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의 다른 이름은 꽃무릇 이라고도 합니다. 또 붉은 상사화 라고도 합니다. 여름에 잎이 다말라 죽고난후에 가을에 꽃이 피므로 꽃과 잎이 서로 만날수가 없는 꽃입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날기회는 전혀없으며 꽃술이 꽃잎보다 길고 향기가 없어 벌과 나비가 찾아오지않아서 열매를 맺지못합니다. 특히 사찰주변에 많이 심어져있는데(전북고창선운사) 땅속 덩이뿌리에 유독성분이 있으며 사찰의 탱화를 그릴때 천연염료로 쓰기때문입니다. 또한 상사화가 고창 선운사 주변에 많은까닭은 선운사 주변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 과도 연루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옛날 선운사에 젊고 미남인 스님이 새로 오셨는데, 절에 불 공을 드리러 온 동네의 한 아가씨가 잘 생긴 스님에 반하여 가슴앓이를 하다가 그만 상사병 에 걸려 죽었습니다. 후에 아가씨가 묻힌 묘에서 이 꽃이 피어났다 하여 상사화란 이름이 붙여 졌다합니다.
+++ 선운사의 풍경 그리고 상사화 전설 +++
상사화의 다른 이름은 꽃무릇 이라고도 합니다.
또 붉은 상사화 라고도 합니다.
여름에 잎이 다말라 죽고난후에 가을에 꽃이 피므로
꽃과 잎이 서로 만날수가 없는 꽃입니다.
잎과 꽃이 서로 만날기회는 전혀없으며
꽃술이 꽃잎보다 길고 향기가 없어 벌과 나비가 찾아오지않아서 열매를 맺지못합니다.
특히 사찰주변에 많이 심어져있는데(전북고창선운사)
땅속 덩이뿌리에 유독성분이 있으며 사찰의 탱화를 그릴때
천연염료로 쓰기때문입니다.
또한 상사화가 고창 선운사 주변에 많은까닭은
선운사 주변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설 과도 연루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옛날 선운사에 젊고 미남인 스님이 새로 오셨는데, 절에 불
공을 드리러 온 동네의 한 아가씨가 잘 생긴 스님에 반하여 가슴앓이를 하다가 그만 상사병 에 걸려 죽었습니다.
후에 아가씨가 묻힌 묘에서 이 꽃이 피어났다 하여 상사화란 이름이
붙여 졌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