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많이 바뀌었네요.매일 눈팅하고 어쩌다가 정말 어쩌다가 글 남기고 후리릭 나가기가 일쑤인데...
오늘은 잠도 안오고...몇자 적어볼랍니다.
튼튼이 이번달에...쉬는 날이 무지 많아요.연월차가 많이 남은지라...이번달 휴무 다 포함하면 쉬는 날이 총 15일 입니다.그런데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거의 평일에 쉽니다 그려...남들 다 일할때 나혼자 놀고...정말 우울해집니다.하지만...튼튼이 좀 부지런을 떨어서 어제 칠갑산에 다녀왔습니다.마침 쉬는 병원 동기 언니가 있어서...내 애마를 끌고 1시간 20여분 운전을 하고...대치 터널을 지나...주차를 하고...등산길에 올랐습니다. 저는 충청도 토박이 입니다.집은 부여구 현재는 천안에 살고 있습니다.하여간 칠갑산이 지척인데도 그간 명산만 찾아다니느라...정작 내고장에 있는 산은 못 가본것 있죠.이궁~
여기서 글 읽으시는 분들 중...칠갑산 가보신분 있나요? 아담하니...참 좋죠?등산 코스도 짧고...등산 많이 안해보신 여자분들도 가뿐이 오를 수 있는 그런.....그리고 충청도를 닮은 후덕한 산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제가 너무 많이 얘기하면 재미없겠죠.ㅋㅋㅋ.기회가 된다면 이번 주말에 칠갑산에 올라보세요.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그리고 그제는 좀 무리해서...(그 전날 잠을 잘 못잤거든요)부천에서 하는 루미나리에 축제엘 다녀왔습니다.천안역서 영등포행 기차를 타고..영등포서 인천 송내행 전철을 타면...송내역에서....축제지까지 무료 셔틀 버스가 있습니다.시작은 아마 17시라죠.근데 해가 져야 점등을 했을때 이쁘겠죠.함 가보고 싶은신 분들은 해질무렵 가보세요.아마 입이 딱 벌어질 겁니다.남자분들도 많더라구요.^^입장료는 8000원이고 ( 제 생각인데요...요것은 전기료 하고 21시쯤 하는 불꽃놀이 경비 같아요.^^)부천 주민은 몇천원 할인하던데...정확히 기억 못하겠네요....지송.퇴근하고시고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 함 들러보세요.연인하고요.정말 꿈의 궁전 같았습니다.사진도 팡팡 찍고 가족과 친구들과 아름다운 밤,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20일까지 한다나 봐요.이런 축제 평생 살면서 언제 다시 볼지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경비도 적고 거리도 그리 멀지 않으니...함 들러보세요.튼튼이는 천안서 1시간 30분 걸리데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에고~이렇게 해서 4일간의 휴일이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내일부터 출근인데...기운내서 열심히 일해 볼랍니다.주말이 다가옵니다.혼사방 식구들 이번 주말은 뭔가 뜻깊게 보내세요.그리고 올 가을엔 멋진 인연 만나시구요.저도 올 가을엔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가을 여행지 추천합니다.
우와........튼튼이 오랜만에 게시판에 와봅니다...^^
그간 많이 바뀌었네요.매일 눈팅하고 어쩌다가 정말 어쩌다가 글 남기고 후리릭 나가기가 일쑤인데...
오늘은 잠도 안오고...몇자 적어볼랍니다.
튼튼이 이번달에...쉬는 날이 무지 많아요.연월차가 많이 남은지라...이번달 휴무 다 포함하면 쉬는 날이 총 15일 입니다.그런데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거의 평일에 쉽니다 그려...남들 다 일할때 나혼자 놀고...정말 우울해집니다.하지만...튼튼이 좀 부지런을 떨어서 어제 칠갑산에 다녀왔습니다.마침 쉬는 병원 동기 언니가 있어서...내 애마를 끌고 1시간 20여분 운전을 하고...대치 터널을 지나...주차를 하고...등산길에 올랐습니다. 저는 충청도 토박이 입니다.집은 부여구 현재는 천안에 살고 있습니다.하여간 칠갑산이 지척인데도 그간 명산만 찾아다니느라...정작 내고장에 있는 산은 못 가본것 있죠.이궁~
여기서 글 읽으시는 분들 중...칠갑산 가보신분 있나요? 아담하니...참 좋죠?등산 코스도 짧고...등산 많이 안해보신 여자분들도 가뿐이 오를 수 있는 그런.....그리고 충청도를 닮은 후덕한 산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제가 너무 많이 얘기하면 재미없겠죠.ㅋㅋㅋ.기회가 된다면 이번 주말에 칠갑산에 올라보세요.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그리고 그제는 좀 무리해서...(그 전날 잠을 잘 못잤거든요)부천에서 하는 루미나리에 축제엘 다녀왔습니다.천안역서 영등포행 기차를 타고..영등포서 인천 송내행 전철을 타면...송내역에서....축제지까지 무료 셔틀 버스가 있습니다.시작은 아마 17시라죠.근데 해가 져야 점등을 했을때 이쁘겠죠.함 가보고 싶은신 분들은 해질무렵 가보세요.아마 입이 딱 벌어질 겁니다.남자분들도 많더라구요.^^입장료는 8000원이고 ( 제 생각인데요...요것은 전기료 하고 21시쯤 하는 불꽃놀이 경비 같아요.^^)부천 주민은 몇천원 할인하던데...정확히 기억 못하겠네요....지송.퇴근하고시고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 함 들러보세요.연인하고요.정말 꿈의 궁전 같았습니다.사진도 팡팡 찍고 가족과 친구들과 아름다운 밤,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20일까지 한다나 봐요.이런 축제 평생 살면서 언제 다시 볼지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경비도 적고 거리도 그리 멀지 않으니...함 들러보세요.튼튼이는 천안서 1시간 30분 걸리데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에고~이렇게 해서 4일간의 휴일이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내일부터 출근인데...기운내서 열심히 일해 볼랍니다.주말이 다가옵니다.혼사방 식구들 이번 주말은 뭔가 뜻깊게 보내세요.그리고 올 가을엔 멋진 인연 만나시구요.저도 올 가을엔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시집가고픈 튼튼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