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이 아니였죠.내가 잘못한일 생길때마다 그렇게 빌고 빌고자존심버려가며 매달리고..어쩔땐 정말 치사하고 더럽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그러면 간신히 용서해주고.... 그렇게 이미 다 지나간일들을 하나둘씩 또 꺼내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괴롭히더군여.. 자기가 백수로 몇년의 날들을 보낸것은 생각지도 않고 돈밖에 모른다는.. 그러면서 지 여동생은 어서 돈없는 놈 많아서 벌어서 다 퍼준다고 욕하고 난리치고 내가 돈밖에 모르는 여자 였으면 돈있는 남자 만나지 왜 그 백수넘을 만났겠어요..것도 5년씩이나 졸업하구 이제 정말 5년인데 완전 인생헛살았지요.졸업하구 벌어서 그넘 다 퍼주고 ....휴유...지난일생각해봤자 소용없겠지만요...
그리고 내내..자기랑헤어져 있는 동안에 남자만났어 안만났어 하며 계속 묻는 거예요.물론 핸펀도 한 10분이상 착신발신 문자 다 확인해가며 또 누구랑은 새벽에 왜 통화를 했냐는둥.. 전화번호 적어놓고 전화할려구 하고...
죄진것도 없고 걸릴것도 없기에 핸펀보여줬습니다.
그러더니 딱 한마디만 하겠다고 하지만 이말을 하면 자기는 나를 만날수 없다면서..그러면서 이말만 하고 자기는 가겠다고...
"너 예전에 인터넷 일기 쓴다 했었지? 누드 다이어리" "이젠 알겠어?"
그리고 그는 정말 일어나서 가버렸습니다.
5월초에소개팅을 한적이 있었죠 일기장이라고 하면 하도 치가 떨려서...인터넷일기를 썼었죠.. 사실..많이 힘들었어기에 그남자 딱 두번밖에 안만났지만 과장되고 우습게 글을 올렸었죠.사실 사랑한것도 아니고..그냥 힘들어서 기대고 싶었을뿐이지만사실 그것도 아니였죠...
정말 기분 더러웠습니다. 일기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누가 일기장을 보고 거기에 대해 따진다면 그기분은 정말 발가벗겨놓고 길 한가운데 있는듯한 수치심과 모욕감이 느껴집니다.
언젠가 지나가듯이 얘기했던것을 잊지 않고 기억했었나봅니다.
혼자서 한 30분이 넘게 그 술집에 있었나봅니다. 그동안 일기장 봤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을까요?
것도 5개월전에 쓴일기니까..
그의 치사하고 비열한 행동이 정말 너무나 싫고 그나마 남은 불씨조차 확 꺼지는 느낌이였죠..또 나를 두고 가버리는 행동도 또 시작인가 봅니다.아니 이제 이런일을 당할일을 없겠지만.. 여자인 나도 그런행동은 안했는데 그런 충동을 느껴도 전 먼저 가버리는 짓은 한적이 없는데...
결국 언제나 그랬듯이 그는 가버렸고 사람 비참하게 만들어버렸죠. 내가 그를 만나는 동안에 바람이라도 피다 걸린것도 아니고..자기가 그렇게 사람 병신취급하면서 버려놓구서..그 이후에 시간에 다른남자를 만났다고 자기는 그러지 않았는데 너는 그랬다.하면서 완전 이상한 년 취급하더군요
눈물이 날것같았어요.사실 저도 그의 핸펀에 저에게 보낸문자를 보았었죠 신기하게도 분명 보낸문자함에 있었는데 나한테는 오지 않은 문자... 사실 나한테 그 문자가 왔었다면 이 시간조차 없었을테지만....... 여기에다 차마 옮기지는 못하겠습니다. 완전 날 xx 취급한 문자... 단순히 내가 전화안받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네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것 같은데..내가 너의 그런 편견을 딛고 행복하게 잘살면 그땐 나 인정해줄래? 억울하고 슬퍼서요 오기로라도 언젠가 그의 눈앞에서 내가 그런사람아니라는 보여줄날이 있을꺼라고 다짐하며 말했죠..
그라는 사람 ..그 시선속에 보이는 내가 전부는 아니죠. 그가 날 어케 생각하든 말든 내가 아니면 되는 거죠
내가 내입으로 내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자기는 그냥 넘어갈려고 했었다고 자기도 다시 ㅏ
사귀고 싶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그 내용들을 얘기해주길 바랬다고 그리고 앞으로는 거짓말 하지말라고 더 화난다며 .... 아직도 사랑은 한다고..하지만 더 다가서지는 못하겠다고...
내가 완전히 미쳤지.. 아무리 내가 그를 사랑한다고 해도..그를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해도
너 다른 남자랑 잤지?
응 한번만 용서해줘 이제 안그럴께..
