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이상하다구 생각하는..제가 이상한건가여.. 남친은..위로 형한분이 계시거든여.. 근데여..남친네 집에가면여..형을 별루..안챙기시는거 같아서여.. 그게..좀..음..아리송하네여.. 거의가..장남(?)한테 신경마니 쓰지 않나해서여.. 먼저번에는..남친네 아부지 생신이셨거든여.. 그래서..남친네집에 갔었는데.. 음.. 남친네 형은여..자기방에서 안나오구여. 글구..남친네 아부지 친구분들 많으셨는데.. 남친하구..저..남친아부지 옆에 앉게 하시구.. 친구분들한테.. 울아들래미..여자친구라고..자랑하시구..글구.. 제남친한테는.."이넘아..가서..술.... 갖고와라..아부지랑..한잔해야지.." 그러시면서..남친한테 술한잔 따라주시구.. 글구..제남친만..친구분들한테 소개하시구..그러시데여.. "이넘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면서.." 남친에 대한 이야기만 하시구여.. ............................. 그냥..대부분의 사람들이 장남(?)을..챙기지 않나여.. 젤 위라구..해서..대접틀리게 하실텐데.. 거기다..전에..남친형이..바다로 여행간다구 하는데.. 차갖구 가지 말구..기차타구 가라구..하시데여.. 남친두..옆에서.형한테..충고(?)하면서.. .음..꼬옥..보면..형이랑<-_-> 동생이랑..바뀐거 같아여.. 형을..가르킬라구 한다고 해야할지.. 제남친이 장남 같구여..남친네 형이..동생같아여.. 글구..남친네 식구들두.. 그렇게..취급(?)하는거 같구여.. 제남친을..장남취급해야한다구 해야할지.. 남친은 모든지 혼자서..다하지만.(다덜 참견안하지만..) 형이 모 좀 할라구 하면..(말린구..못하게 하네여..) 거기다..이번에..남친네 부모님 해외여행갔다오셨는데여.. 남친꺼하구..제선물만 사오셨네여..(그것두..좀..감당하기 힘든..부담되는걸로..) 거참.. 남은 챙겨주면서..자기자식한테는..소홀하다고 해야할지.. 어쨋든.. 저는..남인데두..남친형보다..신경써주시구..그러시네여.. 걱정되는건.. 만약에..남친이랑..결혼한다면.. 그..모라구 해야할지.. 제가..맏며느리가 되는건가여... 참고로..형은..결혼할..생각두 없구..글구.. 가족들두..형..결혼시킬 생각이 없다구 해야할지.. 어쨋든.. 이상해여.. 글구..남친은...자기집에서..큰소리치면서.. 행동하구.. 남친아부지두..(사업하시는데여..) 사업에관한얘기두..제 남친하구..둘이서만..한다네여.. 무슨일 생겨두..남친이랑..상의하시다구 하구.. 그렇다구..남친이 형한테 막대하는거 아니지만.. 남친은->자기가 형을 돌봐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더라구여.. ........... 참고로..형->내성적이구,소심하구, 조용하구, 좀..사람이..모랄까..의욕(?)이 없다고 해야할지.. 거기에 비해 제남친은->적극적이구..대범하구..등등..그런성격입니다.. 그래두..제가..볼땐..넘..제남친만..편애하시는거 같아여.. 저의 착각일까여..?? 그래두..제눈에는 그렇게 보이는데.. 만약에..제가..남친네 시집가면.. 나중에..남친형때문에..저한테..나쁜(??)일이라든지..아니.. 어떤..문제가 생길까여..? .................... 글구....제가 남친한테..전에 한번..그랬거든여.. 가족들이..다덜..넘이상하다구.. 왜..형한테..그렇게 대해라구 했더니.. 넌 몰라두 돼..라고 하데여..글구.. 제가..형한테..그렇게..대하지 말라구..그래두..형이니까.. 형대접(?)해주라구 했더니.. 참견하지 말구..앞으로두..형에 대한얘기 꺼내지 말래여.. 글구..제가..남친네집에 가는 길목에서.. 남친네 형 만난적 있거든여..(착하신분 같던데..) 저하구..말두 마니 하실라구 하시구여..(저두..남친네 형이니까..잘대할라구 그랬는데..) 그때..마침..제남친이..저 마중나왔더라구여.. 근데..형이랑..저랑..사이좋게(?) 말하고 있었는데. 그걸..모라구 해야할지..안좋게..본다구 해야할지..할튼..그런느낌이었죠.. 남친형은..남친오니까..자기 볼일있다며..가시데여.. 근데...남친이 ..저한테..경고(?) 성 말이라구 해야할지.. 자기형이랑..그렇게..수다떨면..좋냐 면서..(빈정거리구..시러하데여.) 형이랑..친할생각하지 말래여.. 그냥.. 형이랑..거리감 두라구 하데여.. 음...이것참..어떻게..이해해야하죠.. 남친형분..착하신거 같던데.. 정말로.. 남친네집..이해할수 없네여.. 남친네 가족들..딴거는 다좋은데..남친형한테..그러는건..이해가..... 제가 이상하게 본건지.. 원래..장남은..장남 대접(?) 받는게 아닌가여??
