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저번에 글한번올리공.. 무신 일이 그리 많다공 백조가. ㅡㅡ;; 잘지내시져? 냥이님 아프시다는 글읽고,.. 충격~ 빨리 나으시공.. 어여 저희곁으로 다시 돌아오세용~ ^^ 요즘 정말 살맛안납니다. 이긍.. 한달치 월급을 아직 회사에서 처리해주지 않아. 그넘아의 월급으루 쪼개구 쪼개서 썼는데두.. 참.. 생활비 바닥임다. 저번달에 이런일이 생길줄~ 정말 꿈에도 생각못하공.. 그동안 모아둔 던으루 무리해가며 부채한건 속시원히 정리 했는데. 웁스~ 이런일이.. 돈들어갈때가 만만찮게 많습니다. 그넘아.. 내가 던없다공 뚱얼거리니까.. 그회사 월급 안주냐거.. 궁시렁궁시렁... 사장 도망간거아니냐거 뚱얼뚱얼~ 얼른 해결좀 보라공,, 잔소리잔소리~ 전화비 내달라공.. 전화끊어지면 자기 일 못한다공.. (그넘아 외근이 많아서 전화는 꼭 되야되거든염) 악~~~ 도망가거 싶어짐다. 짐 통장에 있는 거 쬐금하공 지갑에 17000원있었는뎅,, 그넘아 차에 기름 넣어야한다공 .. 15000원 줬슴다. ㅡㅡ;; 2000원 남았넹,. 에혀.. 던없어두 집에다가는 절대 손안벌리기루 그넘아랑 꼭꼭 다짐했거든여.절대 안되져.. 이케사는 것두 엄마한테 미안스런데.. 다담주가 그넘아 월급날인데. 그때까지 버텨봐야징.. 그넘아 아침에 출근시키궁. 또 한숨자까? 했는데 인터넷이 갑자기 끊어져서,, 깜짝~ 놀라는바람에 잠이 확~ 달아났슴다. 잉.. 청소나 해야겠슴다. 울 강쥐.. 자꾸 놀아달라공 인형물고선 앞발루 긁어댑니다. ㅎㅎ 그래~ 아무리 금전적으루 힘들어두.. 울 넘아랑 울 강쥐보면.. 그래도 행복함다. 살다보면 이런일두 있구나 한수 또 배웠슴다. 항상 부모의 품안에 있다가 이렇게 나와서 둘만의 생활을 하다보니 누가 하나하나 알려 주지않아도 현실로서 배우게 됨다. 울 엄마가 그러시더군여.. 돈이란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 너무 돈에 신경쓰지 말고 던없다고 싸우지 말거.. 돈때문에 싸우면 나중에 화해해서두 서먹해 진다공.. 사랑으로 싸우되 돈으론 싸우지 말라고염.. ㅎㅎ 그말 저두 동감임다. 그래서 그넘아 돈타령하면 걍~ 내줍니다. 그넘아 자존심두 생각해 줘야져. ㅋ 그래도 그넘아가 돈을 펑펑 날리는 그런넘아는 아니어서 다행중 다행임다. 주저리 주저리.. 또 길어지내용. 암튼 오늘의 교훈은~ 흠흠 없어두 싸우지 말자~~ ㅎㅎㅎ 네 이놈~~ (울강쥐임다) 제 다리를 박박~ 긁어서 에공 아파라.. 어여 놀아줘야지.. 제 다리 상처나겠슴다. 즐건하루 되시구염. 직장서 몰래 읽구계시는 분덜.. 상사 조심해용~ 떳다.. 하면 얼른 숨기시공,ㅎㅎ 수고하십시요
생활비의 바닥이 보임다.. 에잉~
안냐세염. 저번에 글한번올리공.. 무신 일이 그리 많다공 백조가. ㅡㅡ;;
잘지내시져? 냥이님 아프시다는 글읽고,.. 충격~
빨리 나으시공.. 어여 저희곁으로 다시 돌아오세용~ ^^
요즘 정말 살맛안납니다. 이긍..
한달치 월급을 아직 회사에서 처리해주지 않아. 그넘아의 월급으루 쪼개구 쪼개서 썼는데두..
참.. 생활비 바닥임다.
저번달에 이런일이 생길줄~ 정말 꿈에도 생각못하공.. 그동안 모아둔 던으루 무리해가며 부채한건 속시원히 정리 했는데. 웁스~
이런일이..
돈들어갈때가 만만찮게 많습니다.
그넘아.. 내가 던없다공 뚱얼거리니까.. 그회사 월급 안주냐거.. 궁시렁궁시렁...
사장 도망간거아니냐거 뚱얼뚱얼~ 얼른 해결좀 보라공,, 잔소리잔소리~
전화비 내달라공.. 전화끊어지면 자기 일 못한다공.. (그넘아 외근이 많아서 전화는 꼭 되야되거든염)
악~~~
도망가거 싶어짐다.
짐 통장에 있는 거 쬐금하공 지갑에 17000원있었는뎅,,
그넘아 차에 기름 넣어야한다공 .. 15000원 줬슴다. ㅡㅡ;;
2000원 남았넹,.
에혀..
던없어두 집에다가는 절대 손안벌리기루 그넘아랑 꼭꼭 다짐했거든여.절대 안되져..
이케사는 것두 엄마한테 미안스런데..
다담주가 그넘아 월급날인데. 그때까지 버텨봐야징..
그넘아 아침에 출근시키궁. 또 한숨자까? 했는데 인터넷이 갑자기 끊어져서,,
깜짝~
놀라는바람에 잠이 확~ 달아났슴다.
잉.. 청소나 해야겠슴다. 울 강쥐.. 자꾸 놀아달라공 인형물고선 앞발루 긁어댑니다.
ㅎㅎ
그래~ 아무리 금전적으루 힘들어두.. 울 넘아랑 울 강쥐보면.. 그래도 행복함다.
살다보면 이런일두 있구나 한수 또 배웠슴다.
항상 부모의 품안에 있다가 이렇게 나와서 둘만의 생활을 하다보니 누가 하나하나 알려 주지않아도 현실로서 배우게 됨다. 울 엄마가 그러시더군여..
돈이란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 너무 돈에 신경쓰지 말고 던없다고 싸우지 말거.. 돈때문에 싸우면 나중에 화해해서두 서먹해 진다공..
사랑으로 싸우되 돈으론 싸우지 말라고염.. ㅎㅎ
그말 저두 동감임다. 그래서 그넘아 돈타령하면 걍~ 내줍니다.
그넘아 자존심두 생각해 줘야져. ㅋ
그래도 그넘아가 돈을 펑펑 날리는 그런넘아는 아니어서 다행중 다행임다.
주저리 주저리.. 또 길어지내용. 암튼 오늘의 교훈은~ 흠흠
없어두 싸우지 말자~~ ㅎㅎㅎ
네 이놈~~ (울강쥐임다)
제 다리를 박박~ 긁어서 에공 아파라.. 어여 놀아줘야지.. 제 다리 상처나겠슴다.
즐건하루 되시구염. 직장서 몰래 읽구계시는 분덜.. 상사 조심해용~ 떳다.. 하면 얼른 숨기시공,ㅎㅎ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