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는 확실히 심각한존재다

123152006.08.01
조회13,541

비싼돈을주고도 스타벅스나 고급 패밀리레스토랑을 주로이용하고 명품으로 치장하는 사람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것이다. 개인적인 취향도 있을수 있고 편안히 시간을 보내기위해서라는둥 이유는 그럴듯하다.

이정도를 소비할수있는 정도의 소득을 가진사람이 그런 생활을 한다면 아무도 비난할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된장녀 대부분이 소득이라곤 한푼도 없으면서 집에서 용돈이나 타서쓰는 대학생이 대부분이라는 것에있다. 이런 된장녀들이 주위에 꽤있는데 하는 짓거리를 보면 완전 코미디다. 물론 여자에만 국한된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이런 개념없는 인간들은 고생을 안해봤다는 것이 근본적인 이유다.

나또한 집이 부유한 편이라서 20살때부터 중형차타고 다니고 옷은 모두 명품으로 입고 다녔었다. 정말 철없던 또라이였지.. 군대를 가면 정신차린다는 말이 딱 맞는듯 하다. 군대가서 개고생하면서 정말 깨달은게 많았다.

60평 아파트에 집재산 40억이면서도 나는 아르바이트를 한다. 돈을 힘들게 벌고 돈귀한줄 아는 사람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헤프게 쓰지 않는다. 부자들이 오히려 검소하다는게 허풍만은 아닌것이다.

지가번 돈으로 지가 쓴다면 누가 뭐하 하겠는가? 저런 된장녀들 부모만 정말 불쌍하지..

진짜 우리나라 여자(된장녀만 포함) 짜증나는건 지는 가진것 쥐뿔도 없으면서 왜 남자는 지보다 돈이 많아야만 한다는거냐? 여자를 만나도 차를 안가져 나가면 사람취급을 안한다. 1-2초동안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옷이랑 악세사리 견적내고 있는거 볼때면 얼굴에 침을 벹고 싶을때가 한두번이아니다. 남녀평들을 죽어라 외치면서 막상 남자만나면 남자는 지보다 우월해야한다는 병신같은 논리는 무엇이냐?  뉴요커를 죽어라 외치면서 더치페이엔 경악을 하는건 또 뭔데?

진짜 이런여자들은 사회에서 매장좀 시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