.........남친네집에서..이해할수 없는점..(제가 이상한건가여? 아님 남친네식구들이.이상한건가여??)
이런거 이상하다구 생각하는..제가 이상한건가여..
남친은..위로 형한분이 계시거든여..
근데여..남친네 집에가면여..형을 별루..안챙기시는거 같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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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좀..음..아리송하네여..
거의가..장남(?)한테 신경마니 쓰지 않나해서여..
먼저번에는..남친네 아부지 생신이셨거든여..
그래서..남친네집에 갔었는데..
음..
남친네 형은여..자기방에서 안나오구여.
글구..남친네 아부지 친구분들 많으셨는데..
남친하구..저..남친아부지 옆에 앉게 하시구..
친구분들한테..
울아들래미..여자친구라고..자랑하시구..글구..
제남친한테는.."이넘아..가서..술.... 갖고와라..아부지랑..한잔해야지.."
그러시면서..남친한테 술한잔 따라주시구..
글구..제남친만..친구분들한테 소개하시구..그러시데여..
"이넘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면서.." 남친에 대한 이야기만 하시구여..
.............................
그냥..대부분의 사람들이 장남(?)을..챙기지 않나여..
젤 위라구..해서..대접틀리게 하실텐데..
거기다..전에..남친형이..바다로 여행간다구 하는데..
차갖구 가지 말구..기차타구 가라구..하시데여..
남친두..옆에서.형한테..충고(?)하면서..
.음..꼬옥..보면..형이랑<-_-> 동생이랑..바뀐거 같아여..
형을..가르킬라구 한다고 해야할지..
제남친이 장남 같구여..남친네 형이..동생같아여..
글구..남친네 식구들두..
그렇게..취급(?)하는거 같구여..
제남친을..장남취급해야한다구 해야할지..
남친은 모든지 혼자서..다하지만.(다덜 참견안하지만..)
형이 모 좀 할라구 하면..(말린구..못하게 하네여..)
거기다..이번에..남친네 부모님 해외여행갔다오셨는데여..
남친꺼하구..제선물만 사오셨네여..(그것두..좀..감당하기 힘든..부담되는걸로..)
거참..
남은 챙겨주면서..자기자식한테는..소홀하다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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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저는..남인데두..남친형보다..신경써주시구..그러시네여..
걱정되는건..
만약에..남친이랑..결혼한다면..
그..모라구 해야할지..
제가..맏며느리가 되는건가여...
참고로..형은..결혼할..생각두 없구..글구..
가족들두..형..결혼시킬 생각이 없다구 해야할지..
어쨋든..
이상해여..
글구..남친은...자기집에서..큰소리치면서..
행동하구..
남친아부지두..(사업하시는데여..)
사업에관한얘기두..제 남친하구..둘이서만..한다네여..
무슨일 생겨두..남친이랑..상의하시다구 하구..
그렇다구..남친이 형한테 막대하는거 아니지만..
남친은->자기가 형을 돌봐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더라구여..
...........
참고로..형->내성적이구,소심하구, 조용하구, 좀..사람이..모랄까..의욕(?)이 없다고 해야할지..
거기에 비해 제남친은->적극적이구..대범하구..등등..그런성격입니다..
그래두..제가..볼땐..넘..제남친만..편애하시는거 같아여..
저의 착각일까여..??
그래두..제눈에는 그렇게 보이는데..
만약에..제가..남친네 시집가면..
나중에..남친형때문에..저한테..나쁜(??)일이라든지..아니..
어떤..문제가 생길까여..?
....................
글구....제가 남친한테..전에 한번..그랬거든여..
가족들이..다덜..넘이상하다구..
왜..형한테..그렇게 대해라구 했더니..
넌 몰라두 돼..라고 하데여..글구..
제가..형한테..그렇게..대하지 말라구..그래두..형이니까..
형대접(?)해주라구 했더니..
참견하지 말구..앞으로두..형에 대한얘기 꺼내지 말래여..
글구..제가..남친네집에 가는 길목에서..
남친네 형 만난적 있거든여..(착하신분 같던데..)
저하구..말두 마니 하실라구 하시구여..(저두..남친네 형이니까..잘대할라구 그랬는데..)
그때..마침..제남친이..저 마중나왔더라구여..
근데..형이랑..저랑..사이좋게(?) 말하고 있었는데.
그걸..모라구 해야할지..안좋게..본다구 해야할지..할튼..그런느낌이었죠..
남친형은..남친오니까..자기 볼일있다며..가시데여..
근데...남친이 ..저한테..경고(?) 성 말이라구 해야할지..
자기형이랑..그렇게..수다떨면..좋냐 면서..(빈정거리구..시러하데여.)
형이랑..친할생각하지 말래여..
그냥..
형이랑..거리감 두라구 하데여..
음...이것참..어떻게..이해해야하죠..
남친형분..착하신거 같던데..
정말로..
남친네집..이해할수 없네여..
남친네 가족들..딴거는 다좋은데..남친형한테..그러는건..이해가.....
제가 이상하게 본건지..

원래..장남은..장남 대접(?) 받는게 아닌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