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11개월에 접어들어가요... 남친은 지금 서울에 살고 있구요...전 부산에 살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셤준비로...사귀고 6개월은 못보고 지내다고 지난 6월부터...3번봤습니다... 안본 6개월동안은...제가 오빠한테 참 잘했었나봅니다... 그땐...오빠가 시큰둥 했어여... 안 좋아했더건 아니구요... 오빠가 사귀자 해서사귄거니깐... 오빠도 그러더라구요...첨엔...나 사귀면서...가슴 터질듯한 그런 마음은 아니였다고 말하더군요... 당연할 수 도 있습니다... 얼굴 한번 안보고 사귄거니깐... 6월에 첨보고 오빤...많이 바꼈어요... 전화도 더 많이하고... 6월을 기준으로 연애의 판도는 역전되었답니다... 6월전엔...제가 밥늦게 통화안하면 삐지구... 지금은 모든게 반대가 되버렸습니다... 서서히 오빠의 간섭과 구속이 심해지더라구요... 요즘은 거의 사흘에 한번꼴로 싸웁니다... 오빠의 요지는 내한테서 오빠가 우선이 아닌것 같다입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으면서 ...지금은 왜그러냐는 거죠... 안좋아하냐구... 아뇨... 좋아해요... 좋아한다고 말해도 오빤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멀리 있으니....얼굴을 보고 눈을 보고 말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집요해지는 오빠가 부담스럽습니다... 잘못 한가지를 하면...한두시간은 붙잡고 얘기를 해야해요... 물론 무뚝뚝한 성격의 저는 ... 늘상...아무말도 않고... 듣고만 있죠... 오빠는 그런 나도 많이 불만이랍니다... 예전의 나를 뒤돌아봅니다... 맘은 변한게 없는데... 음... 행동은 많이 바꿨어요... 오빠가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가 주려고 해도...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떡해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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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11개월에 접어들어가요...
남친은 지금 서울에 살고 있구요...전 부산에 살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셤준비로...사귀고 6개월은 못보고 지내다고
지난 6월부터...3번봤습니다...
안본 6개월동안은...제가 오빠한테 참 잘했었나봅니다...
그땐...오빠가 시큰둥 했어여...
안 좋아했더건 아니구요...
오빠가 사귀자 해서사귄거니깐...
오빠도 그러더라구요...첨엔...나 사귀면서...가슴 터질듯한 그런 마음은
아니였다고 말하더군요...
당연할 수 도 있습니다...
얼굴 한번 안보고 사귄거니깐...
6월에 첨보고 오빤...많이 바꼈어요...
전화도 더 많이하고...
6월을 기준으로 연애의 판도는 역전되었답니다...
6월전엔...제가 밥늦게 통화안하면 삐지구...
지금은 모든게 반대가 되버렸습니다...
서서히 오빠의 간섭과 구속이 심해지더라구요...
요즘은 거의 사흘에 한번꼴로 싸웁니다...
오빠의 요지는 내한테서 오빠가 우선이 아닌것 같다입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으면서 ...지금은 왜그러냐는 거죠...
안좋아하냐구...
아뇨...
좋아해요...
좋아한다고 말해도 오빤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멀리 있으니....얼굴을 보고 눈을 보고 말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집요해지는 오빠가 부담스럽습니다...
잘못 한가지를 하면...한두시간은 붙잡고 얘기를 해야해요...
물론 무뚝뚝한 성격의 저는 ...
늘상...아무말도 않고...
듣고만 있죠...
오빠는 그런 나도 많이 불만이랍니다...
예전의 나를 뒤돌아봅니다...
맘은 변한게 없는데...
음...
행동은 많이 바꿨어요...
오빠가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가 주려고 해도...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떡해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