강아지 같은 년 두번째

나에게 이런 일이2003.10.06
조회16,616

제글에 관심과 의견을 올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첫번째 글이 너무 심각, 몰두하여 저도 글 올리다가 화가 나서 소주 1병으로

간신히 혈압을 내렸습니다.

혈압을 내리니까 위가 혈압 올라 가던데요

뜨근 뜨근, 싸락 싸락 할 수 없이 화장실에 가서 좌르륵 설사로 혈압을 내렸지요.

먹은게 없어서 소주가 동동주로 변한 수준......

그걸 확인하는 나도 이상타......    하지만 본능......

 

지금부터 못다한 말을 쓰겠습니다.

이해하여 주십시요 혈압 안올라 가도록 재미있게 쓰죠

이렇게 쓰나 저렇게 쓰나 똑같은 사실이고 내용인데요 뭘......

 

간통 상간자 집주인은 개로 간통한 나의 아내는 년으로 간단하게 표기 하겠습니다.

 

2003. 3. 17 집에 도착하여 문열어 달라고 전화(년이 집 열쇠를 안줌)하여 들어 갔더니 년도 방금 도착

저녁 10시 30분 년이 미쳤나 보다 이렇게 일찍 오고

어김없이 술 한잔 걸치고 왔음.  (나중에 안 사실로 개가 년의 자동차를 운전하여)

 

2003. 3. 18 새벽에 년의 휴대폰 문자 메세지 확인 (년이 술 취해서 문자 지우는걸 깜박...  착한년)

사랑해,  여보야,  하트모양이 사이사이에 끼어서......   씨부럴 뚜겅 열리네

 

아침 6시 27분과 29분에 년휴대폰으로 전화 드르륵  년이 개인줄 알고 전화 안받음

        7시 30분경 집 전화로 두 번 전화와도 년이 전화 안 받음 당연히 개지

조금있다가 자동차 크락션 소리 빵 빵 두번 년이 창문을 조금 열어 밖을 본다

한 2분 있다가 누가 현관문을 두두리다 잡아 당긴다. 년이 사색이 되어 재빠르게 나가기에

나도 따라 나갔더니 년이 "OO아빠 있어요" 소리쳐서 알리기에 현관문을 내가 열었다.

집주인 개가 저만큼 집모퉁이를 돌다 나와 얼굴을 마주쳤지만 별다른 의심은 안했었다

(년 취향이나 환갑이 넘어도 거시기가 슨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음)

제가 온 줄 모르고 평상시 행동을 한것 입니다.

 

우리 집은 1층  집주인 개는 2층 단독주택 입니다.

이 글 읽고 단독주택에 사시는 분들 부부싸움이나 집주인을 경계하여도 난 책임 못짐

혼자 사시는 여성분들은 90세 넘은 집주인 아니면 문단속 철저히....

90넘으면 지가 송유관이겠어 송수관이징 허물며 물렁뼈도 아닌 살 밖에 더 되겠어

하지만 문단속 철저 손가락이 있기때문 (죄송)   도둑 들까봐요

 

아침에 년이 자기가 운영하는 인천 영종도 회집에 나보고 먹고 자면서 회 뜨는거 배우고 손님 호객

행위도 하면서 있으라고 한다. 이유는 장사가 잘 안되니 직원 월급이 150만원인데 150만원을 아끼자는

이야기 (나쁜년 머리도 좋아 나 인천에 쨩밖히게 해놓고 안심하고 개랑 쑝쑝 할려구)

 

문자 메세지 추궁하자 끝까지 오리발 오후 3시 년이 도망

침대를 보니 성관계 흔적 (생리 처음 아니면 마지막쯤에 관계한것으로 붉으스레 땟갈이 좋음, 계란

모양의 타원형, 내가 누워보니 딱 거시기 위치, 나 형사할껄.....   돌아버리겠당)

 

두고간 년의 휴대폰으로 재다이얼 눌러 개랑 통화 (성관계 혔데요......  살인도 가능한 기분은 처음)

 

오후 4시 저 이발소에 가서 삭발 했어요

(님들에게 못 보여준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저의 두상은 예술,각지고 모난데 절대 없음, 좌측 작은골 부근 조그만 땜통자국 빼곤 A+, 깎기 쉬워도 이발료는 같다는 것도 알았고 약올리나 머리 감고 갈꺼냐고

묻길래 싫다고 하고 집에와서 머리 씼었어요  삭발머리는 씼는다는 표현이 맞죠?)

 

다음날 아침 트라제XG를 타고 출근하는 년을 미행 하였더니 지하철 경복궁역에서 개가 기다리다 운전석으로 탑승하여 개가 운전하고 역삼동으로 갔읍니다.

