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계부

김미숙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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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처음 지금부터  8년전에  100만원에 12만원 하는 월세를 살았습니다.

남편은 운이 없는 편이라 벌면 까먹고 벌면까먹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였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기 까지요

저는 가계부는 쓸주는 모릅니다.

단지 모든 돈은 통장을 통해서 나갑니다.

월수입은 무조건 통장  그리고 통장에서 모든 일이 일어납니다.

가계지출. 말입니다.

제가 불가 이렇게 산지는 별로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맞벌이를 해야 합니다.

한사람은 돈을 무조건 저축을 해야 합니다.

부동산을 필수 입니다.

투기가 아니고 재테크이기 때문입니다.

집구입의 50%만 있으면무조건 집을 장만 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연립은 안됩니다.아파트를 사셔야 합니다.

최대한 입주 가구수가 많아야 합니다.

가구수가 많으면 자연적으로 그곳은 개발이 되게 되어 있는 곳입니다.

대출은  받으면 장기 보다는 단기가 유리합니다.

대출 이율이 낮기 때문입니다.

저축은 단기로 해야 합니다.

6개월 단위로 말입니다. 그래야 목돈을 쉽게 만질수 있습니다.

노후는 꼭 설계해야 합니다

저는 너무 많은 보험을 들어서 탈이지만 보험을 아이보험 2개 어른 각자 종신보험 운전자보험 의료보장보험 이렇게 3가지만 들면 됩니다.

종신과의료 보장은  나를 위해서이고

운전자 보험은 가족을 위해서입니다.

요즘 차 없으신 분은 없으시겠지요

저는 차는 필수지만 일단 집을 사고 차을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야지만 돈을 조금이라도 더 모을수 있습니다.

저는 또다른 제테크 방법을 가르쳐드리지요

일단 집을 사면 주택부금을 없애는데 절대 그러지마세요

일가구 일주택은 아파트 분양 일순위이니까요

그러고 2년이 지나면 아파트 분양을 또받으세요 그리고 아파트는 중도금 무이자로요

이자 없는 돈이니까 그리고 3년 거주하면 세금 부담이 덜하고요 보통 아파트를 짓는데 2년 정도가 걸리거든요 그럼 그사이에 살고 있는 집도 오를 것이고 네가 분양 받은 아파트도 오를 것입니다. 일거 양득이지요  그러나 많은  욕심은 근물입니다. 대출 받아서 하는 것은 절대 근물입니다.

그리고 저는 3000만원을 일년에 40000만원으로만들고 있거든요 그것은 나만의 비법입니다.

제가 지금 적어놓은것은 제가 지금 노트 형식으로 만들고 있는 부자가 되는과정을 써놓은 곳의 일부입니다.

저는 제게 투자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시면 안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8년동안 화장품 한세트구입해보았습니다. 옷은3만원 넘어가는 것은 구입해본적이 없습니다. 신발은 1만원 한도에서 해결 하고요대신 남편과 아이 그리고 집식구에게는 무진장 잘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 자신에게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회사일도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 70만원월급에서 지금은 월 200만원수준입니다.

그렇게 월급 받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 했겠습니까. 노력의 댓가는 있는 법입니다.

더많은 노력을해야 합니다. 지금도

또 항상 경제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신문에 경제면만 봅니다. 어디가 아파트 얼마고 어디가 어떻게 발전을 하고 등등 이런것을 항상  체크하고 머리담아 둡니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신분은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럼 제가 지금 쓰고 노트를 보여드릴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