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낸 중국의 두리
일본 유도의 간판스타 료코는 올림픽 2연패를 기록했다
미국의 수영신동 펠프스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에 질세라 호주의 수영천재 소프도 금메달을 따냈다.
프랑스의 로리 마나도가 여자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딴뒤 기쁨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자유형 계영 400m 결승에서 호주의 이언소프(뒤)가 동메달을 딴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앞)를 축하해주고 있다.
얼굴에 그리스 국기를 그린 여인들.
금메달 감동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