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가안돼 너라는새끼는...

바보처럼...2003.10.10
조회1,342

벌써 시간이 몇개월이지난거야... 날짜도 까마득하다...

나 너때문에 개쪽팔게 생겼어...

이게 나에대한 마지막배려니...그래 감사히 잘받을께...

너의 그 이기심으로 버려진내가... 죄인인냥..그렇게 숨어지내기를 벌써 구개월이다된간다..알지..너도..

마지막까지 다 정리하지못한채...그냥 널 용서하기로했다며 너와의 마지막통화로

잘살아보려 노력한나야...근데..니가 내 뒷통수를쳐...이나쁜새끼야...

 

그사람들 얼마나 말이많은사람들이란걸...니가 더잘알지...

왜..그렇게 그사람한테 니와이프 당당하게 소개시켜주고...

니네둘이 집구석에서 쾌재를불렀니...!!!!

남은나는뭔데... 주위에서 우리를 부부로 생각햇던사람들인데...

왜 이왕이면 아주 철판을 더뚜껍게깔고..니가 버렸다고...이야기하지그랬니...너 당당하잖아...

멍청하도록 당당하잖아...

주제도모르고 옆에서 손이되고 발이되주니..눈에 뵈는게없디...개만도못한새끼...

그래..그땐 내가 정신이 돌았던거였어... 이쁜추억..웃기고있네...

나에겐 추억도아닌 더러운기억일뿐이야 이젠...아주 치졸하고 비열한..더러운너의대한기억....

 

남겨진나더러 다 알아서 하라고 버렸으면 그만이지...

니가 더 당당하게 먼저 다가갔다며...그리고 소개했다며...

왜 그사람입에서 내이야기나올까봐 지레 겁먹었었니...

그사람...그측근들 우리 그렇게된거 아무도몰라...니가 살기위해 날버렸듯이..

나도 내가 살기위해 숨겼어...여자이니까...

그런데...니가 니 스스로 다가가서 결혼했다며..와이프 당당하게소개시켜주고

좋았니...기분찢어졌겠구나...

그래... 니행복...맘껏누려라~~~~!!!! 알았니...

행복에겨워 요강에 똥을쌀때까지 누려~~!!맘껏...

내행복을 불행으로 바꿔가며 차지한 행복이니..오죽 소중하겠니...

맘껏누려~~~!!!! 죽을때까지...평생~~ 영원토록....

 

하늘이있다면...니가망하던...내가 망하던..둘중하나 아니겠니...

니가잘되면 내가 죄많은년이겠지...

나 널잃고도 마음은 더 부자가됬다고 자부하며 여태 내자신을 추스리고 달래며지냈어...

근데 그런내얼굴에 또한번 침을뱉어..너란새끼가...?

그래..그침 언제까지 뱉을수있는지 두고보자...

다 받아주마...하고싶은대로 한번해봐...

 

앞으론..니가죽던..내가죽던 둘중에 하나일테니까...

용서...안해....내가 용서한다고했지만..아니..못하겠어...

그냥 쥐죽은듯이 니주위에서만지내도 될껄...그걸 구지알려서 긁어부스럼만드는 너란인간...

내가 팍팍 더 긁어 부스럼이 터지도록 해줄테니까...

벼룩도 낯짝이있다그랬어...근데 넌 인간이 아닌거야...그래 니네엄마한소리가 딱맞아...

오죽하면 나한테 그랫겠니...내새끼지만..저건 사람새끼가 아니라구...오죽하면그랬겠니...

그래도 새끼라고팔은 안으로 굽더구나...ㅎㅎㅎㅎ

인간은 아무나되니..너같은건 인간이 되기전에 죽게될꺼다...

 

나도 이젠 니가쓴 인두겁처럼 아주 뚜꺼운걸로다 하나 쓸꺼야...

그리고 너란새끼가 얼마나 치졸하고..계산적이며..비열한지...이기적인지...

낱낱이 다 불고 다닐테니까...

앞으로도 얼마나 더 많은사람들과 부딪힐지모르니까...

나도 살아야하지않겠니...안그래?

 

죄는죄로 돌아간다고했어...

뿌린대로 거둔다고했어...

인과응보...란말이 진짜있는지..널보며 확인해볼꺼야...

나..절대 안죽어...못죽어...너의 그이기심과 치졸함에 쫄딱 망하는 그날까지...

그날을 지켜보는...날만생각하며...살꺼야...

한사람의가슴에 평생멍을 주고 잘살인간있음 나와보라구해...시팡..내가 부셔버릴테니까...

 

하늘을 한번 믿어볼꺼야..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