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보자 마자 뭐가 그리 좋은지 배를 뒤집어 까네요 ^^ 한두달 정도 밖에 안된거 같아요 백구 강아쥐 입니다. ^^ 괴롭혔더니 도망가는걸 잡아서 ^^ 손을 보니 엄마 처럼 무지 클거 같아요 ^^
뒷동산 강아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