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열린 프로축구 친선경기에서 영국의 데이비드 베컴이 전반 37분 프리킥 직접 슈팅으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뒤 열광하는 관중들을 향해 골 세러모니를 펼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도쿄FC를 3대0으로 물리쳤다.
베컴의 세레머니...
일본에서 열린 프로축구 친선경기에서 영국의 데이비드 베컴이 전반 37분 프리킥 직접 슈팅으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뒤 열광하는 관중들을 향해 골 세러모니를 펼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도쿄FC를 3대0으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