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읽기만하다갔는데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아마도 작년 말쯤있었던일이예요. 신랑이 동업한다고 시댁에서 2천만원을 빌려었요. 말이 2천원만원이지 시댁들어갈때마다 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갚으라고 한얘기였죠? 저요. 울신랑동업한다고 해서 말렸지요. 자기가 생각했던것두 있다길래 설득하다가 두손두발 다들고 신랑하는대로 내버려줬죠? 그렇게 동업을 시작하기로하고 공장짓고 일을 시작했죠? 그렇게 공장도 잘돌아가고 있을때쯤 다른한사람이 욕심이 생기지 처음에 했던말과는 다르게 사람이 변하더라고요. 정말 돈앞에서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렇게 동업을 접고 다른 회사에 취직을 했지요. 잊고 지냈던 얘기이지만....................... 근데 어느날 시댁에서 전화가 걸려오더라고요. 어머님두 아닌 아버님이 10월중순까지 5백만원 해줘야겠다 하시더군요. 첨 동업할때 여기저기서 끌어온돈도 있기에 시댁에서 빌려온 2천만원은 빛 청산하는데 썼지요. 은행돈이기에................부랴부랴 저번달에 전화하시면서 10월중순까지 해달라고.................... 제 적금 부은돈 해약해보니 약 2백만원은 되더라고요. 낼 시댁에 들어가야하는데......................... 담주 14일면 어머님 생신이신데.................. 돈갖다 들리면서 일요일날 생일상을 차려드릴려고요. 신랑한테 어머님 선물을 사야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살필요없다네요. 갚아야할 돈이지만 그렇다고 돈 2백만원만 가지고 들어가자니.......... 좀 그러네요. 따로 생일선물을 준비해서 가야하는지....................... 저로서는 답답하네요. 현명한 주부님들의 조언부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늘 읽기만하다갔는데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아마도 작년 말쯤있었던일이예요.
신랑이 동업한다고 시댁에서 2천만원을 빌려었요.
말이 2천원만원이지 시댁들어갈때마다 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게 갚으라고 한얘기였죠?
저요.
울신랑동업한다고 해서 말렸지요.
자기가 생각했던것두 있다길래 설득하다가 두손두발 다들고 신랑하는대로 내버려줬죠?
그렇게 동업을 시작하기로하고 공장짓고 일을 시작했죠?
그렇게 공장도 잘돌아가고 있을때쯤 다른한사람이 욕심이 생기지 처음에 했던말과는 다르게 사람이 변하더라고요.
정말 돈앞에서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그렇게 동업을 접고 다른 회사에 취직을 했지요.
잊고 지냈던 얘기이지만.......................
근데 어느날 시댁에서 전화가 걸려오더라고요.
어머님두 아닌 아버님이 10월중순까지 5백만원 해줘야겠다 하시더군요.
첨 동업할때 여기저기서 끌어온돈도 있기에 시댁에서 빌려온 2천만원은 빛 청산하는데 썼지요.
은행돈이기에................부랴부랴
저번달에 전화하시면서 10월중순까지 해달라고....................
제 적금 부은돈 해약해보니 약 2백만원은 되더라고요.
낼 시댁에 들어가야하는데.........................
담주 14일면 어머님 생신이신데..................
돈갖다 들리면서 일요일날 생일상을 차려드릴려고요.
신랑한테 어머님 선물을 사야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살필요없다네요.
갚아야할 돈이지만 그렇다고 돈 2백만원만 가지고 들어가자니..........
좀 그러네요.
따로 생일선물을 준비해서 가야하는지.......................
저로서는 답답하네요.
현명한 주부님들의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