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posmecdong200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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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보경사 매표소를 들어서면 첫눈에 들어오는 이 문이 불이문(不二門)이다.

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수령 800년의 회화나무 , 잎과 열매는 약용으로 쓰이며
1967년 1월 ~ 6월 사이에 고사목 병 현상이 나타나서 보경사에서
시술비 3백만원을 들여 수술치료 하였다고함.

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보경사 천왕문...이건물은 보경사 경내를 수호하는 수문장 (守門將)격인
사천왕(四天王)을 봉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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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34년(AD1708)에 중건한 것이며 모셔져잇는 사천왕은
불기 2524년(AD1980)에 새로 봉안하였다.

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보경사 경내를 둘러싸고 있는 외벽담장
담쟁이 덩굴과 어우러진 낙엽의 정취가 고풍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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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203호 보경사 오층석탑, 통일신라시대의
양식을 계승한 고려시대의 석탑이다.

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254호 보경사 적광전(寂光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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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광전: 주존인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의 삼존불을
모신 적광전의 창건연대는 알수없고 1677년 (숙종3년)에 중건한 것이며
그후 몇차례 중수가 있었고 현존하는 보경사 경내의 가장 오래된 것이다.

봄날같은 보경사(寶鏡寺)의 오늘  <1>
보경사 대웅전 : 조선 숙종3년(1677)에 새로지었고 그후 몇차례 보수하였다.
현재의 건물에는 1932년의 대대적인 중수에의한 양식적 특징이 주로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