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src="http://hongjjaa.com.ne.kr/icon/men/13.gif"> 건망증이 무척이나 심한 여자가 <BR> 결혼을 했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BR>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BR> 부모가 걱정이 되어 신부에게 <BR> 세상없어도 신랑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BR> 신신당부하자 <BR> 신부가 하는 말이 <BR> 그래서 여분으로 신랑을 2명 더 준비해두었다고 하더란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동네 꽃집 아저씨가 <BR> 화분을 사가는 동네 아줌마에게 <BR> 꽃은 물을 잘주어야 쑥쑥자라고 <BR> 열매도 잘 맺는다고 하자 <BR> 동네아줌마가 꽃집아저씨에게 <BR> 자기는 꽃이니 자기에게 물 좀 주라며 매달리고 있단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맞선을 보는 자리에서 <BR>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홍당무라고 하자 <BR> 맞선녀가 당장 커피숍을 나가서 말인지 아닌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 <BR> 남자는 점장이에게 물어보니 딸이라고 했고 <BR> 여자는 배부른 것을 보고는 아들이라고 우기게 되었다. <BR> 그러자 두 사람은 급기야 싸우게까지 되었는데 <BR> 성질이 급한 남자가 그럼 당장 유산을 시키면 <BR>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며 유산을 하자고 한단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BR> 여자의 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 <BR> 여자의 그곳을 쿡하고 짚었는데 <BR> 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BR> 장님에게 좀 굵은 지팡이를 짚고 자기 위를 왔다 갔다 해달라고 <BR>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고 한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맞선으로 결혼을 하게 된 남자가 <BR> 여자가 처녀인지 아닌지 알아보려고 <BR> 자신의 그것을 여자의 손에 꼬옥 쥐어주며 <BR> 이것이 무엇이지 하고 물었는데 <BR> 여자가 하는 말이 자기는 도통 모르겠더라는 것이다. <BR>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처녀인 것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은 <BR> 남자의 그 물건이라고 하자 <BR> 여자는 남자가 자신의 손에 쥐어 준 그것이 너무 작아서 <BR> 남자의 그것인지 몰랐다고 했단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BR>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다니는 정신병자가 <BR> 어느날 느닷없이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BR> 그래서 <BR> 가족들은 드디어 그 정신병자가 정신이 돌아왔나보다 하고 <BR> 기뻐했는데 전신병자가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BR>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아내의 낌새가 이상하여 뒤를 밟은 한 남자가 <BR> 아내와 미지의 남자가 H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는 <BR> 팔딱팔딱 뛰고 있는데 <BR> 그 이유는 그 호텔의 방값이 비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BR>
<BR> 식사중에 남편이 아내에게 "밑을 깨끗이 씻으라"고 한마디 했답니다. <BR> 그러자 아내는 아무 말도 않고 <BR> 목욕실에 가서 밑을 깨끗이 씻고 왔다고 합니다. <BR> 그런데 남편은 "밑을 깨끗이 씻어 오라고 했는데 뭐하고 왔어"라며 더욱 화를 내었습니다. <BR> 그래서 아내는 다시 목욕실로 가서 더욱 정성 들여 닦았습니다. <BR> 그런데 이번에는 "왜 말을 안듣고 툭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느냐"며 손찌검까지 했답니다. <BR>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BR> 아내가 "밑을 깨끗이 씻고 왔는데 왜 그러냐며" 대들었답니다. <BR> 그러자 남편은 느닷없이 컵 밑바닥을 뒤집어 보이며 <BR> 어디가 깨끗이 씻은 것이냐며 들이댔다는 것입니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BR>
환장하겠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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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했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BR>
신혼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BR>
부모가 걱정이 되어 신부에게
<BR>
세상없어도 신랑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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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당부하자
<BR>
신부가 하는 말이
<BR>
그래서 여분으로 신랑을 2명 더 준비해두었다고 하더란다.
<BR>
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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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꽃집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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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 사가는 동네 아줌마에게
<BR>
꽃은 물을 잘주어야 쑥쑥자라고
<BR>
열매도 잘 맺는다고 하자
<BR>
동네아줌마가 꽃집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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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꽃이니 자기에게 물 좀 주라며 매달리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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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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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을 보는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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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홍당무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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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녀가 당장 커피숍을 나가서 말인지 아닌지 실험해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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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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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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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점장이에게 물어보니 딸이라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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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배부른 것을 보고는 아들이라고 우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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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두 사람은 급기야 싸우게까지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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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급한 남자가 그럼 당장 유산을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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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있을 것 아니냐며 유산을 하자고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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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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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을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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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위로 지나가던 장님이 잘못하여 지팡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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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그곳을 쿡하고 짚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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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일어난 여자는 화를 내기는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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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에게 좀 굵은 지팡이를 짚고 자기 위를 왔다 갔다 해달라고
<BR>
장님을 붙잡고 놓아주질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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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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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으로 결혼을 하게 된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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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처녀인지 아닌지 알아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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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것을 여자의 손에 꼬옥 쥐어주며
<BR>
이것이 무엇이지 하고 물었는데
<BR>
여자가 하는 말이 자기는 도통 모르겠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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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처녀인 것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은
<BR>
남자의 그 물건이라고 하자
<BR>
여자는 남자가 자신의 손에 쥐어 준 그것이 너무 작아서
<BR>
남자의 그것인지 몰랐다고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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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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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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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다니는 정신병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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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느닷없이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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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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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은 드디어 그 정신병자가 정신이 돌아왔나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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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했는데 전신병자가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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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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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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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낌새가 이상하여 뒤를 밟은 한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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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미지의 남자가 H호텔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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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딱팔딱 뛰고 있는데
<BR>
그 이유는 그 호텔의 방값이 비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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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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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에 남편이 아내에게 "밑을 깨끗이 씻으라"고 한마디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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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내는 아무 말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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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실에 가서 밑을 깨끗이 씻고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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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남편은 "밑을 깨끗이 씻어 오라고 했는데 뭐하고 왔어"라며 더욱 화를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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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내는 다시 목욕실로 가서 더욱 정성 들여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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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왜 말을 안듣고 툭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느냐"며 손찌검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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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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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남편은 느닷없이 컵 밑바닥을 뒤집어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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