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관리법

또이2006.11.12
조회22

내부 유리창 및 샷시 홈
청소


창틀이나 유리의 먼지는 각종 세균으로 인하여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되므로 항상 청결해야 한다.

방충망, 유리창을 샷시에서 분리시킨다.
② 창틀 속에 먼지를 철수세미(건식청소)로 비벼 모아서 청소기로 빨아 들인다.

③ 가정용 중성세제를 물과 1:50의 비율로 섞는다.
④ 세제를 바르고 타올로 먼지와 때를 제거한다.

유리부분에 세제를 바른 후 칼날을 40도 정도 기울여 유리면을 긁은 다음 걸레로 이물질을 닦아낸다.
⑥ 유리부분을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하고 유리와이퍼로 물을 위에서 아래로 훑어 내린다.
⑦ 유리부분은 건조 후 마른 걸레로 마무리한다.
방충망은
세제비율을 1:20으로 섞어 스폰지를 이용하여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여 닦고 그늘에서 건조한다.



width=9 align=left border=0>페인트칠 할


창틀에 페인트를 칠하고 나서 유리에 묻은 페인트를 벗겨 낼 때 애를 먹는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되는 수가 많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미리 물기있는 비누를 유리에 대고 문질러 두면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아니면 젖은
신문지를 유리에 붙이고 칠을 한 뒤 떼어내는 방법도 있다.



width=9 align=left border=0>틈새
먼지 제거


봄맞이 청소할 때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으면 좋다.



width=9 align=left border=0>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 제거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유리창에 그려놓은 낙서는 그냥 걸레로 닦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는 유리에 콜드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내거나, 걸레에 식용 유를 묻혀 훔치면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잿빛 간유리에 그려진 크레파스 낙서는 신나를 묻힌
걸레로 닦아내지 않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width=9 align=left border=0>유리창 성에
제거


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창이 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낄 경우, 조그만 주머니에 소금을 넣어 유리창을 닦으면 잘 없어진다. 또한 욕실 유리는 비누를 칠한 후 마른
헝겊으로 닦아내면 거울 표면에 얇은 유리막이 형성되어 김이 서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width=9 align=left border=0>유리창
닦기


걸레로 유리창을 닦으면 걸레의 섬유나 먼지 같은 것이 유리창에 묻어 깨끗하게 닦여지지 않는다. 젖은 신문지로 유리창을 닦으면
맑게 닦여진다. 젖은 신문지를 유리창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것도 한 방법이다.



width=9 align=left border=0>무늬 유리
닦기


무늬 유리와 판유리를 비교해 볼 때, 무늬 유리의
울퉁불퉁한 부분에 묻어 있는 더러움은 잘 떨어지지 않을 뿐더러 눈에도 잘 띈다. 걸레로 닦아도 잘 떨어지지 않는데, 이런 오염을
제거할 때는 못쓰게 된 칫솔을 사용한다. 물에 클렌저를 푼 용액에 칫솔을 담갔다가 꺼내서, 무늬를 따라 원을 그리듯이 씻어 주면 쉽게
오염이 제거된다. 씻을 때에는 유리 아래 천을 대서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런 다음에 물걸레로 다시 한번 닦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면 된다.



width=9 align=left border=0>깨진 유리파편
청소


컵이나 사기그릇을 깨뜨려 파편이 튀었을 경우 손으로 줍다가는 손을 베이거나 찔릴 위험이 있다.
잘게 깨져 날아간 파편은
손으로 줍지 말고 먼저 셀로판 테이프나 접착테이프로 줍는 것이 안전하다. 테이프의 사용 방법은 테이프의 접착면을 바깥으로 둥글게
말아서 파편 위를 눌러 손가락이 직접 파편에 닿지 않게 한다. 또, 유리 조각을 버릴 때에는 쓰레기를 치우다가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 봉지에 미리 '위험'이라는 표시를 해두는 것이 좋다.



width=9 align=left border=0>창틀, 문지방
청소


창틀이나 문지방에는 먼지, 나무가루 등이 쌓이기 쉽다. 하지만 홈이 좁아서 청소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때 연필에 휴지를 말아
창틀 사이에 끼우고 먼지를 모은 다음 청소기로 빨아내면 좋다. 휴지에 물을 흠뻑 적셔 닦아내도 좋다.



width=9 align=left border=0>창문, 벽
스티커 제거


창문과 벽에 붙은 스티커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떨어져서 보기 흉해진다. 그러나 깨끗하게 떼어내기란 생각보다 어렵고, 무리해서
떼어내면 벽지가 찢어지는 수도 있다.
창문에 붙은 스티커를 떼어내려면 먼저 금속 주걱 등을 이용해서 창문에 흠이 나지 않도록
살살 벗긴후, 끈적 끈적한 부분은 매니큐어 리무버로 지우면 잘 지워진다. 벽에 붙은 스티커는 드라이어의 온풍으로 따뜻하게 해서
접착제를 부드럽게 한 후에 떼어낸다. 따뜻해지면 손톱으로 깨끗이 벗겨낼 수 있다.



width=9 align=left border=0>창틀의 숨은때
제거


창틀은 매번 청소 때마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곳. 하지만 일단 청소를 하려면 구석구석 묵은때가 한 가득이다. 나무 창틀은 빳빳한
털이 달려 있는 솔로 먼지를 없앤다. 잘 제거되지 않는 때는 거즈로 감싼 나무 젓가락으로 닦아낸다.



width=9 align=left borde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