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건들...

상록수200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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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건들... 남아共 에이즈퇴치 집회 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한 여성이 남아프리카 에이즈 사망자 9만여명 중 일부의 명단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에이즈 사망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이날 수백명의 시위대가 국제 에이즈 정상회담이 열리는 국제회의센터를 향해 행진을 벌였다 국제사건들... 자카르타 都心 아수라장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중심가에 있는 매리어트호텔 앞에서 5일 차량 폭탄 테러로 보이는 연쇄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 사고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제사건들... 경계서는 美軍 6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가에 세워져 있던 트럭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라크인 소방대원들이 한 상점에 옮겨 붙은 불을 끄고 있는 동안 미군 병사가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이날 사고로 적어도 이라크인 1명이 숨졌다 국제사건들... 라이베리아 정부軍·反軍 시가전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서 30일 한 정부군 병사가 도심으로 진입하는 다리를 방위하기 위해 반군과 교전하고 있다. 이날 몬로비아에는 일부 반군단체의 휴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다국적 평화유지군 선발대가 도착했다. 국제사건들... 1869년 팔려가는 노예들 1869년 서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팔려가던 흑인 노예들. 뼈만 앙상한 흑인 소년들이 영국 해군에 나포된 불법 노예선에서 해군 함정으로 옮겨진 뒤 선실에 앉아 있다. 이 사진은 당시 해군 장교가 찍은 것으로 현재 영국 국립문서보관소에 보관돼 있으며, 영국 이민사 관련 자료를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 '무빙히어'(www.movinghere.org.uk)에 최근 소개됐다 국제사건들... "보안장벽 철거하라" 국제연대운동 조직의 외국인 운동가와 팔레스타인인들이 지난달 31일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의 칼킬리야에 설치한 보안장벽 앞에서 '인종차별 장벽'의 철폐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국제사건들... 美성공회 동성애주교 첫 임명 파문 미국 성공회가 사상 처음 동성애 전력을 공개한 사제를 주교로 인준한 데 대해 보수주의 성직자들과 신도들이 강력히 반발, 교회 이탈 등 분열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보수 성향이 강한 세계 각국 성공회 지도자들이 미국 성공회와의 절교를 경고하면서 전 세계 성공회가 극심한 내홍에 빠졌다. 국제사건들... 포르투갈 산불 확산…'국가 재난사태' 선포 두명의 소방대원이 열심히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포르투갈 중부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산불로 현재까지 총 10명이 사망하고 54,000헥타아르(ha)의 산림피해가 발생했다. 포르투갈 정부는 전국 70여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4일(현지시간) 비상 각료회의를 열고 국가 재난사태를 선언했다 국제사건들... 후세인 잔당 체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지난달 31일 미군 장갑차에 로켓과 수류탄 공격을 가했으나 실패한 이라크인이 자신의 집에서 잠옷 바람으로 있다가 미군 수색대에 붙잡혀 호송되고 있다. 국제사건들... 佛남부 산불…5명 사망 프랑스 남부 지역에서 최근 산불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30일 소방관 2명이 모트 지역에 난 산불을 끄기 위해 애쓰고 있다.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거세지고 있으며 이번 산불로 5명이 숨지고 삼림 1만㏊이상이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