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토론(?)을 하고저 이케 글을 올림당. 그간 바뿌던 일도 지나구 해서리..*^^* 어제는 울 짱구와 하나의 주제를 놓구 신경전아닌 신경전을 버렸드랬슴당. 그눔의 주제가 도대체 모냐?? 바로 “바람 ” 이람당. 누가 이런 노래를 불렀던가여..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와따가 사라지는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날 울려놓구 가는 바람.... 캬~~ 노래는 좋은디.. 그 눔의 바람이라는거이~~ 도당체.. 바람의 기준이 무엇이람까? 나 : 쟈갸~~ 나한테 바람피문 뒥을줄 아러~ 짱구 :(곰고미 생각하더니 꺼낸말이란게..) 바람의 기준이 몬데?? 나 :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 바람의 기준? 어.....바람의 기준이라는거이... 여기서 잠깐~! 여러분 바람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러고 보니 명확히.. 바람의 기준이 무얼까 하고 생각을 해봤슴당..에휴~ 어려분 문제인듯.. 짱구 : 니가 생각하는 바람이 모라구 생각을 해? 나 : 글쎄... 내가 생각하는 바람인란... 짱구와 이런저런 말 끝에 나온 두단어.....이고이~~어려운고이라~~ 1. 에로스적인 사랑. 2. 플라토닉적인 사랑. 즉, 육체적인 사랑이냐? 아님 정신적인 사랑이냐? 여러분들은 어떤게 바람이라고 생각하심까???? 짱구 : 유끼꼬는 에로스적인 사랑이 바람이라고 생각해? 아님 플라토닉적인 사랑이 바람이라고 생각해? 나 : 나는....... 에로스적인 사랑.. 내 남자가 딴여자랑 에로스적인 행각을 벌였다는 상상... (눈 크게 뚜구) 용서 못해~!!!!! 여자분덜..(남자분덜도 그렇겠지만여...) 아니 내 남자가 어디 다른 여자랑 같이 잔다는것이.. 용서할일 입니까? 도저히 용서못하죠? 안 그렇슴까? 이때, 짱구의 한마디... 짱구 : 그럼 ....... 여자집(아시죠? 어딜 말하는지..)에 가서.. 하룻밤(?) ...... 그것두 바람인가? 나 :(이론... 써글...) 당신이 모가 모자라서(?) 여자집을 가~!!!!! 짱구 : (수습을 하고 나선 말임당) 그러니까 내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아... 그런것도 바람에 해당이 되냔 말이징~! 밥탱이~ 용돈을 마니 줘야 그런데라두 가징~~~ 나 : 모가 어쩌구 어째~!!! (흐미~ 남자덜이란...) 짱구 : 취소~! 취소~! 넝담이야~~(애교~) 여러분.. 울짱구가 한말대로라면 그것두 바람인가여? 제 생각엔...(내가 잘못 생각한건가??) 모.. 남자들 어디 여자집(?)에 한두번 안 가본 사내있겠슴까? 다들 한번도 안 갔다고 사탕 발림의 거짓말을 하지만... 어디 그 말을 믿으라고 하는 말인가요??? 짱구 : 남자치구 그런데 안가본 눔이 어딨누? 나 : 글킨해... 그럼 그건 바람이 아닌가? 짱구 : 당근, 그건 바람이 아니지.. 여자집(?)가서 하룻밤 잤다구 다 바람이면.. 바람 안피는 남자들이 어디있겠냐?? 짱구의 이런저런 말들로 인해 ...다시 혼동~!! 짱구한테 세뇌되서 그런지 그건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슴당. 나 : 그럼 짱구가 생각하는 바람은 모지? 짱구 : 음.... 내가 생각하는 바람은 플라토닉 사랑이야~ 나 : 왜?? 짱구 말에 의함 플라토닉 사랑이 더 위험하다고 함당.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두 하구..아닌 것 같기두 하구.. 짱구 왈, 플로토닉사랑은 육체적인 사랑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그 사람을 생각 하는거라구.. 