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사진속 심령사진 (절대구라아님!!!!ㄷㄷ)

심령사진2008.05.13
조회4,934

제 동생사진속 심령사진 (절대구라아님!!!!ㄷㄷ)

음... 이렇게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곳을 오늘 첨 알았네요^^

 

그냥 여기서 이런 저런 글 보다가 갑자기 예전 생각이 나서 한자 적어 봅니다 사진두 첨부 하구요

 

음.. 이 사진이 찍힌 때가 언제냐면..

 

04년??05년?? 정도 될거에요 아주 오래되었죠.

 

동생에게 연락이 왔는데 심령사진을 찍었다는거에요

 

 

 

뭔소린고 했더니

 

~  저 사진이 찍힐 당시엔 두사람 밖에 없었어요 사진 주인공인 제 친동생과 제 친척동생 단 두명

   저 날은 둘이  주점에서 알바를 하구 있었는데 손님두 없구 심심해서 입구 계단쪽에서

  서로 독사진 찍어주기를 했다고 합니다. 마침 친척동생이 당시 최고화질의 카메라폰을

  장만한지  몇일 지나지 않았을 때였어요.

  근데 몇장 찍구 사진을 확인해본 이 둘은 간담이 서늘해 지는걸 느꼇죠

  사진에 웬 여자팔이....   

  사진을 메일로 보내보면 화면이 엄청 크게 뜨거든요

  어느정도 확인해본 결과 손가락은 가느다랗구 손톱이 약간 튀어나와있는게 여자 손인거 같아요

  그리구 입은 옷으로 봐선.. 소매쪽이 흰색같구 소매위쪽으론 음.. 약간 푸르스름한?? 청색인가?

  한복같은 느낌을 주네요...  그리구 손을 아랫쪽에서 동생 턱 있는 부분까지 빠른속도로 쳐올렸  나?  밑에 잔상이 남아있네요

  그리구 제 생각으론..   저 팔이 정말 사람 손이라면 동생 그림자처럼 각도상 저 팔두 그림자가

  조금은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대체 저 팔은 뭘까...

 

 제 동생이 기가 허해서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가위도 잘 눌리고 귀신목격도 몇번 있습니다

 

 저 사진찍을 당시에 공포카페에 저 사진을 올렸었는데

 

 조회수와 댓글이 많았어요

 

 근데 댓글 대부분이 다 포샵아니냐고 장난하지마라고... 충격...

 

 요즘 대부분사람들은 포샵인지 아닌지 픽셀 좀만 보시면 아실거에요

 

 절대 포샵질 그런거 없구요

 

 머 어떤분은 전에 찍힌사진이 섞인거네 어쩌네 하시는데..

 

 저런 사진 찍은적두 없거니와 폰산지 몇일 안돼서 저당시에는 저폰으루 사진찍은게

 

 몇개 없었어요

 

 저 팔은 대체 멀까요..

 

 노래방이나 주점...  지하... 이런곳은 귀신들이 좋아하는 곳이라는데..

 

 정말 귀신일까요...

 

 사진좀 잘 보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게 뭘까요...

 

 동생은 이런거 올리는거 싫어하는데 ㅎ

 

  인권보호 차원으로 모자이크 처리 살짝했습니다 ㅎ

 

(갑자기 저 팔왼쪽으루 긴생머리의 여자 얼굴이 렌즈를 바라보며 베시시 웃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