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25살이된 직장인입니다... 저와 남친이 만난건..3년전의 일입니다.. 제가 아는 아저씨의 소개로 만나..오늘날까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을 만났을 때엔..저 나름대로 맘이 마니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그사람을 소개 받기 전 10개월전에 헤어졌던..애인을 그때도 그리워했었고..그로 인해..전 외롭움과 혼자라는 생각에..마니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그사람은 절 보곤..농담반 진담반으로 그 아저씨에게 소개를 시켜달라고 말씀을 드렸다고 합니다.. 그아저씬..그남자를 저한테 소개시켜주셨죠..소개시켜주시면서 하시던 말씀이 "이친구는 다 좋은데.. 술을 너무 마니 좋아해서..그게 좀 탈이다..그건.살면서.조금씩..고치면 되겠지.." 전 그사람을 알기전까진.. 저도 칭구들과 어울려 술마시는것도 좋아했었고..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걸 좋아하는터라..그리 그게 문제가 될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정말..어리석었던..생각이었져 ㅡ,.ㅡ;;) 그사람은..절 소개받은후 그담날부터..제가 살고 있는 동네로 매일 오더군요.. 소개받고도 전 그사람이 별로 였습니다..매일 찾아 오는 그모습에..만나서..밥먹고 얘기하다보니.. 점점 괜찮은 사람같았어요..그래서..만나기 시작한게 오늘날 까지..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그사람은..말이 없는 사람입니다.. 늘 만나면 제가 얘길 하고..헤어지곤 했었죠.. 표현도 잘 하지 않는사람이었습니다.전형적인..경상도 싸나이였던 것이었습니다..떠~ ㅠ,.ㅠ; 전 어느정도의 사랑의 표현과 행동은 상대방에게 보여 주어여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표현하지 않아도..사랑은..하는것이라 했습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상대방이 어떤 맘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없는 깊은 바다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오빠와 저의 생각의 차이에서..싸움이 일어나면서..전 조금씩.. 그사람을 향한 마음이..조금씩 줄어들때..저에겐..큰 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나..소위 앤이라는 그사람은..그다지 제일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전 그게 저 나름대로는 서운함과 미움이 교차되고 있었습니다.. 제큰일은..애인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저를 아껴주는 친구들이 절 도와 주었습니다. 덕분에 전 큰일을 잘 끝낼수있었구요.. 제일을 도와 주던 친구 한명이..저에게 좋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전 그사람이랑..아직 끝내지 못했다고 맘의 정리를 못하고 있다고..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저의 맘은.. 아무렇지도 안다는듯 그친구는 계속 절 향한 마음을 저에게 보여주었고..그사람과는 반대인 성격의 칭구에게 의지를 하게 되는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그렇게 친구겸 제가 기댈 나무처럼..전 그칭구에게 더연락을 하게 되고..자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러다..한달이 지났습니다.. 한달후쯤에..그사람과 저와.. 그칭구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제가..행동을 똑바로 했었어야 했었는데..그러지 못한.. 제잘못이 컸습니다.. 전 그사람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싫다고 하더군요..좋아한다고..그칭구 한테..날빼앗기기 싫다고..오기로 라도..널 붙잡아놓을것이라고.. 하지만..전 받아들일수가 없었습니다.. 전 계속 헤어지잔 말밖에 할수 없었습니다.. 그사람에겐..씨도 안먹히는 얘기들일 뿐이었습니다.. 서로 서먹서먹함을 가지고..다시만나게 되어버렸습니다..그러다 몇개월후 그사람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습니다.. 제가 한짓도 있긴하지만..전 분했습니다..차라리 그사람이 제가 모르는 다른사람에게 그여자를소개받아서 만난거였음..차라리 맘이좀 나았을텐데..제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그사람에게 여자를 소개시켜 준거였습니다.. 전 그게 분했습니다.. 나랑 뻔히 만나고 있는 걸 알면서도..다른여자를 소개시켜줬다는것이.. 전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그여자와 나를 번갈아 만나면서.. 그여자와 제가 서로를 의식하고 그사람에게 얘기하고..행동하는것을 즐기는듯했습니다.. 그런일이있은후에도...우린..여지껏 만나고있습니다..정말 이해가 안되고.. 이해를 할수도 없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흘러..시간이 오늘 까지 오면서 그사람은... 그 이후에도..2명의 여자들과 연락하다가 저한테. 매번 들키곤 했었죠.. 술먹고 단란주점..룸 같은곳에 가서..카드를 몇백단위 끍어오는 건 예사일이고.. 한번은. 룸에 가서 놀고..아가씨랑 자고도 왔더라구요..자긴..술을 넘마니 먹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펄쩍 뛰더라구요.. 참.. 제 나이 25살에..많은걸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그러고..좀 잠잠히..생활을 하더라구요.. 이젠.. 3년이란 시간동안.. 경상도 싸나이의 행동과..말투에..지쳐만 가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그사람과 저와의 얘길 시작하려 하면 들을 생각도하지않습니다.. 무슨 맘에서 계속 그러는 걸까요.. 저같음 차라리 헤어지자고 할것같은데.. 헤어지자고 해도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그사람이 절 계속 찾아오면 마음이 약해져서..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제 글을 읽으면서 헤어져야해..맘 딱 다잡고 헤어지면 되는데.라는 생각하시죠..?? 요즘은 제가 어리석단 생각을 마니 하게 되요.. 너무 속상하고..지쳐만 가는 제모습을 보면서..제자신또한.초라함을 감당이안되네요.. ^^;; 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긴 글을 띄웁니다.. 지금까지 읽으시느라..고생마니 하셨어요..^^;;
이런..사람을 어떻게 계속 만나야 할까요..??
