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혀서 말도 않나옵니다! 예식장비, 폐백실비, 강제 본식촬영, 100만원 훨씬넘는 꽃장식에 또 머가 잇는데,기억도 않나고... 이거야 머 첨부터 알고 예약을 한것이니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건 '강제'에 시작이었을 뿐입니다. 처음 계약하러 간날 예식이 막 끝난상태였는데,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야외촬영사진이 쫘악 붙어있는데...참 보기 좋더라구요. 하객들 오시면 흐못하게 보실 광경을 떠올리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제 곧 저도 야외 촬영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예식장에 전화를 걸어서 사진 붙이는걸 문의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어떤 아가씨인지(나중에 세숫대야 한번 보고십네요) 기가 막히듯이" 그거 저희 예식장에서 소개한 스튜디어에서 찍으셔야만 붙혀드리거든요!" 하는 겁니다. 그럼 첨부터 그렇게 말하든가... 너무 서운해 하니까 그아가씨하는말 " 이젤 같은거 알아서 가주오셔서 입구쪽에만(강조) 세워두시는 분들도 간혹있는데요.거의 다 저희 예식장 스튜디오에서 촬영들 하세요.좀 기분이 상해서 "그래요? 전 몰랐어요. 너무해요.결혼식장에 붙이는건데 스튜디오랑 무슨 상관이예요?" 예약한 상태라 기분 않상하게 할려고, 조용히 물어봤습니다.그랬더니 머라는줄 아십니까? "벽이 동숭스트디오 것이라서 그래욧!(짜증난다는 식으로)." 으이 씨~~~~~했지만 "예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저희 웨딩매니저 분이 저한테 "솔직히 말해 남산 ㅇㅇㅇ가 평이 않좋거든요. 강제도 많아서... 먼저 예약했다고 하셔서 말씀을 못드렸어요."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더 열받는 일이 발생 했습니다. 저희는 하객 을 250명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밥값도 제일 싼 매뉴인 갈비탕이 20000원입니다. 중간 가격 매뉴에다 음료니 머니 하면 밥값만 천만원이 넘지요 새댁이 부산이기 때문에 한참 차 타고 오시면, 식사 대접 잘해야 한다고 걱정은을많이 하시는 터라 가격 관계없이 괞찮은 매뉴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음식들을 좀 보고 결정하자구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했지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더군요. "저희는 개장이래 시식이라는것이 없습니다! " 말도 어찌나 예의 바르게 하시는지요. 거의 배쨰라는 식입니다. 전화도중에 한숨 푹푹쉬면서 그아가씨.... 이번에 좀 화가 나더라구요 "돈이 천만원인데.. 초대하는 당사자들이 음식 구경도 못하고 손님 초대하란 말이예요?" 이번에도 속은 열불은 났지만 매달리는 식으로 물어봤습니다. 머라는줄 아십니까?머라는줄 아십니까? " 다른 분 결혼식때 와서 차려놓은거 보시는건 괜찮아요. 음식은 못드십니다! 돈이 지불된것이가때문에요." 가격다른 매뉴가 한두가지랍니까? 으이씨XXXX 우리 부모님이 거지입니까? 매뉴다른 결혼식할때마다 남산까지 몇번이고 올라가 쥐세끼처럼 연회장에서 음식셋팅한거 구경만 하시게요. 값은 우라지게 비싸면서, 동네 작은 예식장 수준도 못됩니다. 제가 하도 기가막혀 말을 못하니까 그아가씨 절 한심하다는 식으로" 매뉴는 종이에 다 써있잖아요. 종이 보시면 되는데....음식 먹을만 해요. 걱정않하셔도 되요." 예약할떄 홈페이지에 계시판란이 있었습니다. 욕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불친절과 말투같은 걸로... 따질려고 홈페이지 열어보니, 욕을 하두 많이 쓰니까그런지 개시판을 아예 없앴드라구요. 좋은 경사에 얼굴 붉힐수도 없고, 찝찝하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결혼식 합니다. 메이크업,드레스강은 것도 자기네것 안했다구, 티내는것 같구요. "불편하실텐데..."하는 뼈있는 말도 하더이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빕니다. 제가 건축 전공을 해서 김수근씨가 지으신곳이라서 선택을 한거 였는데.... 같은 가격이면 다른 곳에가셔서 하십시요.
결혼식장이 다 이런가요? 울며 겨자멱기로 합니다.