알았어 다음부터 그러지마..
이런 레파토리가 성립이 될수 있을까요? 이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절대 그와 헤어진후에 그것도 완전히 비참하게 버려진후에 다른 남자를 만났다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나를 무슨 xx취급하면서 얘기하는데 그사실을 내가 인정하면서까지
그래 나 그랬다..그러니 용서해줘..
절대로 말도 안되는 얘기라 전 생각합니다. 차라리 죽을만큼 힘들어도 안만나면 안만났지.
자존심까지 팔아가며 그런 취급 받아가며 내가 자기를 사귈수있을꺼라고.. 생각한.... 내가..그럴꺼라고 ...
자기가 일기장 훔쳐보고 막말하고..사람지난일가지고서 들들뽂고 내게 상처준것은 생각지도 않는 아주 나쁜넘...
그의 문자가 더 가증스럽네요..지금도 몇년도 더된 일들을 가지고서 맨날 들들 뽂아대고 진짜 사과할만큼 사과하고 욕들을만큼 들은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툭하면 사람 우습게 만들고 그러면서 제가 제입으로 인정하면 용서를 해줄라구 했다구...? 내가 왜 자기랑 헤어져 있던 시간들조차 아니 그게 영영 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시간들에 대한 행동까지 그에게 일일히 사과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나요?
전 이해가 되질 않아요... 그리고 차라리 인정하느니 인정안하고 안만나는게 100배 1000배 나을테죠..
그는 그랬나봅니다.지가 화가나서 잠시 나를 내팽겨 친거고..지가 화가 좀 풀리고 그러니까 다시 짠 나타나서 사귀게 됐는데 (쉽게 받아준 내가 잘못이요~~~ㅠㅠ) 또 다시 예전처럼 내가 물로 보이기 시작하니 내가 그사이 남자어쩌구 저쩌구 한일에 열이 팍 돌았던게죠..미친넘..내팽겨 칠때 곱게 내팽겨 치던가 ...더욱이 이 일기장속의 일은 바로 직전 우리가 헤어지기 전 일도 아닌 그전에 헤어졌을때 일이예요..그게 더 웃기더군여.....
도대체 언제까지 과거로 계속 돌어가야 하는것인지.....
아마도 아마도 내가 혹시나 예전처럼 그렇게 뭔지도 모르는채 무조건 빌거나 매달렸다면 또 기고만장 하여 자기가 꼭 나를 만나주는냥 ... 이미 껶어봤으니까 알죠.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자기가 용서해줄라고 했다는둥의 가증스러운문자들...
어제는 정말 그런 넘을 사랑한다고 깝죽거렸던 지난 5년간의 세월에 대해 정말 창피하더군요.
나를 xx취급하는 남친..더이상 너에게 미련도 없어!!!
그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보고시픈 맘에 ... 그를 만났습니다.
사람맘이라는게..보고나니 또 욕심이 생기고 단순한건지 ....지난 시간에 그가
내게 어땠는지 또 다 잊어버리고...그를 향해 마음이 자꾸 달려가고 말았습니다.
다시 사귀기로 한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감히 그런말은 꺼내지도 못한채
애매한 모습으로 친구도 연인도 아닌 그런상태로 세번을 만났지요.
두번째 만나던날...전또 화장실에 가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바보처럼..이럴꺼 알면서 또 왜만났을까....
모든게 다 나때문이고 자기잘못은 들을려고 조차 하지 않는사람..
내맘은 이해조차 않을려고 하는 사람.
당신이라고 표현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끝까지
"당신이 먼저 그랬잖아..당신이 어쩌구 저쩌구..."
제가 내맘이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고나면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비웃는 표정.
그러지 말라고 싫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내가 싫은것만 골라
서 하는지...
하루가 무섭게 다시 헤어지기전 그상태로 돌아오더군요.
아니구나..이건 정말 아니란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는 안볼려고 생각했는데..그가 헤어지면서...이따 전화해..하며 내가 가는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는게 ... 그래도 아직 희망이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
주말에 친구에게 하루종일 끌려다니면서..그를 생각했지요.
그에게 나도 이러지 않았나..반성도 되고..내가 잘못한일만 생각하려 했지요..
한편으로는 다시 사귈수는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면서도..아쉽고.. 그치만 잠깐씩 전화하는 와중에도
그는 여전히 지기분대로 막말하고 짜증내고 술마시면 더 들들뽂아대고...
그래도 화한번 안내고..저는 웃으며 "왜말을 그런식으로 해?" 하고 좋게만 얘기했습니다.사람들은 잘해주면 참아주면 기고만장 해지나 봅니다.
첫번째 만났을때..
두번째 만났을때..
그리고 어제...마지막으로 만났을때..
그의 기고만장은 다시금 하늘을 찌르고 있었으니까요...