(년은 역삼동, 개는 서초동 불과 5분 거리도 안되는 곳에서 근무, 년은 보험 모집도 하고 있음)

 

이틀 후 개한테 성관계 고백서를 받았읍니다.

(2002년 가을경 ooo소재 ooo모텔에서 퇴근 길 저녁 8시경 성관계를 맺었음)

 

2003. 4. 2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 접수

2003. 4. 7   간통혐의로 고소 

2003. 5. 1   개와 년이 협잡하여 나 모르게 인근으로 몰래 도망이사

                  개와 년의 집 전화번호 다른 번호로 바꿈

                  개가 작성한 거짓내용의 진정서를 경찰서에 행사 (거짓내용을 확인한 큰 아들이 찢어 버렸  

                  음에도 둘째아들에게 강요하여 끝까지 지장을 받아간 지독한년)

                  개가 경찰과 청탁, 유착으로 4개월 동안 수사 질질 (간통사건 청탁 받으면 고자 되는뎅)

                  년이 친인척을 동원 두아들에게 "엄마가 맥주한잔 마신걸 가지고 아빠가 그런다"등 지랄

                  (두아들 아빠를 오해하여 한동안 방황.....  미친년)

2003. 7. 7   년이 가출

                  (이때부터 제가 두아들의 식사등 가사일을 하고 있음, 지금은 설겆이 공인 3단, 취사협회

                  명예회원 자격 인정등으로 큰아들은 12Kg 둘째아들은 15Kg 체중이 늘었지요 고3, 중2로

                  키는 180Cm정도 큰놈은 미남형, 작은놈은 호남형   저요? 169Cm 그래도 구두신으면 괜찮

                  아요... 씨  작은고추가 매워요... 씨  체중? 15Kg 줄었어요  얼굴? 알콜에 쩔어서 까매요

                  아들 자랑했더니 어깨가 으쓱   우와 힘난다

 

이혼은 계속 법원에 왔다 갔다 하고요 10월 20일 또 갑니다.

경찰청, 검찰청도 왔다 갔다 합니다.

 

 

개와 년의 거짓진술

 

그전에는 만난적이 없으며 보험관계로 2002. 8. 31만나 성관계를 맺고 7개월동안 한번도 만나지 않다가 2003. 3. 17 년의 음주로 년의 자동차를 개가 대리운전하기 위하여 처음 만났고 당일날 농담으로 "여보야 사랑해....."등의 문자메세지를 보냈으며 성관계는 단 1회 뿐이며 모탤방

안에서 "이혼녀"라고 확인하고 성관계를 맺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진술로 일관하는 실정 입니다.

 

개와 년의 중요한 간통사실

 

1. 개의 집으로 1999. 10. 18 이사 오기전에 먼저 살던집 인근에 아파트를 임차계약 하였으나

년이 계약 취소하고 계약금도 못받고 두아들 학교까지 전학 시키면서 연고도 없는 멀리 개의집으로 이사 하였으며 부동산사무실을 거치지 않고 개와 직접 계약 하였고 이사도 하기전에 저를 제외하고 전입신고를 먼저 하였습니다.

(이사하기전 부터 부정한 관계, 간통을 하기위한 강심장은 개와 년이 최고, 집에 데려다 주는 번거러움이 전혀없음, 스릴만점)

 

2. 년의 휴대폰 개통일자가 4년이 다되는 2000. 5. 25 이고 휴대폰 개통 대리점이 서초동 개의 사무실 바로 옆 SK텔레콤 한솔대리점에서 개설되었으며(그당시 년은 신촌에 근무) 개와 년의 휴대폰 뒷번호 4자리가 동일(8654, 8655) 합니다.

(그때당시 50만원이나 하는 최신형 휴대폰을 선물 받아서 년은 좋았겠당, 그때도 한번 해줬징,

년의 휴대폰에 개가 "언니"로 위장저장되어 있고 서스럼없이 "오빠"라고 부릅니다.)

 

3. 집근처 1-2분 거리에 별도의 집을 얻어놓고 성관계 장소로 사용 하였습니다.

년은 아침에 출근할때 입고 간 옷과 집에 올때 입고 오는 옷이 다르며 집에와서 샤워한적이 거의없고 세탁기안에 세탁물을 모아 두었다가 일주일에 한번정도 둘째아들이 세탁하는데 년의 곰팡이 냄새나는 팬티가 6-7개가 맨위에 한꺼번에 있으며 집에서 벗어놓은 팬티는 세탁물 사이 사이에 별도로 있고 이렇게 이중생활을 하다보니 년의 팬티가 40장이 넘습니다.

