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 네이트에 글을 올리는군요... 첫번째는 저번달에..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면서 올렸드랬죠... 마음이 많이 아파서 잊혀질것 같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었죠... 지금 헤어진지..이제 3달이 다되어갑니다... 근데요..저는 지금 정말 알 수없는 감정에 너무 심란하답니다... 일주일전쯤에 한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들 만나면서 같이 만나게 된 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의 남자죠... 첫인상..참 귀여웠습니다..연하랑은 만나본적이 별로 없어서..그런지 귀엽고 철이 없단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두번째만남에서..이상하죠..얘기하면 할수록 끌리는 이느낌... 아직 이별의 아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줄 알았는데..이남자만나면서 신기하게도 이사람만 생각이 납니다.. 이친구..지금까지..총3번만났습니다.. 사실..누나 동생사이로 만난거죠... 이친구도 날 누나로..그저 편한 누나로 대하고 저역시 제감정 일단은 잘모르겠으니까 동생으로 대하고.. 그렇게 이제 알게된지 열흘가까이 됩니다.. 근데 전..너무 심란합니다... 하루종일 자꾸 그친구가 생각납니다... 그냥 어른거립니다... 누나누나하면서 따라서 일까요... 약간의 왕자병기질이 있는듯..그리고 작업맨일것 같은 멘트도 잘 날리지요... 예를들면 누나보고싶다라든지..그런거요... 우울하군요... 연하는 단 한번도 남자로 느껴본적이 없는 제가....이렇게 쉽게 빠진것 같아서 말이죠... 지금 이감정이 좋아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친구의 감정은 뭘까..참 궁금합니다... 그저 누나일뿐이겠죠...이런....ㅠ.ㅠ 자존심상하는군요...먼저 연락하기가 참 그래요... 동생이다 보니..연락할꺼리도 없고..괜히 그친구를 조아라하는 수많은 여자중에 한명이 될것같아 섭불리 다가서기도 힘들고... 하지만..자꾸 만나보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데..욕심인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앙...울고 싶다.....이게 뭐야... 왜 하필..한살 작냐구요... 심란한 가을밤입니다...정말...
지금 이감정이 뭔지..알수없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네이트에 글을 올리는군요...
첫번째는 저번달에..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면서 올렸드랬죠...
마음이 많이 아파서 잊혀질것 같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었죠...
지금 헤어진지..이제 3달이 다되어갑니다...
근데요..저는 지금 정말 알 수없는 감정에 너무 심란하답니다...
일주일전쯤에 한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들 만나면서 같이 만나게 된 저보다 한살 어린 연하의 남자죠...
첫인상..참 귀여웠습니다..연하랑은 만나본적이 별로 없어서..그런지 귀엽고 철이 없단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두번째만남에서..이상하죠..얘기하면 할수록 끌리는 이느낌...
아직 이별의 아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줄 알았는데..이남자만나면서 신기하게도 이사람만 생각이 납니다..
이친구..지금까지..총3번만났습니다..
사실..누나 동생사이로 만난거죠...
이친구도 날 누나로..그저 편한 누나로 대하고 저역시 제감정 일단은 잘모르겠으니까 동생으로 대하고..
그렇게 이제 알게된지 열흘가까이 됩니다..
근데 전..너무 심란합니다...
하루종일 자꾸 그친구가 생각납니다...
그냥 어른거립니다...
누나누나하면서 따라서 일까요...
약간의 왕자병기질이 있는듯..그리고 작업맨일것 같은 멘트도 잘 날리지요...
예를들면 누나보고싶다라든지..그런거요...
우울하군요...
연하는 단 한번도 남자로 느껴본적이 없는 제가....이렇게 쉽게 빠진것 같아서 말이죠...
지금 이감정이 좋아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친구의 감정은 뭘까..참 궁금합니다...
그저 누나일뿐이겠죠...이런....ㅠ.ㅠ
자존심상하는군요...먼저 연락하기가 참 그래요...
동생이다 보니..연락할꺼리도 없고..괜히 그친구를 조아라하는 수많은 여자중에 한명이 될것같아 섭불리 다가서기도 힘들고...
하지만..자꾸 만나보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데..욕심인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앙...울고 싶다.....이게 뭐야...
왜 하필..한살 작냐구요...
심란한 가을밤입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