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환경에는 양친의 유무, 형제수와 서열, 부모의 직업, 학력. 경제적 수준과 같은 물리적 환경과 부모-자식간의 심리적 상호작용 같은 심리적 환경이 있습니다.
가정의 심리적 환경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부모의 양육태도입니다. 부모의 양육태도는 우리 부모님들의 큰 관심인 자녀의 성격, 학업성적 등은 물리적 환경보다는 심리적 환경 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업성적과의 관계를 알아본 많은 연구들을 볼 때 아이들을 부모님들이 자신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수용적이면서도 간섭이나 통제없이 자기 스스로 해낼수 있는 기회를 주는 자율적인 양육태도가 스스로 동기화 되어 공부를 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도 강하게 느껴 공부를 잘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 "나는 어떤 부모인가?"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판단한 양육태도가 부모의 실제의 모습이기 떄문입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이 검사를 해보고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하는 기회를 가지기 바랍니다.
1. 나를 너무 어린애 취급 하신다. 2.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신다. 3. 내게 창피를 주거나 비웃기도 하신다. 4. 가족회의에서 자녀들이 의견을 제시하도록 권장하신다. 5.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야단을 치신다. 6.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7. 나를 무섭게 대하신다. 8. 내가 쓸 물건은 내가 사도록 한다. 9. 친구들 집에 놀러 다니는 것을 엄격히 금하신다. 10. 나의 비밀도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 너그러우시다. 11. 화가 나셨을 떄 나를 심하게 벌하신다. 12. 친구 사귀는 것에 대해 간섭하시지 않는다. 13. 등교나 외출할 떄 복장에 대해서 일일이 간섭하신다. 14. 내가 잘한 일이 있을 때는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해주신다 15. 남들에게 내 칭찬을 하신다. 16. 스스로 생활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시도록 지도하신다. 17. 내가 어른들의 대화에 끼여드는 것을 못하게 하신다. 18. 나에게 늘 다정하고 따뜻하게 말씀하신다. 19.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적다. 20. 내가 하는 일에 간섭할 때가 많다. 21. 내가 하는 모든일에 관심을 갖고 계신다. 22. 내가 말썽을 부리지 않는 이상 나에게 신경쓰지 않는다. 23 일상생활에서 "~하지마라" 보다 "~해보라"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 24. 나에게 "~안 돼" 또는"~안 된다"의 말씀을 자주 하신다. 25. 내가 부모님의 잘못된 일을 비방해도 받아주신다. 26. 내일에 대해서 잊어서는 안될 일도 잊어버리곤 하신다. 27.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신다 28. 내가 하는 일이 옳아도 부모님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못하게 하신다. 29. 내가 할 일은 나 스스로 결정하도록 맡겨주신다. 30. 새로운 일이나 여행은 위험하다고 못하게하신다. 31. 내가 겁이 날 떄나 걱정이 있을 떄는 나를 도와주려고 하신다. 32. 집안일을 할 떄 나의 의견을 무시하는 편이다. 33. 용돈의 사용에 대해서 하나하나 간섭하신다. 34. 불편해도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하게끔 해주신다. 35. 학원을 선택할 때 나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신다 36. 한 번 지시 또는 명령한 것은 꼭 이행하도록 강요하신다. 37. 내가 하는 일에 퍽 흥미를 가지고 계신다. 38. 내가 잘못된 행동을 할 경우 창피함을 느끼도록 하신다. 39. 내가 어려움을 당하면 그것은 내가 잘못했기 떄문이라고 생각하신다. 40. 친척들의 가족행사에 되도록 참여하도록 권유하신다.
이 검사의 결과를 가지고 "나는 어떤 형의 부모인가"를 밝히기 위해서는 통계적인 절차를 밟아야 하기 떄문에 한사람의 결과만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검사결과로는 우리 아이가 자신의 부모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가를 점검해보는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위의 문항중 1번이나 2번 즉 "대체로 같다"나 "거의 같다"로 표기해야 하는 문항은 2, 4, 6, 8, 10, 12, 14, 15, 16, 18, 21, 23, 25, 29, 31, 34, 35, 36, 37, 40번입니다. 이와같이 표기를 했다면, 현재 부모님의 양육태도는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떤 부모인가?