그는 절 아주 비참하게 만들더군요.
저랑 사귈때도 남 일기장 몰래 읽구서 약점 잡아서 들들 뽂아대더니만...
치사하고 비열한 행동 아닌가요?
남의 일기장을 엿본다는 게..엿본다는 것도 비인격적인 일이지만.혹시나 봤다해도 모른척해주는게 상식 아닐까요?
한번 제가 따끔하게 얘기한후로는 보지 않을줄 알았는데..쭈욱 봐왔나 봅니다.
울집에 가끔놀러올때 꼭꼭 숨겨놔도 어떻게 귀신같이 찾아서 봤나봅니다.
싸울때나 지가불리할때 꼭 얘기꺼내서 사람 황당하게 만들곤 했죠...
그리고 저번 4월 우리가 헤어졌을때..정말 저 그때 그의 동생앞에서 꺼져라는 말까지 들었어요.매달릴때 그가 그러더군요.
"헛소리 말고 꺼져"
그당시 이런말 말고도 많죠..별의별말...그래도 매달렸었죠.그래도 거들떠보지도 않던그...
그후로 몇주동안 미친년으로 살았었죠.배신감에... 이별의 아픔에....잃어버린 자존심까지...
그가 매번 그러듯 또 시작이더군여..
자기랑 헤어졌을때 다른남자랑 자고 다녔다구....
자기가 심증이나 물증이 확실하다고 어이가 없었죠....
뿐만이 아니였죠.내가 잘못한일 생길때마다 그렇게 빌고 빌고자존심버려가며
매달리고..어쩔땐 정말 치사하고 더럽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그러면 간신히 용서해주고.... 그렇게 이미 다 지나간일들을 하나둘씩 또 꺼내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고 괴롭히더군여.. 자기가 백수로 몇년의 날들을 보낸것은 생각지도 않고 돈밖에 모른다는.. 그러면서 지 여동생은 어서 돈없는 놈 많아서 벌어서 다 퍼준다고 욕하고 난리치고 내가 돈밖에 모르는 여자 였으면 돈있는 남자 만나지 왜 그 백수넘을 만났겠어요..것도 5년씩이나 졸업하구 이제 정말 5년인데
완전 인생헛살았지요.졸업하구 벌어서 그넘 다 퍼주고 ....휴유...지난일생각해봤자 소용없겠지만요...
그리고 내내..자기랑헤어져 있는 동안에 남자만났어 안만났어 하며 계속
묻는 거예요.물론 핸펀도 한 10분이상 착신발신 문자 다 확인해가며 또 누구랑은 새벽에 왜 통화를 했냐는둥.. 전화번호 적어놓고 전화할려구 하고...
죄진것도 없고 걸릴것도 없기에 핸펀보여줬습니다.
그러더니 딱 한마디만 하겠다고 하지만 이말을 하면 자기는 나를 만날수 없다면서..그러면서 이말만 하고 자기는 가겠다고...
"너 예전에 인터넷 일기 쓴다 했었지? 누드 다이어리"
"이젠 알겠어?"
그리고 그는 정말 일어나서 가버렸습니다.
5월초에소개팅을 한적이 있었죠
일기장이라고 하면 하도 치가 떨려서...인터넷일기를 썼었죠..
사실..많이 힘들었어기에 그남자 딱 두번밖에 안만났지만 과장되고 우습게 글을 올렸었죠.사실 사랑한것도 아니고..그냥 힘들어서 기대고 싶었을뿐이지만사실 그것도 아니였죠...
정말 기분 더러웠습니다.
일기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누가 일기장을 보고 거기에 대해 따진다면 그기분은 정말 발가벗겨놓고 길 한가운데 있는듯한 수치심과 모욕감이 느껴집니다.
언젠가 지나가듯이 얘기했던것을 잊지 않고 기억했었나봅니다.
혼자서 한 30분이 넘게 그 술집에 있었나봅니다.
그동안 일기장 봤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을까요?
것도 5개월전에 쓴일기니까..
그의 치사하고 비열한 행동이 정말 너무나 싫고 그나마 남은 불씨조차 확 꺼지는 느낌이였죠..또 나를 두고 가버리는 행동도 또 시작인가 봅니다.아니 이제 이런일을 당할일을 없겠지만.. 여자인 나도 그런행동은 안했는데 그런 충동을 느껴도 전 먼저 가버리는 짓은 한적이 없는데...
결국 언제나 그랬듯이 그는 가버렸고 사람 비참하게 만들어버렸죠.
내가 그를 만나는 동안에 바람이라도 피다 걸린것도 아니고..자기가 그렇게 사람 병신취급하면서 버려놓구서..그 이후에 시간에 다른남자를 만났다고
자기는 그러지 않았는데 너는 그랬다.하면서 완전 이상한 년 취급하더군요
눈물이 날것같았어요.사실 저도 그의 핸펀에 저에게 보낸문자를 보았었죠
신기하게도 분명 보낸문자함에 있었는데 나한테는 오지 않은 문자...