예를 들어 나랑 같이 밥을 먹더라두.. 머릿속으론 그 여자를 생각하구.. 나와 함께 자더라두 머릿속으로 그 여자를 생각하구.. 심지어 나와 함께 잠자리를 하더라두 그 여자를 생각하는 것이 ... 그것이 바로 플라토닉 사랑인거라구 그렇게 말을 함당. 짱구 : 넌 그런 나랑 평생 같이 살수 있어? 니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맘에 두구 있는 사람과.. 평생 같이 살수 있냔 말이야~~! 그게 더 힘들지~ 나 : (듣고 보니 그런 것 같슴당) 웅..... 그럼 못살지...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생각하는 남자랑 어케 가치 사냐?? 짱구 : 왜... 너는 꼭 내가 다른 여자랑 에로스적인 사랑을 하면 그게 바람이라며.... 나 : 흥...몰라..몰라... 여러분~ 진짜 모르겠슴당.. 어떤게 바람인지..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함께 에로스적인 사랑을 나눈다? 그것두 바람인거 같구... 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생각한다? 그것도 바람인거 같구... 그럼 둘다 바람인가??? ㅋㅋㅋ (알쏭~ 달쏭~) 어제 저녁,, 바람이란 주제를 놓고 얘기를 했슴당.. 그럼서 그냥 지나가는 말루..( 지나가는 말이 아닌듯함당..) 짱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슴당. 짱구 : 너 바람 펴~ 피고 싶음.. 나 자유론거 알자나.. 니가 피고 싶음 펴~ (헉스~) 나 : 나 진짜 바람 핀다~~아? (안 말릴테니 피라는 손짓까지 함당..모야? 이남자~) 갠시리 기분이 나빴슴당.. 무슨 남자가 지 여자보고 바람을 피랍니까?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나 : (기분 상함) 내가 바람펴두 상관없다면... 어디...나중에 후회하지마로~~ 짱구 : 단...(조건을 달껀가?) 바람을 피는건 좋은데.. 나한테 걸리면 그땐 둑음이야~ ㅋㅋㅋㅋ 나한테 걸림 바로 둑음이지~! 알아써? 나 : 흐미~~ 바람을 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요즘세상에.. 결혼해서 앤 하나 없는 것이 바보라는 소릴 들었슴당. 정말 그런지? 진짜루 결혼해서 남편따로 앤 따로 있는 것이 과연 정상인지.. 짱구는 그럼당.. 내가 바람을 피고 싶음 피라구 그게 에로스적인 사랑이든..아님 플라토닉적인 사랑이든..하지만 내가 바람을 피는 걸로 인해 짱구와 나의 가정이 파탄이 나거나, 아님 그걸로 인해.. 둘 사이에 문제가 생긴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 그 후에는 책임 못진다구.. 그럼?? 가정에 아무 지장두 주지 않구..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면서.. 그러면서 뒤로는 바람을 피고... 그럼 된다는 말인가? 허긴..저를 얼마나 믿음 그러겠슴까? 그렇져? 저..한마디 하구 이불 뒤집어 쓰고 잤슴당.. 나 : (나를 얼마나 믿음 저럴까??) 옵빠두 바람 한번 펴봐라~~ 어디...나같은 여자 있는줄 알아? 말이야 바른 말이지... 나같은 여자 얻은걸 복이라구 생각해~! 울짱구는 아주 복에 겨워 삼당.. 말이 바른 말이지 나같은 여자가 어딨다구.. 세상 여자 나 반만큼만 해보라지~ (나만의 착각임.. 돌 던지심.. 막을 능력이 없음..에구.. 지긋지긋한 관절염..ㅋㅋ) 난..난 말야~ 당신이 비록 살인을 하고 돌아온다 하여도 피 묻은 옷을 들고 울 지언정.. 당신은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람입니다...
