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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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던 이상형의 남자는 힘 세고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분위기 있는남자 였지요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그의 열렬한 구애로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결혼했지만 알고보니 낭비벽에 허풍쟁이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바람둥이 였어요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밤늦도록 나혼자 비디오만보다가 날이새곤 했지요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참는데도 한도가 있지 나도 멋지게 몸매가꾸고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거리로 나갔지요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멋짐 남자 헌팅해서 애인 만들고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즐겁게 파티하는데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 그의 마누라 술먹고 나타나 한바탕 붙자고 하네요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무서워서 있는것 다 주고나니 그마누라 밍크코트 사입고 룰루랄라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남편도 애인에게 쫏겨나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결국 우리부부 다시만났죠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이제 다시는 우리부부 방황 않으리~~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서로 약속 했지요   정식으로 결혼한 우리부부가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이라는것을 깨달았답니다.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노래:방황(이승철)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요즘 한창 멋을 부리는 남푠에게   '니 바람피문 내두 알재?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울 남푠 내 몸매를 한번 아래위로 쳐다 보며 하는 말,   '살이나 빼구 그런말 좀 하시지!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그 말에 기도 안 죽고 내가 대답하길.   궁금하신교?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 . . . . . .   '울 연세에는 몸매루 바람피우는거 아니야,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으로 피우지~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오늘 금고 딴다!!!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울 남푠 표정^^)       아무리 이렇게 말은 혀두   이러니 저러니 해두   내것(?)이 최고여라~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젤 편하구 만만하구..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아니면 말고라고라~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어제 글을 몬 올려서 지송~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그저께 올린 오늘의 퀴즈 정답과 당첨자를 발표 해야 하는디..   생각외로 거의 답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이   모두 다 야~했심더~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지는 졸대!  야한 말은 안혔는디..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정답은 '그라는 니는 와그랗게 생겼노? 였심더.ㅋㅋㅋ   당첨자는 '땡땡해지기만 하믄 되는겨?'의 양촌댁님입니다.   이 대답을 뽑은 이유는 ???? 택배두 셀프라서,ㅋㅋㅋ   그리구 희망사항이기두 하구~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이러다 또 태클 당할라~   언능 도망 가야쥐? 휘리릭~~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그럼,오늘두...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           양촌댁님~ 맘에 드시능교? 방황하는 부부들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