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그대가 있죠 여전히 아름다운데 자꾸 보고플까봐 고개를 숙이죠 아무 말 하지 않는데 눈물 먼저 흐르는 난 이별을 알죠 그렇게 모자랐나요 늘 부족했나요 모든 순간 그댈 사랑했는데 차마 그댈 미워 할 수 없어서 미안함이 많아서 더는 잡을 수도 없는 나지만 사랑했던 기억 그걸로 살아가기엔 남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죠
차라리 미워졌으면 차라리 잊혀졌으면 못된 마음이라도 가질 수 있다면 잘못한 일도 없는데 눈물 먼저 흐르는 난 어떻게 하죠 서글픈 기억보다도 아픈일들 보다도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올라 병이겠죠 잊지 못하는 것도 자꾸 그리운 것도 항상 그댈 걱정하는 내 맘도 맘 한곳에 그냥 그대를 담아두기엔 남아있는 사랑이 너무 깊죠
왜 난 자꾸만 왜 난 자꾸만 그대가 보고 싶어지는 건지 병이겠죠 아직 그대가 보고픈 것도 내 맘속에 남아있는 사랑도 왜 자꾸만 눈물 먼저 나는지
이기찬의 자꾸만이라는 노래예여,,, 제남친 컬러링입니다. 제맘이 너무 아픕니다... 일주일전에 남친이 전화로 그만 만나자고 하대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전날까지도 그리 잘해주던 오빠가... 오빠집에서 절 싫어한대여... 한번도 인사도 간적없는데... 저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고 싶대여... 휴~~ 자기를 사랑하면 자기를 놔달라고 하더군여... 제가 사랑이 아닌 집착을 하고 있대여... 암튼 오빠랑 많은말들을 했지여... 가슴아프게 하는말도 했구여... 생각해보니 오빠가 했던말들 다 앞뒤가 맞지가 않더군여... 하늘이 저를 도우실련지 정말로 우연하게 남친 작은형을 만났습니다... 한번 뵌적이 있거든여... 차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했습니다 작은형은 자기는 3자 입장이라서 이렇다저렇다 이야기는 할수없다고, 남여사이란 만나면서 헤어지고,또만나는거라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말라고 하대여... 언제 저랑오빠를 한번 부르려고 했대여... 담주에 저녁먹자고 하시대여... 과연오빠가 저한테 연락을할지... 근데 제가 담주까지 꾹 참고 있어야 하는데, 바보같은짓을 해버렸어여... 어제 집앞에 갔어여... 불이 켜져있길래 전화를 했지여... 당연히 안 받더라구여... 기다린다고 문자까지 남겼는데 전화기를 꺼놨더라구여... 알고봤더니 집에오빠친구가 와있대여... 그럼 제가 순순히 집에 가야하는데, 창문에서 오빠이름 불려대고(창문을 닫아버리대여), 문 두드려대고(아무 반응없구여)... 그것도 밤중에... 주택에서... 배짱이아닌 미친짓을 하고 왔습니다... 왜 그랬을까여... 저 집착도아니고, 스토커도 아닙니다... 우리오빠는 진정한사랑을 못해본 바보같습니다... 내맘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음 이러지 않을텐데... 이렇게까지했음 자존심 상해서라도 그만둬야하는데, 우리오빠 하나도 밉지않습니다.. 더 아껴주고 싶습니다.. 전 아직도 오빠를 사랑합니다...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울오빠가 바보인거지... 오빠는 노래가 좋아서 그냥 컬러링했을꺼예여... 바보... 아니었음 벌써 연락이오던지했을텐데... 잘될길 기도해주세여...
울오빠는 바보...
내 앞에 그대가 있죠 여전히 아름다운데 자꾸 보고플까봐 고개를 숙이죠
아무 말 하지 않는데 눈물 먼저 흐르는 난 이별을 알죠
그렇게 모자랐나요 늘 부족했나요 모든 순간 그댈 사랑했는데
차마 그댈 미워 할 수 없어서 미안함이 많아서 더는 잡을 수도 없는 나지만
사랑했던 기억 그걸로 살아가기엔 남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죠
차라리 미워졌으면 차라리 잊혀졌으면 못된 마음이라도 가질 수 있다면
잘못한 일도 없는데 눈물 먼저 흐르는 난 어떻게 하죠
서글픈 기억보다도 아픈일들 보다도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올라
병이겠죠 잊지 못하는 것도 자꾸 그리운 것도 항상 그댈 걱정하는 내 맘도
맘 한곳에 그냥 그대를 담아두기엔 남아있는 사랑이 너무 깊죠
왜 난 자꾸만 왜 난 자꾸만 그대가 보고 싶어지는 건지
병이겠죠 아직 그대가 보고픈 것도 내 맘속에 남아있는 사랑도
왜 자꾸만 눈물 먼저 나는지
이기찬의 자꾸만이라는 노래예여,,, 제남친 컬러링입니다.
제맘이 너무 아픕니다...
일주일전에 남친이 전화로 그만 만나자고 하대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전날까지도 그리 잘해주던 오빠가...
오빠집에서 절 싫어한대여... 한번도 인사도 간적없는데...
저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고 싶대여... 휴~~
자기를 사랑하면 자기를 놔달라고 하더군여... 제가 사랑이 아닌 집착을 하고 있대여...
암튼 오빠랑 많은말들을 했지여... 가슴아프게 하는말도 했구여...
생각해보니 오빠가 했던말들 다 앞뒤가 맞지가 않더군여...
하늘이 저를 도우실련지 정말로 우연하게 남친 작은형을 만났습니다...
한번 뵌적이 있거든여... 차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했습니다
작은형은 자기는 3자 입장이라서 이렇다저렇다 이야기는 할수없다고,
남여사이란 만나면서 헤어지고,또만나는거라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말라고 하대여... 언제 저랑오빠를 한번 부르려고 했대여...
담주에 저녁먹자고 하시대여... 과연오빠가 저한테 연락을할지...
근데 제가 담주까지 꾹 참고 있어야 하는데, 바보같은짓을 해버렸어여...
어제 집앞에 갔어여... 불이 켜져있길래 전화를 했지여...
당연히 안 받더라구여... 기다린다고 문자까지 남겼는데 전화기를 꺼놨더라구여... 알고봤더니 집에오빠친구가 와있대여...
그럼 제가 순순히 집에 가야하는데, 창문에서 오빠이름 불려대고(창문을 닫아버리대여), 문 두드려대고(아무 반응없구여)... 그것도 밤중에... 주택에서... 배짱이아닌 미친짓을 하고 왔습니다... 왜 그랬을까여...
저 집착도아니고, 스토커도 아닙니다...
우리오빠는 진정한사랑을 못해본 바보같습니다...
내맘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음 이러지 않을텐데...
이렇게까지했음 자존심 상해서라도 그만둬야하는데, 우리오빠 하나도 밉지않습니다.. 더 아껴주고 싶습니다.. 전 아직도 오빠를 사랑합니다...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울오빠가 바보인거지...
오빠는 노래가 좋아서 그냥 컬러링했을꺼예여... 바보...
아니었음 벌써 연락이오던지했을텐데... 잘될길 기도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