별도로 얻어 놓은집 근처 음식점, 술집에서 개가 카드를 엄청나게 사용한 사실이 있습니다.

(빤쮸공장에 다니나, 모텔비 안들어서 쭈았겠다, 실컷 놀다가 집에 금방오고 음주단속 안 걸리고 어쩐지 매일 술 마시고  차는 매일 가져오더라, 도어열면 실내등도 안들어오게 해놓고)

 

4. 휴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같이 출.퇴근을 개와 년이 같이 합니다.

년이 집에서 가까운 서대문에 근무 하였지만 바로 근무지를 역삼동으로 희망하여 1시간이 훨씬넘는 거리를 출.퇴근하는 이유도 5분도 안되는 서초동에 개의 사무실이 있기 때문이며 개와 출.퇴근을  같이하기 위해서이며 개가 아침일찍 년의 휴대폰으로 년을 깨우는것은 년이 늦게 출발하면 개가 중간에서 한참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관계 모텔도 매일 같이 퇴근하는 길 도로변에 위치한 48인치 대형 멀티비젼이 설치된 모텔로 48인치 TV로 성인영화 보면서 그거 했으니 생동감 있었겠는뎅, 48인치로 보면 거의 실물사이즈 아닌감)

 

5. 저녁에 즐기는것도 모자라 한달에 2-3번은 외박을 하고 저한테 간통사실을 발각되고도 년이 이혼소장을 거짓내용으로 저보다 먼저 낼정도로 법을 악용하고 위자료를 청구할 정도로 뻔뻔스러우나 년의 이혼소장은 기각 될것이고 년을 소송사기로 고소할 예정이며 춘천, 장흥유원지등 외각지역도 개와 잘도 돌아다니는등 저녁 11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 오면서 머리에 선그라스를 쓰고 들어오고 차안에 인형으로 치장하는 정신나간 행동 냉장고안에 유통기한이 1년이나 넘은 마요네즈, 밀가루, 썩은 돼지고기... 일주일에 딱 두번만 밥을 하여 두아들이 3-4일씩 밥통에서 누렇게 변한 냄새나는 밥을 먹게 하였으며 누렇게 변한밥이 남으면 버리지 밥통 한쪽으로 밀어놓고 옆에 새밥을 담아 놓을정도의 성격과 무관심의 소유자이며 2002. 2. 17 저도 모르게 저의명의로 생명보험에 가입하여 돈없다는 년이 월\146,300원씩 한달도 밀리지 않고 꼬박 꼬박 납입되어 있으며 저 사망시를 중점적으로 (보험금 1억 6천만원정도) 가입되어 있고 암치료등은 300만원정도로 미약하게 가입되어 있어 소름이 끼치는 여자 입니다.

(년이 교도소에 가면 3-4일된 누렇게 냄새나는 밥통 밥만 주라고 할거다. 썅년)

(저번에 비오는날 왕지렁이 나온걸 모르고 밟을 뻔하여 깜짝놀라 죽는줄 알았는데 그때 나 심장마비로 죽을걸 죽었으면 좋았겠지롱, 너 보다 더 오래 살끄당.  지독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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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제도도 없고 이상한 나라에서 살아서

 

"여보 왜 인제 집에와"   "복덕방 김영감하고 한번 하고 왔어"   "그러셨엉 김영감 힘없어 재미없었겠당"

"그런데로 괜찮았어"   "어제는"   "정육점 강쇠하고 했어"   "어휴 힘들었겠당 그자식 몸무게가 100Kg이

넘는 다는데"   "하나도 안 힘들었어"   "왜"   "내가 위에서 했어"   "그래 그렇게 혀 아래있다가 몸 상하지

말구"  

 

이런 평범한 대화가 오가며 바보같이 살면 지금같은 고통은 없겠지요?

 

웃자고 한 이야기인데 죄송합니다.

전 지금 억지로 라도 웃어야만 하기 때문 입니다.  이 고통에서 잠시라도 벗어 나고 싶어서요.

저의 무례함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혼녀"라는 거짓진술이 어처구니없고 쉬운것 같아도 법이라는것이 확실한 반증이 있어야 하기에

그다지 쉬운것은 아닌듯 싶습니다.

여러가지 제반증거로 검사가 간통상간자 개를 공소제기 시키는 명확한 사건종결이 되어야 할텐데요

죄를 짓고도 법망을 빠져나가 웃는 간통상간자 개를 생각하니 또 머리가 아프군요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한분, 한분의 의견이 기가되고 모여서

저에게 개를 구속시키는 날까지 힘이 될것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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