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모델 출신 김시향-김유연 최근 레이싱모델 출신들의 연예 활동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제2의 오윤아' 김시향, 연기-MC로 다양한 활동 대표적인 케이스로 레이싱 모델 출신 김시향은 케이블 채널 코미디TV의 '나는 펫 시즌3'를 통해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다 ETN '불법과외'에서는 메인 MC로 활약해 '제2의 오윤아'라는 닉네임까지 얻으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게다가 김시향은 수퍼액션 '도시괴담 시즌3'에서는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고 이에 더해 최근에는 공중파의 연예 프로그램인 '스타골든벨'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해 향후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gels' 김유연, 섹시 이미지로 연기자 변신 최근에 그 활동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는 지난해 케이블 채널'tvNgels 시즌2'에 출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유연이 있다. 김유연 역시 연기자로 전업해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케이블 채널 CGV의 '파이브걸즈 란제리'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고 있다. 레이싱 모델 출신이 연예 활동을 시작할 당시에는 노출을 요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연기를 선보이는 작품 역시 어느 정도 선정적인 부분을 과감히 선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김유연이 출연하고 있는 4부작 '파이브걸즈 란제리' 역시 속옷회사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케이블 드라마의 선정성이라는 부분을 피해갈 수 없는 부분. 또 김시향이 출연했던 도시괴담 데자뷰' 역시 시즌 1, 2를 지나는 동안 지나친 노출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고 김시향은 이 드라마에서 뒷모습 상반신의 노출신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에 김시향 역시 "케이블 채널에서 레이싱 모델 출신들에게 어느 정도 노출을 요구하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연기자로 전업한 현재도 노출을 요하는 역할이 많이 들어오지만 당분간은 사양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으로 점차 안방을 공략하고 있는 레이싱모델 출신들의 방송활동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현재 레이싱모델 출신 연기자 가운데 성공적인 케이스로는 오윤아 밖에 들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 한계도 지적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끌기에 안성맞춤인 다소 과한 노출로 첫 선을 보이는 레이싱 모델들은 연기자로서 연기보다는 섹시한 이미지로만 어필하게 된다든지 인지도 있는 레이싱 모델로서 주목으로 받은 뒤 곧 사라져 버리게 되는 한계가 그것이다. 때문에 최근 눈길을 끌며 연예 활동을 시작한 김시향 김유연 등이 레이싱 모델 출신이라는 한계를 딛고 향후 활동에서 오윤아에 버금가는 인지도 있는 스타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시향 화보-김유연 연기,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 활동 급물살
◇ 레이싱 모델 출신 김시향-김유연
최근 레이싱모델 출신들의 연예 활동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제2의 오윤아' 김시향, 연기-MC로 다양한 활동 대표적인 케이스로 레이싱 모델 출신 김시향은 케이블 채널 코미디TV의 '나는 펫 시즌3'를 통해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다 ETN '불법과외'에서는 메인 MC로 활약해 '제2의 오윤아'라는 닉네임까지 얻으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게다가 김시향은 수퍼액션 '도시괴담 시즌3'에서는 처음으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고 이에 더해 최근에는 공중파의 연예 프로그램인 '스타골든벨'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해 향후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gels' 김유연, 섹시 이미지로 연기자 변신
최근에 그 활동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는 지난해 케이블 채널'tvNgels 시즌2'에 출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유연이 있다. 김유연 역시 연기자로 전업해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케이블 채널 CGV의 '파이브걸즈 란제리'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고 있다. 레이싱 모델 출신이 연예 활동을 시작할 당시에는 노출을 요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연기를 선보이는 작품 역시 어느 정도 선정적인 부분을 과감히 선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김유연이 출연하고 있는 4부작 '파이브걸즈 란제리' 역시 속옷회사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케이블 드라마의 선정성이라는 부분을 피해갈 수 없는 부분. 또 김시향이 출연했던 도시괴담 데자뷰' 역시 시즌 1, 2를 지나는 동안 지나친 노출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고 김시향은 이 드라마에서 뒷모습 상반신의 노출신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에 김시향 역시
"케이블 채널에서 레이싱 모델 출신들에게 어느 정도 노출을 요구하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연기자로 전업한 현재도 노출을 요하는 역할이 많이 들어오지만 당분간은 사양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으로 점차 안방을 공략하고 있는 레이싱모델 출신들의 방송활동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현재 레이싱모델 출신 연기자 가운데 성공적인 케이스로는 오윤아 밖에 들 수 없는 상황이기에 그 한계도 지적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끌기에 안성맞춤인 다소 과한 노출로 첫 선을 보이는 레이싱 모델들은 연기자로서 연기보다는 섹시한 이미지로만 어필하게 된다든지 인지도 있는 레이싱 모델로서 주목으로 받은 뒤 곧 사라져 버리게 되는 한계가 그것이다. 때문에 최근 눈길을 끌며 연예 활동을 시작한 김시향 김유연 등이 레이싱 모델 출신이라는 한계를 딛고 향후 활동에서 오윤아에 버금가는 인지도 있는 스타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