전 올해..25살이된 직장인입니다...
저와 남친이 만난건..3년전의 일입니다.. 제가 아는 아저씨의 소개로 만나..오늘날까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을 만났을 때엔..저 나름대로 맘이 마니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그사람을 소개 받기 전 10개월전에 헤어졌던..애인을 그때도 그리워했었고..그로 인해..전 외롭움과 혼자라는 생각에..마니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그사람은 절 보곤..농담반 진담반으로 그 아저씨에게 소개를 시켜달라고 말씀을 드렸다고 합니다..
그아저씬..그남자를 저한테 소개시켜주셨죠..소개시켜주시면서 하시던 말씀이
"이친구는 다 좋은데.. 술을 너무 마니 좋아해서..그게 좀 탈이다..그건.살면서.조금씩..고치면 되겠지.."
전 그사람을 알기전까진.. 저도 칭구들과 어울려 술마시는것도 좋아했었고..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걸 좋아하는터라..그리 그게 문제가 될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정말..어리석었던..생각이었져 ㅡ,.ㅡ;;)
그사람은..절 소개받은후 그담날부터..제가 살고 있는 동네로 매일 오더군요..
소개받고도 전 그사람이 별로 였습니다..매일 찾아 오는 그모습에..만나서..밥먹고 얘기하다보니.. 점점 괜찮은 사람같았어요..그래서..만나기 시작한게 오늘날 까지..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그사람은..말이 없는 사람입니다.. 늘 만나면 제가 얘길 하고..헤어지곤 했었죠..
표현도 잘 하지 않는사람이었습니다.전형적인..경상도 싸나이였던 것이었습니다..떠~ ㅠ,.ㅠ;
전 어느정도의 사랑의 표현과 행동은 상대방에게 보여 주어여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사람은..표현하지 않아도..사랑은..하는것이라 했습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상대방이 어떤 맘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없는 깊은 바다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오빠와 저의 생각의 차이에서..싸움이 일어나면서..전 조금씩.. 그사람을 향한 마음이..조금씩 줄어들때..저에겐..큰 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나..소위 앤이라는 그사람은..그다지 제일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전 그게 저 나름대로는 서운함과 미움이 교차되고 있었습니다..
제큰일은..애인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저를 아껴주는 친구들이 절 도와 주었습니다.
덕분에 전 큰일을 잘 끝낼수있었구요.. 제일을 도와 주던 친구 한명이..저에게 좋다는 표현을 하더군요..
전 그사람이랑..아직 끝내지 못했다고 맘의 정리를 못하고 있다고..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저의 맘은.. 아무렇지도 안다는듯 그친구는 계속 절 향한 마음을 저에게 보여주었고..
그사람과는 반대인 성격의 칭구에게 의지를 하게 되는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그렇게 친구겸 제가 기댈 나무처럼..전 그칭구에게 더연락을 하게 되고..자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러다..한달이 지났습니다.. 한달후쯤에..그사람과 저와.. 그칭구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제가..행동을 똑바로 했었어야 했었는데..그러지 못한.. 제잘못이 컸습니다..
전 그사람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싫다고 하더군요..
좋아한다고..그칭구 한테..날빼앗기기 싫다고..오기로 라도..널 붙잡아놓을것이라고..
하지만..전 받아들일수가 없었습니다.. 전 계속 헤어지잔 말밖에 할수 없었습니다..
그사람에겐..씨도 안먹히는 얘기들일 뿐이었습니다..
서로 서먹서먹함을 가지고..다시만나게 되어버렸습니다..그러다 몇개월후 그사람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습니다..
제가 한짓도 있긴하지만..전 분했습니다..차라리 그사람이 제가 모르는 다른사람에게 그여자를소개받아서 만난거였음..차라리 맘이좀 나았을텐데..제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그사람에게 여자를 소개시켜 준거였습니다..
전 그게 분했습니다.. 나랑 뻔히 만나고 있는 걸 알면서도..다른여자를 소개시켜줬다는것이..
전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사람은.. 그여자와 나를 번갈아 만나면서..
그여자와 제가 서로를 의식하고 그사람에게 얘기하고..행동하는것을 즐기는듯했습니다..
그런일이있은후에도...우린..여지껏 만나고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고.. 이해를 할수도 없는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흘러..시간이 오늘 까지 오면서 그사람은... 그 이후에도..2명의 여자들과 연락하다가 저한테. 매번 들키곤 했었죠..
술먹고 단란주점..룸 같은곳에 가서..카드를 몇백단위 끍어오는 건 예사일이고.. 한번은. 룸에 가서 놀고..아가씨랑 자고도 왔더라구요..자긴..술을 넘마니 먹어서 기억이 안난다고 펄쩍 뛰더라구요..
참.. 제 나이 25살에..많은걸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그러고..좀 잠잠히..생활을 하더라구요.. 이젠.. 3년이란 시간동안.. 경상도 싸나이의 행동과..말투에..지쳐만 가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그사람과 저와의 얘길 시작하려 하면 들을 생각도하지않습니다..
무슨 맘에서 계속 그러는 걸까요.. 저같음 차라리 헤어지자고 할것같은데..
헤어지자고 해도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그사람이 절 계속 찾아오면 마음이 약해져서..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제 글을 읽으면서 헤어져야해..맘 딱 다잡고 헤어지면 되는데.라는 생각하시죠..??
요즘은 제가 어리석단 생각을 마니 하게 되요..
너무 속상하고..지쳐만 가는 제모습을 보면서..제자신또한.초라함을 감당이안되네요.. ^^;;
님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긴 글을 띄웁니다..
지금까지 읽으시느라..고생마니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