가정의 심리적 환경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부모의 양육태도입니다. 부모의 양육태도는 우리 부모님들의 큰 관심인 자녀의 성격, 학업성적 등은 물리적 환경보다는 심리적 환경 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녀의 학업성적과의 관계를 알아본 많은 연구들을 볼 때 아이들을 부모님들이 자신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수용적이면서도 간섭이나 통제없이 자기 스스로 해낼수 있는 기회를 주는 자율적인 양육태도가 스스로 동기화 되어 공부를 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도 강하게 느껴 공부를 잘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 "나는 어떤 부모인가?"를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판단한 양육태도가 부모의 실제의 모습이기 떄문입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이 검사를 해보고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하는 기회를 가지기 바랍니다.
응답요령
"거의 같다"고 생각하면 1
"대체로 같다"고 생각하면 2
"대체로 다르다"고 생각하면 3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면 4
# 표시방법은 각 항에 번호로 표시하면 됩니다.
1. 나를 너무 어린애 취급 하신다.
2.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신다.
3. 내게 창피를 주거나 비웃기도 하신다.
4. 가족회의에서 자녀들이 의견을 제시하도록 권장하신다.
5.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야단을 치신다.
6.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7. 나를 무섭게 대하신다.
8. 내가 쓸 물건은 내가 사도록 한다.
9. 친구들 집에 놀러 다니는 것을 엄격히 금하신다.
10. 나의 비밀도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 너그러우시다.
11. 화가 나셨을 떄 나를 심하게 벌하신다.
12. 친구 사귀는 것에 대해 간섭하시지 않는다.
13. 등교나 외출할 떄 복장에 대해서 일일이 간섭하신다.
14. 내가 잘한 일이 있을 때는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해주신다
15. 남들에게 내 칭찬을 하신다.
16. 스스로 생활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시도록 지도하신다.
17. 내가 어른들의 대화에 끼여드는 것을 못하게 하신다.
18. 나에게 늘 다정하고 따뜻하게 말씀하신다.
19.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이 적다.
20. 내가 하는 일에 간섭할 때가 많다.
21. 내가 하는 모든일에 관심을 갖고 계신다.
22. 내가 말썽을 부리지 않는 이상 나에게 신경쓰지 않는다.
23 일상생활에서 "~하지마라" 보다 "~해보라"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
24. 나에게 "~안 돼" 또는"~안 된다"의 말씀을 자주 하신다.
25. 내가 부모님의 잘못된 일을 비방해도 받아주신다.
26. 내일에 대해서 잊어서는 안될 일도 잊어버리곤 하신다.
27.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신다
28. 내가 하는 일이 옳아도 부모님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못하게 하신다.
29. 내가 할 일은 나 스스로 결정하도록 맡겨주신다.
30. 새로운 일이나 여행은 위험하다고 못하게하신다.
31. 내가 겁이 날 떄나 걱정이 있을 떄는 나를 도와주려고 하신다.
32. 집안일을 할 떄 나의 의견을 무시하는 편이다.
33. 용돈의 사용에 대해서 하나하나 간섭하신다.
34. 불편해도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그 일을 하게끔 해주신다.
35. 학원을 선택할 때 나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신다
36. 한 번 지시 또는 명령한 것은 꼭 이행하도록 강요하신다.
37. 내가 하는 일에 퍽 흥미를 가지고 계신다.
38. 내가 잘못된 행동을 할 경우 창피함을 느끼도록 하신다.
39. 내가 어려움을 당하면 그것은 내가 잘못했기 떄문이라고 생각하신다.
40. 친척들의 가족행사에 되도록 참여하도록 권유하신다.
이 검사의 결과를 가지고 "나는 어떤 형의 부모인가"를 밝히기 위해서는 통계적인 절차를 밟아야 하기 떄문에 한사람의 결과만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검사결과로는 우리 아이가 자신의 부모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가를 점검해보는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위의 문항중 1번이나 2번 즉 "대체로 같다"나 "거의 같다"로 표기해야 하는 문항은 2, 4, 6, 8, 10, 12, 14, 15, 16, 18, 21, 23, 25, 29, 31, 34, 35, 36, 37, 40번입니다.
이와같이 표기를 했다면, 현재 부모님의 양육태도는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