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말씀드릴께요 도움이 되실수 있으시면 좋겠어요.수술후 담 생리있기전까진 관계를 가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저도 어떻게 수술후 한번관계가지고 또 임신이 된적있었어요.(수술후에는 자궁이 깨끗해서 오히려 임신이 잘된다 하더라구요)수술후 2~3주지난후였나봐요. 몸이 많이 안좋다는것도 느끼고 수술후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먼가 몸이이상한걸 느껴서 병원에 갔어요. 가서 초음파를 받아보니 착상이 되었는데 자궁내인지 자궁외인지 확실한것을 모르겟다며 피검사를 했답니다. 결과는 그담날나온다고 햇는데 임신인지 확실히 모르겟다며 1주일후에 다시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임신이라해도 3주밖에 안된거라 1주일후 수술이 가능했구요. 착상은 되어있는거였으니까요. 그리고 딱 6일후에 하혈이 있었습니다. 전 원래 생리통이 심한지라 그다지 아픈것도 못느꼈고 한 3~4일정도의 하혈이 있었고 하혈이 끝날때쯤 병원에 갓어요.착상이 되었다가 하혈이 있었으니 아마도 자연유산이었겟지요?^^;하혈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다시검사를 하니깐 자궁속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두달사이에 중절과 유산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몸이 마니 안좋아진듯싶어요. 몸상태가 어떤지 보기엔 아무도 모르지만 제가 많이 느낀답니다.
몇달전부터 있었던 몸이 떨린다거나 허리가 아픈것도 아마 수술후의 반응인듯 싶어요. 여기게시판을 보면서 그게 휴유증이라고 알았답니다. (이게시판을 보게된건 어제부터..ㅡ_ㅡ;;)한번은 다니던 회사에서 건강검진이라는 것을 받았는데요. 그병원이 좀 엉터리긴 햇지만 결과에 요추퇴행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팀장왈이 애떳냐? 하시더라구요. 맘에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열도받구요.ㅡ_ㅡ) 보통 아이를 낳거나 수술한 여자들한테 나타난다고 하시면서.. 하긴 한두달전부터 허리아픈걸 느낀터라 통증의원가서 다시검사를 받았습니다. 전혀 그런거 아니라고 하시는 말씀에 위안을 느꼈습니다.-_-(너무 제 얘기가 길었나봅니다.) 표현되거나 나타나는건 아니지만 수술후에는 여자몸이 상당히 안좋은듯 싶습니다. 님께서 수술후 임신이라도 느끼셨다면 아마도 테스트기에 양성반응이 나오셨겠죠? 병원가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시구요. 저같은경우는 검사받을땐 수술후라고 말씀안드렸어요. 내몸관리 못하는제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바보같아서요.. 그후에 가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잘된건지 오히려 더안좋은건지 유산이 되버려서......
그후엔 정말 조심하고..제일 많이 변한건 피임하라고해도 안하던 남친이 조심하다는 점이더라구효.
늦었다지만 ... 그일이 있고난후 벌써 1년하고도 반도 넘게 흘렀네요..
남아버린건 정말 휴유증인듯 싶습니다. 정말 후회되고요..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
님도 몸 많이 생각하시구요 제몸은 저밖에 관리하고 아낄수박에 없잖아요..
임신이라도 느끼셧다면 하루빨리 병원가서 검사받아보시구.. 의사선생님과 상의도 해보시구요
좋은방향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너무나도 긴 답변이었네요 제얘기만 하는..ㅡ_ㅡ; 근데 저 너무 후회스럽구 바보같아서 이렇게까지 제얘길 하면서 도움이 되고싶었네요..^^;)
중절수술후..재임신한다면
제 경험을 말씀드릴께요 도움이 되실수 있으시면 좋겠어요.수술후 담 생리있기전까진 관계를 가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저도 어떻게 수술후 한번관계가지고 또 임신이 된적있었어요.(수술후에는 자궁이 깨끗해서 오히려 임신이 잘된다 하더라구요)수술후 2~3주지난후였나봐요. 몸이 많이 안좋다는것도 느끼고 수술후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먼가 몸이이상한걸 느껴서 병원에 갔어요. 가서 초음파를 받아보니 착상이 되었는데 자궁내인지 자궁외인지 확실한것을 모르겟다며 피검사를 했답니다. 결과는 그담날나온다고 햇는데 임신인지 확실히 모르겟다며 1주일후에 다시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임신이라해도 3주밖에 안된거라 1주일후 수술이 가능했구요. 착상은 되어있는거였으니까요. 그리고 딱 6일후에 하혈이 있었습니다. 전 원래 생리통이 심한지라 그다지 아픈것도 못느꼈고 한 3~4일정도의 하혈이 있었고 하혈이 끝날때쯤 병원에 갓어요.착상이 되었다가 하혈이 있었으니 아마도 자연유산이었겟지요?^^;하혈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다시검사를 하니깐 자궁속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두달사이에 중절과 유산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몸이 마니 안좋아진듯싶어요. 몸상태가 어떤지 보기엔 아무도 모르지만 제가 많이 느낀답니다.
몇달전부터 있었던 몸이 떨린다거나 허리가 아픈것도 아마 수술후의 반응인듯 싶어요. 여기게시판을 보면서 그게 휴유증이라고 알았답니다. (이게시판을 보게된건 어제부터..ㅡ_ㅡ;;)한번은 다니던 회사에서 건강검진이라는 것을 받았는데요. 그병원이 좀 엉터리긴 햇지만 결과에 요추퇴행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팀장왈이 애떳냐? 하시더라구요. 맘에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열도받구요.ㅡ_ㅡ) 보통 아이를 낳거나 수술한 여자들한테 나타난다고 하시면서.. 하긴 한두달전부터 허리아픈걸 느낀터라 통증의원가서 다시검사를 받았습니다. 전혀 그런거 아니라고 하시는 말씀에 위안을 느꼈습니다.-_-(너무 제 얘기가 길었나봅니다.) 표현되거나 나타나는건 아니지만 수술후에는 여자몸이 상당히 안좋은듯 싶습니다. 님께서 수술후 임신이라도 느끼셨다면 아마도 테스트기에 양성반응이 나오셨겠죠? 병원가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시구요. 저같은경우는 검사받을땐 수술후라고 말씀안드렸어요. 내몸관리 못하는제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바보같아서요.. 그후에 가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잘된건지 오히려 더안좋은건지 유산이 되버려서......
그후엔 정말 조심하고..제일 많이 변한건 피임하라고해도 안하던 남친이 조심하다는 점이더라구효.
늦었다지만 ... 그일이 있고난후 벌써 1년하고도 반도 넘게 흘렀네요..
남아버린건 정말 휴유증인듯 싶습니다. 정말 후회되고요.. 제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
님도 몸 많이 생각하시구요 제몸은 저밖에 관리하고 아낄수박에 없잖아요..
임신이라도 느끼셧다면 하루빨리 병원가서 검사받아보시구.. 의사선생님과 상의도 해보시구요
좋은방향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너무나도 긴 답변이었네요 제얘기만 하는..ㅡ_ㅡ; 근데 저 너무 후회스럽구 바보같아서 이렇게까지 제얘길 하면서 도움이 되고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