기가 막혀서 말도 않나옵니다!
예식장비, 폐백실비, 강제 본식촬영, 100만원 훨씬넘는 꽃장식에 또 머가 잇는데,기억도 않나고...
이거야 머 첨부터 알고 예약을 한것이니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건 '강제'에 시작이었을 뿐입니다.
처음 계약하러 간날 예식이 막 끝난상태였는데,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야외촬영사진이 쫘악 붙어있는데...참 보기 좋더라구요. 하객들 오시면 흐못하게 보실 광경을 떠올리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제 곧 저도 야외 촬영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예식장에 전화를 걸어서 사진 붙이는걸 문의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어떤 아가씨인지(나중에 세숫대야 한번 보고십네요) 기가 막히듯이" 그거 저희 예식장에서 소개한 스튜디어에서 찍으셔야만 붙혀드리거든요!" 하는 겁니다. 그럼 첨부터 그렇게 말하든가...
너무 서운해 하니까 그아가씨하는말 " 이젤 같은거 알아서 가주오셔서 입구쪽에만(강조) 세워두시는 분들도 간혹있는데요.거의 다 저희 예식장 스튜디오에서 촬영들 하세요.좀 기분이 상해서 "그래요? 전 몰랐어요. 너무해요.결혼식장에 붙이는건데 스튜디오랑 무슨 상관이예요?" 예약한 상태라 기분 않상하게 할려고, 조용히 물어봤습니다.그랬더니 머라는줄 아십니까?
"벽이 동숭스트디오 것이라서 그래욧!(짜증난다는 식으로)." 으이 씨
~~~~~했지만 "예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저희 웨딩매니저 분이 저한테 "솔직히 말해 남산 ㅇㅇㅇ가 평이 않좋거든요. 강제도 많아서...
먼저 예약했다고 하셔서 말씀을 못드렸어요."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더 열받는 일이 발생 했습니다.
저희는 하객 을 250명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밥값도 제일 싼 매뉴인 갈비탕이 20000원입니다.
중간 가격 매뉴에다 음료니 머니 하면 밥값만 천만원이 넘지요
새댁이 부산이기 때문에 한참 차 타고 오시면, 식사 대접 잘해야 한다고 걱정은을많이 하시는 터라
가격 관계없이 괞찮은 매뉴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음식들을 좀 보고 결정하자구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했지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더군요.
"저희는 개장이래 시식이라는것이 없습니다!
" 말도 어찌나 예의 바르게 하시는지요. 거의 배쨰라는 식입니다. 전화도중에 한숨 푹푹쉬면서 그아가씨.... 이번에 좀 화가 나더라구요 "돈이 천만원인데.. 초대하는 당사자들이 음식 구경도 못하고 손님 초대하란 말이예요?" 이번에도 속은 열불은 났지만 매달리는 식으로 물어봤습니다.
머라는줄 아십니까?머라는줄 아십니까?
" 다른 분 결혼식때 와서 차려놓은거 보시는건 괜찮아요. 음식은 못드십니다! 돈이 지불된것이가때문에요.
"
가격다른 매뉴가 한두가지랍니까?
으이씨XXXX 우리 부모님이 거지입니까? 매뉴다른 결혼식할때마다 남산까지 몇번이고 올라가 쥐세끼처럼 연회장에서 음식셋팅한거 구경만 하시게요.
값은 우라지게 비싸면서, 동네 작은 예식장 수준도 못됩니다.
제가 하도 기가막혀 말을 못하니까 그아가씨 절 한심하다는 식으로" 매뉴는 종이에 다 써있잖아요. 종이 보시면 되는데....음식 먹을만 해요. 걱정않하셔도 되요."
예약할떄 홈페이지에 계시판란이 있었습니다. 욕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불친절과 말투같은 걸로...
따질려고 홈페이지 열어보니, 욕을 하두 많이 쓰니까그런지 개시판을 아예 없앴드라구요.
좋은 경사에 얼굴 붉힐수도 없고, 찝찝하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결혼식 합니다.
메이크업,드레스강은 것도 자기네것 안했다구, 티내는것 같구요. "불편하실텐데...
"하는 뼈있는 말도 하더이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빕니다.
제가 건축 전공을 해서 김수근씨가 지으신곳이라서 선택을 한거 였는데....
같은 가격이면 다른 곳에가셔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