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요? 그런것도 있나요? 몰랐어요. 보통 이상한거 있다고 하면 그냥 네이트 임신에서 출산까지에 올라온 글 보면서 혼자 해결했는데. 여러분 말씀 듣고 힘냈어요. 아기도 기분이 좋았던지 자꾸 축구하네요. 의료보험증은 갖고 왔는데 이 지역 사람이 아니라 보건소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건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보건소가 있었구나. 감사합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이로 키워서 최소한 왜 자길 낳았냐는 원망스런 말은 듣지 않는 당당한 엄마가 되겠습니다. 사람들의 눈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런거 신경쓰면 한도 끝도 없고 그냥 두 눈 감고 두 귀 막고 콧구멍 두개로 숨만 쉬기로 했습니다. 미혼모라는 이름이 날 평생 따라 다닐지라도 처녀가 오죽 몸간수 안해서 애기를 낳았을까 라는 소리가 내 뒤를 평생 따라 다닐지라도 다른 사람 상관없이 아기만 생각할랍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사랑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거 항상 명심 또 명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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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요? 그런것도 있나요?
몰랐어요. 보통 이상한거 있다고 하면 그냥 네이트
임신에서 출산까지에 올라온 글 보면서 혼자 해결했는데.
여러분 말씀 듣고 힘냈어요.
아기도 기분이 좋았던지 자꾸 축구하네요.
의료보험증은 갖고 왔는데 이 지역 사람이 아니라
보건소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건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보건소가 있었구나. 감사합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이로 키워서 최소한 왜 자길 낳았냐는
원망스런 말은 듣지 않는 당당한 엄마가 되겠습니다.
사람들의 눈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런거 신경쓰면 한도 끝도 없고
그냥 두 눈 감고 두 귀 막고 콧구멍 두개로 숨만 쉬기로 했습니다.
미혼모라는 이름이 날 평생 따라 다닐지라도 처녀가 오죽 몸간수 안해서
애기를 낳았을까 라는 소리가 내 뒤를 평생 따라 다닐지라도
다른 사람 상관없이 아기만 생각할랍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사랑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거 항상 명심 또 명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