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언어발달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습니다. 걸음마를 10개월에 빠르게 시작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돌이 훨씬 지나서야 걷는 아이가 있는 것처럼 언어발달도 아이에 따라 발달속도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발달은 모든 아이들에게 유사한 과정과 순서에 따라 이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같은 또래의 옆집 아이는 못하는 말이 없는데 우리아이는 그 아이 만큼 말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아이가 말이 늦다고 할 수는 없으며, 일반적으로 아동의 연령에 기대되는 평균적 발달(정상발달정도)에 비해 언어표현과 이해가 현저함게 떨어질 경우 언어발달이 지체되었다고 하며 이를 정확한 진단명으로는 의사소통 장애라고 합니다.
의사소통 장애에는 언어표현이 떨어지는 표현성 언어장애와 언어표현과 언어이해 모두가 떨어지는 혼재 수용-표현성 언어장애가 있습니다, 또한 발음이 부정확하여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갖는 경우를 음성학적 장애(조음장애)라고 합니다.
아이의 언어발달 지체 정도가 심각하여 반드시 전문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8개월까지 아이가 적절한 의미를 지닌 단어를 최소한 6개도 이야기하지 못할 때 2. 24개월까지 아이가 "물줘"와 같이 2개의 낱말을 조합하여 사용하지 못할 때 3. 30개월 까지 아이가 "아빠 회사 가"와 같이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하지 못할 때 4. 36개월까지 간단한 질문을 하지 못할 때(이게뭐야?, 어디가?, 어디있어?등) 5. 48개월까지 완전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하고 조사가 생략된 전보식 문장 (아빠 회사 가?)을 하거나 어순이 혼동될 때. 6. 60개월까지 대명사 "나"를 사용하지 못할 때 7. 60개월까지 아동이 표현하는 단어가 200-300개 이하로 제한되어 있을 때 8. 아동의 언어가 만 2세 이후 6개월 동안 문장길이, 문자의 복잡성, 정확성에 발전이 없을 때 9. 연령수준에 맞게 자신을 표현하지 못할 때 -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할 때 - 사건을 세부적으로 이야기하지 못할 때 - 대상에 대해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지 못할 때
아동의 언어발달 과정에서 위와 같은 특성을 보일 때는 언어발달 지체를 의심하고 전문가에에 진단을 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조속히 치료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언어발달 지체를 극복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간혹 아이의 말이 늦다고 생각되면 많은 부모님들은 공부를 시켜야한다고 생각하시고 벽에다 그림이나 낱말카드를 붙히거나 책을 보면서 엄마의 말을 또박또박 따라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오히려 언어발달을 더 뒤쳐지게 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셔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은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말을 하고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라고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말을 더 하고 싶어하고 말을 더 하게되면서 말을 더 배울 수 있게됩니다. 그러므로 말은 일상생활에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배워가야합니다.
언어발달 지체는 다음과 같은 원인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 언어발달의 지체는 유전의 영향으로 집안에 말이 늦었던 사람이 있을 경우 말이 늦을 수 있습니다. - 언어발달 지체는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아 주는 시간이 거의 없어 혼자 놀거나 방치되면 아이는 언어자극을 많이 받지 못해 언어 발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간혹 부모가 아이와 너무 지시적이거나 부정적인 말로만 짧게 의사소통할 경우도 아이는 말을 배울 기회가 부족해 말이 늦어지게 됩니다. - 정신지체일 경우도 말이 늦어지는데 이때는 언어발달 뿐 아니라 모든 발달이 뒤쳐지게 됍니다 - 청각이나 조음기관에 이상이 있을 경우도 말이 늦어집니다
언어발달이 연령에 비해 심각하게 지체될 경우에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가정지도로도 극복될 수 없으며 조기에 진단과 치료교육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언어발달장애
의사소통 장애에는 언어표현이 떨어지는 표현성 언어장애와 언어표현과 언어이해 모두가 떨어지는 혼재 수용-표현성 언어장애가 있습니다, 또한 발음이 부정확하여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갖는 경우를 음성학적 장애(조음장애)라고 합니다.
아이의 언어발달 지체 정도가 심각하여 반드시 전문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8개월까지 아이가 적절한 의미를 지닌 단어를 최소한 6개도 이야기하지 못할 때
2. 24개월까지 아이가 "물줘"와 같이 2개의 낱말을 조합하여 사용하지 못할 때
3. 30개월 까지 아이가 "아빠 회사 가"와 같이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하지 못할 때
4. 36개월까지 간단한 질문을 하지 못할 때(이게뭐야?, 어디가?, 어디있어?등)
5. 48개월까지 완전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하고 조사가 생략된 전보식 문장
(아빠 회사 가?)을 하거나 어순이 혼동될 때.
6. 60개월까지 대명사 "나"를 사용하지 못할 때
7. 60개월까지 아동이 표현하는 단어가 200-300개 이하로 제한되어 있을 때
8. 아동의 언어가 만 2세 이후 6개월 동안 문장길이, 문자의 복잡성, 정확성에 발전이
없을 때
9. 연령수준에 맞게 자신을 표현하지 못할 때
-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할 때
- 사건을 세부적으로 이야기하지 못할 때
- 대상에 대해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지 못할 때
아동의 언어발달 과정에서 위와 같은 특성을 보일 때는 언어발달 지체를 의심하고 전문가에에 진단을 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조속히 치료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언어발달 지체를 극복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간혹 아이의 말이 늦다고 생각되면 많은 부모님들은 공부를 시켜야한다고 생각하시고 벽에다 그림이나 낱말카드를 붙히거나 책을 보면서 엄마의 말을 또박또박 따라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오히려 언어발달을 더 뒤쳐지게 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셔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은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말을 하고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라고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말을 더 하고 싶어하고 말을 더 하게되면서 말을 더 배울 수 있게됩니다. 그러므로 말은 일상생활에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배워가야합니다.
언어발달 지체는 다음과 같은 원인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 언어발달의 지체는 유전의 영향으로 집안에 말이 늦었던 사람이 있을 경우 말이
늦을 수 있습니다.
- 언어발달 지체는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아 주는 시간이 거의 없어 혼자 놀거나 방치되면 아이는 언어자극을 많이 받지 못해 언어 발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간혹 부모가 아이와 너무 지시적이거나 부정적인 말로만 짧게 의사소통할 경우도 아이는 말을 배울 기회가 부족해 말이 늦어지게 됩니다.
- 정신지체일 경우도 말이 늦어지는데 이때는 언어발달 뿐 아니라 모든 발달이 뒤쳐지게 됍니다
- 청각이나 조음기관에 이상이 있을 경우도 말이 늦어집니다
언어발달이 연령에 비해 심각하게 지체될 경우에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가정지도로도 극복될 수 없으며 조기에 진단과 치료교육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