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야기(펌글)

분노2003.10.06
조회224

더러운 직장생활 이젠 넘 지긋해요!!!

학교졸업후 벼룩신문보며 이리 저리 이력서 내다가 이회사와 의 악연이 시작됐죠

처음엔 파견직원 이라는 개념자체도모른체 친구들 가족들 모두 큰회사 좋은곳 들어갓다면 좋아하더군요 전 더욱힘내서 열씨미일했죠 그래서 그런지 책임자 한테 고가 점수를 좀 잘받은거 같더라구요

1정규직원-2전문직원-3파견직원

크게 이렇게나뉘는데요 사람 차별하는게 거의 사람과 동물이 일하는거랄까?...친구이야기(펌글)

정규직원 회식자리엔 전문이나 파견따위가못 끼게돼죠 처음엔 전 어린맘에 같이가면안돼냐고했더니

파견직원은 다르다며 정규직원끼리 할이야기들이있다며 살뚝 짤라 버리더군요 ㅎㅎㅎ친구이야기(펌글)

그건아무것두아니죠

뭐 정규직원이보는 노츠 라는게있는데요 제옆자리에앉은 박(모)양 정직원은 제가 그 노츠라는걸볼까봐

꼭꼭 비밀번호 숨겨서 보곤했죠  제가 본사에서 무슨 공문이 내려왔냐고 물으면 파견직원따위가

알게 아니라고하더군요  ㅋㅋㅋ친구이야기(펌글)

기가차죠 근데더웃긴건 파견직원끼리도 살아남기위해 아부 아첨 다른파견직원 깔고 뭉개기 욕하기

쯧쯧  웃기죠 지금도 대구에 일하는 서(모)양 이라뇬이 아직도 거기 일한다면 믿으시겟어요

그렇게 몸바쳐 시간바쳐일해도 정규직원 의 반의반도안돼는 월금100만원 받고 인제 전문직원됐다고

하네요

10년정도일해서 파견직원 에서 전문직원 됐는데 .....

또 김(모) 과장 이라는넘은 대구서 집이 좀 산데요 아버지가 뭐 공장을한데나 ...

늘 자기는 법대나왔다며 떠들고 다니는데 법대나와서 판사하지 그잘난머리로 왜여기와서

없는사람 깔고 뭉개는지... 자기월급은 한달 술갑으로도모잘란 다고하더군요 친구이야기(펌글)

마누라집은 아주못 살아서 자기한테 시집올때 맨손으로 왔는데 가끔 명절때 비싼양주 사들고 가면

친정 아버지가 눈이 휘둥그레  해져선 이렇게 비싼걸 어떻게 사왔냐고 한다네요

요즘은 자기말로는 애인이없다는데 늘 애인도 있었데요..

서울 본사에서 일할때는 여직원 들이랑 바람나서 놀다가 자기 아버지한테 들켜서

대구 왔데요  또 마누라는 사랑은 없지만 마누라는 자기돈보구살고 자기는 애들때문에자기는

마누라하고산데요

마누라한테는미안한 맘 없는데 자식한테는 쬐뫼미안하데요(바람피우는데있어서....
)

저번엔 전문여직원 한테 하는말이 "야 니가 얼굴이 못생겼으면 아부를 잘~하던지 아부를 못하면

일이라두 잘하던지"친구이야기(펌글)

바쁜데 불러서하는말이 이런말이죠 법대 나오면 이런말 해도 돼나요!!!이모든거 지가 술먹구 늘 하는말이죠 

또할일 업으면 전 직원(전문,파견,콜렉터)신용조회해서 월급보다 많이 카드를쓴다싶으면

짤라버려요 물론 예외두있죠 자기가 싫어 하는 사람은 가차없이 불러서"야 니 월급이 100만원

인데 카드값 100만원 나가니까 니가 오래일을 했어도 사고칠 우려가 있다"

며짤라버리죠 짤라두 그냥 안짤라요 그사람 주위사람 불러서 소문내고 짜르죠

그려면서 하는말이 "돈없으면 죽어야지뭐"...

참 이놈은 아무것두아니죠

더 미친넘 하나 있다니까요

이놈이 이렇는것두 그위에 미친 고(모)부장이 있죠

짤려서 나가는사람불러서 회사사정상 어쩔수없다고 하구선 그사람없으니 재수없다고하더군요

짤린 사람보구...친구이야기(펌글)

가끔 아침에 출근하면 총무계쪽으로 와서 하는말이 "그래 느네들처럼 못배워 처먹은것들이 그런 일같지도 않은 하찬은일 해야지" "쯧쯧" 하구선 지점장실로 들어가죠

아주 어이가 없죠

다시 생각 하다보니열받아서 안돼겠네여친구이야기(펌글)

마음좀 다스린후 다시 큰회사 배운사람들의 이쁜!!!!짓 들을  올릴께요

다음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