바람..바람..바람.. 와따가 사라지는 바람?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토론(?)을 하고저 이케 글을 올림당.
그간 바뿌던 일도 지나구 해서리..*^^*
어제는 울 짱구와 하나의 주제를 놓구 신경전아닌 신경전을 버렸드랬슴당.
그눔의 주제가 도대체 모냐?? 바로 “바람 ” 이람당.
누가 이런 노래를 불렀던가여..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와따가 사라지는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날 울려놓구 가는 바람....
캬~~ 노래는 좋은디.. 그 눔의 바람이라는거이~~
도당체.. 바람의 기준이 무엇이람까?
나 : 쟈갸~~ 나한테 바람피문 뒥을줄 아러~
짱구 :(곰고미 생각하더니 꺼낸말이란게..) 바람의 기준이 몬데??
나 :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
) 바람의 기준?
어.....바람의 기준이라는거이...
여기서 잠깐~!
여러분 바람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러고 보니 명확히..
바람의 기준이 무얼까 하고 생각을 해봤슴당..
에휴~ 어려분 문제인듯..
짱구 : 니가 생각하는 바람이 모라구 생각을 해?
나 : 글쎄... 내가 생각하는 바람인란...
짱구와 이런저런 말 끝에 나온 두단어.....이고이~~어려운고이라~~
1. 에로스적인 사랑.
2. 플라토닉적인 사랑.
즉, 육체적인 사랑이냐?
아님 정신적인 사랑이냐?
여러분들은 어떤게 바람이라고 생각하심까????
짱구 : 유끼꼬는 에로스적인 사랑이 바람이라고 생각해?
아님 플라토닉적인 사랑이 바람이라고 생각해?
나 : 나는....... 에로스적인 사랑..
내 남자가 딴여자랑 에로스적인 행각을 벌였다는 상상...
(눈 크게 뚜구
) 용서 못해~!!!!!
여자분덜..(남자분덜도 그렇겠지만여...)
아니 내 남자가 어디 다른 여자랑 같이 잔다는것이.. 용서할일 입니까?
도저히 용서못하죠? 안 그렇슴까?
이때, 짱구의 한마디...
짱구 : 그럼 ....... 여자집(아시죠?
어딜 말하는지..)에 가서..
하룻밤(?) ...... 그것두 바람인가?
나 :(이론...
써글...) 당신이 모가 모자라서(?) 여자집을 가~!!!!!
짱구 : (수습
을 하고 나선 말임당)
그러니까 내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아...
그런것도 바람에 해당이 되냔 말이징~! 밥탱이~
용돈을 마니 줘야 그런데라두 가징~~~
나 : 모가 어쩌구 어째~!!! (흐미~ 남자덜이란...)
짱구 : 취소~! 취소~! 넝담이야~~(애교~
)
여러분.. 울짱구가 한말대로라면 그것두 바람인가여?
제 생각엔...(내가 잘못 생각한건가??)
모.. 남자들 어디 여자집(?)에 한두번 안 가본 사내있겠슴까?
다들 한번도 안 갔다고 사탕 발림의 거짓말을 하지만...
어디 그 말을 믿으라고 하는 말인가요???
짱구 : 남자치구 그런데 안가본 눔이 어딨누?
나 : 글킨해
... 그럼 그건 바람이 아닌가?
짱구 : 당근, 그건 바람이 아니지..
여자집(?)가서 하룻밤 잤다구 다 바람이면..
바람 안피는 남자들이 어디있겠냐??
짱구의 이런저런 말들로 인해 ...다시 혼동~!!
짱구한테 세뇌되서 그런지 그건 바람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슴당.
나 : 그럼 짱구가 생각하는 바람은 모지?
짱구 : 음....
내가 생각하는 바람은 플라토닉 사랑이야~
나 : 왜??
짱구 말에 의함 플라토닉 사랑이 더 위험하다고 함당.
듣고 보니 그런 것 같기두 하구..아닌 것 같기두 하구..
