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했어요.... 아이두 있구요...... 근대....한 사람을 알고 있답니다... 나 이외에 다른 사람 만나는 사람도 없구....저때문에 친한친구들하고도 연락을 지금은 안하고 있는 상태예요.. 제가 넘 미안하다고 얘길 하면 다들 바빠서 그래........만나고 싶으면 내가 연락하면 되지..머... 이러고 넘어가요..... 우린 매일 만나요.....항상 퇴근할때도 늦게 마치고 나서도 항상 보고 간다고 집 근처에 와서 기다리고 그래요..... 제가 아이들하고 사는거 아니까...조금이라도 돈을 쓰면 항상 집에와보면 가방에 돈이 넣어져 있구요.... 제가 바다를 좋아해요.... 제가 가고 싶은곳은 항상 잠깐이라도 데려다주고..... 여기 저기 맛있는거 찾아서 사주고.... 우리 아이들 데리고 가고 싶다고 하기전에 먼저 아이들도 데려가자고 하고..... 차를 타고 오다가 (트럭)이예요...회사차라서..... 제가 졸립다고 하면 운전하는 다릴 빌려줘요.....전 누워서 오고 제 무거운 머리가 다리를 조일텐데도 아무렇지않게 운전을 하고 와요.. 혹 햇볕이 나면 손으로 가려주고....운전하고.....움직이면 제가 깰까바...엉덩이 한번 움직이질 않아요........ 팔이 핸들에 걸릴까바..제 팔과 헨들사이를 손으로 지탱해주고 운전을 해요.....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고 하면 긴 거리도 항상 데려다주고 제가 일볼때까지 기다려주고.... 데려다주고...... 정말 고마운 분이예요... 그런 오빤데요....제가 넘 미안해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전 경력이 있는 사람이고....아이들도 있구 오빤 총각이니까요..... 그래서 마음속으로는 몇번씩이구......헤어지자...내가 오빨 위하는 길이야..라고 외치지만 막상 그런말을 못하겠어요... 정말 오빠하고 헤어지고 나면 정말 슬플거 같아요..... 근대...제가 오빠옆에서 넘 기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혹 오빠가 넘 힘들어하지는 않을까해서요..... 그리고.....전 오빠한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적이 없어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요...... 근대....오빤 저에게 가끔 해요...그리고 자길 만나주어서 감사하대요.... 오히려....................................... 제가 넘 앞서가면 안되겠지요...???? 이대로 그냥 매일 보고 만나고 더 바라지 말아야겟찌요???? 어제는 오빠 앞에서 술마시고 울었어요.... 그냥 힘들다고요................그냥 제 옆에 항상 정말 있을거냐고.....투정아닌 투정을 부렸어요. 술을 마셔서 운전을 못해서....어젠 아마 집에 못갔을 거예요.. 아침에 그대로 있더라구요...차가...... 아침에 절 데려다 주면서 손을 꼭 잡아주더라구요.. 근대....그 손을 차갑게 대해버렸어요...... 저 못댔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오빨 위한 길이 어떤걸까요????? 오빠가 절 아껴주고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건 맞지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해요...... 예쁜 사랑들 많이 하세요....
어떤마음일까요???
이혼을 했어요....
아이두 있구요......
근대....한 사람을 알고 있답니다...
나 이외에 다른 사람 만나는 사람도 없구....저때문에 친한친구들하고도 연락을 지금은 안하고 있는 상태예요..
제가 넘 미안하다고 얘길 하면 다들 바빠서 그래........만나고 싶으면 내가 연락하면 되지..머...
이러고 넘어가요.....
우린 매일 만나요.....항상 퇴근할때도 늦게 마치고 나서도 항상 보고 간다고 집 근처에 와서
기다리고 그래요.....
제가 아이들하고 사는거 아니까...조금이라도 돈을 쓰면 항상 집에와보면 가방에 돈이 넣어져
있구요....
제가 바다를 좋아해요....
제가 가고 싶은곳은 항상 잠깐이라도 데려다주고.....
여기 저기 맛있는거 찾아서 사주고....
우리 아이들 데리고 가고 싶다고 하기전에 먼저 아이들도 데려가자고 하고.....
차를 타고 오다가 (트럭)이예요...회사차라서.....
제가 졸립다고 하면 운전하는 다릴 빌려줘요.....전 누워서 오고 제 무거운 머리가 다리를
조일텐데도 아무렇지않게 운전을 하고 와요..
혹 햇볕이 나면 손으로 가려주고....운전하고.....움직이면 제가 깰까바...엉덩이 한번 움직이질 않아요........
팔이 핸들에 걸릴까바..제 팔과 헨들사이를 손으로 지탱해주고 운전을 해요.....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고 하면 긴 거리도 항상 데려다주고 제가 일볼때까지 기다려주고....
데려다주고......
정말 고마운 분이예요...
그런 오빤데요....제가 넘 미안해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전 경력이 있는 사람이고....아이들도 있구
오빤 총각이니까요.....
그래서 마음속으로는 몇번씩이구......헤어지자...내가 오빨 위하는 길이야..라고 외치지만
막상 그런말을 못하겠어요...
정말 오빠하고 헤어지고 나면 정말 슬플거 같아요.....
근대...제가 오빠옆에서 넘 기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혹 오빠가 넘 힘들어하지는 않을까해서요.....
그리고.....전 오빠한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적이 없어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요......
근대....오빤 저에게 가끔 해요...그리고 자길 만나주어서 감사하대요....
오히려.......................................
제가 넘 앞서가면 안되겠지요...????
이대로 그냥 매일 보고 만나고 더 바라지 말아야겟찌요????
어제는 오빠 앞에서 술마시고 울었어요....
그냥 힘들다고요................그냥 제 옆에 항상 정말 있을거냐고.....투정아닌 투정을 부렸어요.
술을 마셔서 운전을 못해서....어젠 아마 집에 못갔을 거예요..
아침에 그대로 있더라구요...차가......
아침에 절 데려다 주면서 손을 꼭 잡아주더라구요..
근대....그 손을 차갑게 대해버렸어요......
저 못댔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오빨 위한 길이 어떤걸까요?????
오빠가 절 아껴주고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건 맞지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해요......
예쁜 사랑들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