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내가 몇일 전 했었던 헤어지자는 말이 자꾸 되뇌인다면서 날 보면 그말만 생각난다고 했다. 서먹서먹하게 지낸지 꽤나 되었다...곧 한달이 다되어간다..헤어지려했었다.헤어지려는 이유는 그냥. 이건 아닌듯하다 여서 였다.솔직히 처음과 달리 많이 식은것도 그랬었고.... 내가 몸이 아파서 좀 늦춰졌을뿐이고....이젠 몸도 많이 나았고... 솔직히 아픈데 혼자살고 있어서 많이 힘들었다..그런데 그가 하루는 울 집와서 밥시켜주고 약 먹여주고.. 그래서 고마웠다..조금 내맘이 풀린듯했다..솔직히 몸아파서 많이 기댔다...어젠 병원엘 갔다..바쁜시간에 나 데리고 병원가느라 그는 3시간을 허비했다..미안한맘에 팔뚝 휘 감았더니..귀찮다고 떨어지란다..ㅡ,.ㅡ 하하하하하 깨달음이 있었으니...이제 다시는 번복하지 않으리라 하는거다... 어제 일찍 조퇴하고 가믄서 인사도 안하고 그냥 퇴근했다... 밤늦게 전화왔길래 무덤덤 대답만 하고 끊었다...총 통화시간은 38초. 그리고 아침에 출근해서 무덤덤하게 앉아있었다...그렇게 있다 점심시간이 왔다. 밥 먹었느냐 묻지도 않는다...하긴..무슨 기대를 하고있는게냐 날 꾸짖었다. 하루종일 휴대폰 문자도 한통 없다...옛날엔 문자 기본 10통은 왔었는데... 그래도 흐흐..이제 나도 독립이야...동립망쉐이~~~~하고 있었다..입술 꽉 깨물고...다짐다짐하며. 그런데 말이다.. 나한테 빙긋이 웃으며 오며가며 눈길주네. 이건 또 무슨 장난질이란 말인가... 내 더이상 놀아나지 않으리라.........절 대 로 그 시커먼 속내가 궁금하다.... 정말 맘이 뜬걸까?
속내가 궁금하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내가 몇일 전 했었던 헤어지자는 말이 자꾸 되뇌인다면서 날 보면 그말만 생각난다고 했다.
서먹서먹하게 지낸지 꽤나 되었다...곧 한달이 다되어간다..헤어지려했었다.헤어지려는 이유는 그냥.
이건 아닌듯하다 여서 였다.솔직히 처음과 달리 많이 식은것도 그랬었고....
내가 몸이 아파서 좀 늦춰졌을뿐이고....이젠 몸도 많이 나았고...
솔직히 아픈데 혼자살고 있어서 많이 힘들었다..그런데 그가 하루는 울 집와서 밥시켜주고 약 먹여주고..
그래서 고마웠다..조금 내맘이 풀린듯했다..솔직히 몸아파서 많이 기댔다...어젠 병원엘 갔다..바쁜시간에 나 데리고 병원가느라 그는 3시간을 허비했다..미안한맘에 팔뚝 휘 감았더니..귀찮다고 떨어지란다..ㅡ,.ㅡ
하하하하하
깨달음이 있었으니...이제 다시는 번복하지 않으리라 하는거다...
어제 일찍 조퇴하고 가믄서 인사도 안하고 그냥 퇴근했다...
밤늦게 전화왔길래 무덤덤 대답만 하고 끊었다...총 통화시간은 38초.
그리고 아침에 출근해서
무덤덤하게 앉아있었다...그렇게 있다 점심시간이 왔다.
밥 먹었느냐 묻지도 않는다...하긴..무슨 기대를 하고있는게냐 날 꾸짖었다.
하루종일 휴대폰 문자도 한통 없다...옛날엔 문자 기본 10통은 왔었는데...
그래도
흐흐..이제 나도 독립이야...동립망쉐이~~~~하고 있었다..입술 꽉 깨물고...다짐다짐하며.
그런데 말이다..
나한테 빙긋이 웃으며 오며가며 눈길주네.
이건 또 무슨 장난질이란 말인가...
내 더이상 놀아나지 않으리라.........절 대 로
그 시커먼 속내가 궁금하다....
정말 맘이 뜬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