짱구 왈,
플로토닉사랑은 육체적인 사랑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그 사람을 생각 하는거라구..
예를 들어 나랑 같이 밥을 먹더라두.. 머릿속으론 그 여자를 생각하구..
나와 함께 자더라두 머릿속으로 그 여자를 생각하구..
심지어 나와 함께 잠자리를 하더라두 그 여자를 생각하는 것이 ...
그것이 바로 플라토닉 사랑인거라구 그렇게 말을 함당.
짱구 : 넌 그런 나랑 평생 같이 살수 있어?
니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맘에 두구 있는 사람과..
평생 같이 살수 있냔 말이야~~!
그게 더 힘들지~
나 : (듣고 보니 그런 것 같슴당
) 웅.....
그럼 못살지...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생각하는 남자랑
어케 가치 사냐??
짱구 : 왜... 너는 꼭 내가 다른 여자랑 에로스적인 사랑을
하면 그게 바람이라며....
나 : 흥...몰라..몰라
...
여러분~ 진짜 모르겠슴당..
어떤게 바람인지..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함께 에로스적인 사랑을 나눈다?
그것두 바람인거 같구... 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생각한다?
그것도 바람인거 같구...
그럼 둘다 바람인가???
ㅋㅋㅋ (알쏭~ 달쏭~)
어제 저녁,,
바람이란 주제를 놓고 얘기를 했슴당..
그럼서 그냥 지나가는 말루..( 지나가는 말이 아닌듯함당..)
짱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슴당.
짱구 : 너 바람 펴~ 피고 싶음..
나 자유론거 알자나.. 니가 피고 싶음 펴~ (헉스~
)
나 : 나 진짜 바람 핀다~~아?
(안 말릴테니 피라는 손짓
까지 함당..모야? 이남자~)
갠시리 기분이 나빴슴당.. 무슨 남자가 지 여자보고 바람을 피랍니까?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나 : (기분 상함) 내가 바람펴두 상관없다면...
어디...나중에 후회하지마로~~
짱구 : 단...(조건을 달껀가?
)
바람을 피는건 좋은데.. 나한테 걸리면 그땐 둑음이야~
ㅋㅋㅋㅋ 나한테 걸림 바로 둑음이지~! 알아써?
나 : 흐미~~ 바람을 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요즘세상에..
결혼해서 앤 하나 없는 것이 바보라는 소릴 들었슴당.
정말 그런지? 진짜루 결혼해서 남편따로 앤 따로 있는 것이 과연 정상인지..
짱구는 그럼당..
내가 바람을 피고 싶음 피라구 그게 에로스적인 사랑이든..아님 플라토닉적인 사랑이든..하지만 내가 바람을 피는 걸로 인해
짱구와 나의 가정이 파탄이 나거나,
아님 그걸로 인해..
둘 사이에 문제가 생긴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 그 후에는 책임 못진다구..
그럼?? 가정에 아무 지장두 주지 않구..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면서..
그러면서 뒤로는 바람을 피고... 그럼 된다는 말인가?
허긴..저를 얼마나 믿음 그러겠슴까?
그렇져?
저..한마디 하구 이불 뒤집어 쓰고 잤슴당..
나 : (나를 얼마나 믿음 저럴까??)
옵빠두 바람 한번 펴봐라~~
어디...나같은 여자 있는줄 알아?
말이야 바른 말이지... 나같은 여자 얻은걸 복이라구 생각해~!
울짱구는 아주 복에 겨워 삼당..
말이 바른 말이지 나같은 여자가 어딨다구.. 세상 여자 나 반만큼만 해보라지~
(나만의 착각임.. 돌 던지심.. 막을 능력이 없음..에구.. 지긋지긋한 관절염..ㅋㅋ)
난..난 말야~
당신이 비록 살인을 하고 돌아온다 하여도 피 묻은 옷을 들고 울 지언정..
당신은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