사실 나한테 그 문자가 왔었다면 이 시간조차 없었을테지만.......
여기에다 차마 옮기지는 못하겠습니다.
완전 날 xx 취급한 문자...
단순히 내가 전화안받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네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것 같은데..내가 너의 그런 편견을 딛고 행복하게 잘살면 그땐 나 인정해줄래? 억울하고 슬퍼서요 오기로라도 언젠가 그의 눈앞에서 내가 그런사람아니라는 보여줄날이 있을꺼라고 다짐하며 말했죠..
그라는 사람 ..그 시선속에 보이는 내가 전부는 아니죠. 그가 날 어케 생각하든 말든 내가 아니면 되는 거죠
그가 가버린후
두개의 문자를 남겼죠..
치사하고 비열한 행동에 치가 떨린다고..이제 눈꼽만큼의 미련도 없다고..
고맙다고 끝내줘서...반신반의했었는데 쪽팔린줄 알아라고
남의 일기나 엿보는 주제에..
주절주절 그에게 문자가 계속 오더군요.
내가 내입으로 내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자기는 그냥 넘어갈려고 했었다고 자기도 다시 ㅏ
사귀고 싶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그 내용들을 얘기해주길 바랬다고 그리고 앞으로는 거짓말 하지말라고 더 화난다며 .... 아직도 사랑은 한다고..하지만 더 다가서지는 못하겠다고...
내가 완전히 미쳤지..
아무리 내가 그를 사랑한다고 해도..그를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해도
너 다른 남자랑 잤지?
응 한번만 용서해줘 이제 안그럴께..
알았어 다음부터 그러지마..
이런 레파토리가 성립이 될수 있을까요?
이건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절대 그와 헤어진후에 그것도 완전히 비참하게 버려진후에
다른 남자를 만났다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나를 무슨 xx취급하면서 얘기하는데 그사실을 내가 인정하면서까지
그래 나 그랬다..그러니 용서해줘..
절대로 말도 안되는 얘기라 전 생각합니다.
차라리 죽을만큼 힘들어도 안만나면 안만났지.
자존심까지 팔아가며 그런 취급 받아가며 내가 자기를 사귈수있을꺼라고..
생각한....
내가..그럴꺼라고 ...
자기가 일기장 훔쳐보고 막말하고..사람지난일가지고서 들들뽂고 내게 상처준것은 생각지도 않는 아주 나쁜넘...
그의 문자가 더 가증스럽네요..지금도 몇년도 더된 일들을 가지고서 맨날 들들 뽂아대고 진짜 사과할만큼 사과하고 욕들을만큼 들은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툭하면 사람 우습게 만들고 그러면서 제가 제입으로 인정하면 용서를 해줄라구 했다구...? 내가 왜 자기랑 헤어져 있던 시간들조차 아니 그게 영영 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시간들에 대한 행동까지 그에게 일일히 사과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나요?
전 이해가 되질 않아요... 그리고 차라리 인정하느니 인정안하고 안만나는게 100배 1000배 나을테죠..
그는 그랬나봅니다.지가 화가나서 잠시 나를 내팽겨 친거고..지가 화가 좀 풀리고 그러니까 다시 짠 나타나서 사귀게 됐는데 (쉽게 받아준 내가 잘못이요~~~ㅠㅠ) 또 다시 예전처럼 내가 물로 보이기 시작하니 내가 그사이 남자어쩌구 저쩌구 한일에 열이 팍 돌았던게죠..미친넘..내팽겨 칠때 곱게 내팽겨 치던가 ...더욱이 이 일기장속의 일은 바로 직전 우리가 헤어지기 전 일도 아닌 그전에 헤어졌을때 일이예요..그게 더 웃기더군여.....
도대체 언제까지 과거로 계속 돌어가야 하는것인지.....
아마도 아마도 내가 혹시나 예전처럼 그렇게 뭔지도 모르는채 무조건 빌거나 매달렸다면 또 기고만장 하여 자기가 꼭 나를 만나주는냥 ... 이미 껶어봤으니까 알죠.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자기가 용서해줄라고 했다는둥의 가증스러운문자들...
어제는 정말 그런 넘을 사랑한다고 깝죽거렸던 지난 5년간의 세월에 대해 정말 창피하더군요.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넘이랑 여기서 끝나버린게...
지금 맘같아서는 핸펀번호조차 바꿔버리고 싶어요....
이젠 정말 그를 마음깊은곳에서 밀어낼수 있을것 같네요.
미워해야하기때문에 미운게 아니라....
이제는 정말 싫고 정이 뚝 떨어집니다.
보란듯이 잘살을꺼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