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올리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님덜두 아시다시피 제가 여기서 쭈~~욱 이방에서 사는 지라..여기다 옮림당.. 저번달에 제가 빨갱이에 대해 올렸던적이 있었슴당.. (기억을 하실라나...우짤라나...) 근데 오늘은 좀 더 구체적으로 빨갱이 얘길 해보려 함당.. 그니까...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아가 소식말임당.. 저번달에 워낙 정확하리만큼 정확한 울 빨갱이들이 주춤주춤하는 바람에.. 은근히 임신이였음 하는 유끼꼬의 작은 소망을 담아 보았으나.. 예전처럼 일찍 약국으로 갔다가 갠시리 닭똥같은 눈물만 떨굴 것 같아.. 빨갱이들의 상태를 보구 ... 이눔들이 워낙 정확한터라 빨갱이들이 쳐들어올 날인 19일날.. 하루가 지나구..이틀이 지나구...삼일이 지나구... 그렇게 일줄이 다 지나가두 이눔들이 주춤주춤 움직이는 기세가 안되여.. 이때쭈움 되믄 좀 확실 하겠거니 싶어... 약국으로 직행~~~!!!! 사실 손에 테스트기를 들고도 왜그리 벌벌 떨리는지.... 아침 첫 소변으로 해야 정확하다는걸 알기에... 저녁때 사놓구는.. (아침에 할 요양으로..) 날이 새기를 기달렸슴당. 근데...... 허걱...허걱덕... 벌써 눈에는 눈물이 그렁~ 그렁~ 빨갱이들이 안 쳐들어오다 부다 생각했었는데... 정작 글케 애타게.. 테스트해보려던 당일 아침에.. 빨갱이들을 보았슴당. 그니까 그것이 바로 9월 27임당.. 그래서 테스트하려던거 집어 던지구는 막 울었드랬슴당. 근데... 이상했슴당.. 우째 이런일이??? 빨갱이들이 기본적으로 몇일은 가야 정상(?) 인데요... 25년 살믄서 이런 경우 첨이야~~! 9월 27일.......딱~! 하루만 빨갱이들이 보이구는.. 그뒤론 정적을 감춰버렸슴당. 에궁~~ 이게 무슨 조화람?? 가만..가만.. 생각해보니.. 예전하군 마니 달랐슴당.. 빨갱이들이 전투군단을 바꿨는지.. 아님 가을이라 옷을 바꿔 입었는지.. 빨간색이 아니라 갈색이더라구여.. 흑흑~!!! 글군, 9월 27일날 이후론 안 보였슴당.. 어라?? 어라?? 집어 던져놨던 테스트기를 다시 찾아 테스트를 해봤슴당.. 혹시나...혹시나.... 설레는 가심을 안구... 그러나... 누가 아니람까? “ 제~~발 두줄이여라~~ 두줄이여라~~ 삼신할매~~~ 제발~~~“을 외쳤건만..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버리는 순간.. 눈물이 뚝~ 뚝~ 아닌갑다..역쉬~~ 난 아닌갑다... 그렇게 슬픔을 묻었는데...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윤.. 그눔의 빨갱이들이 이상함당.. 아뉘... 제 몸이 이상함당... 스트레스성인가? 아님 상상임신인가?? 분명..테스트기로 했을때두.. 그렇게 두줄이길 원했으나 선명한 한줄이 그렇게 제 맘을 아푸게 하더니.. 요즘 제가 이상함당.. 요 며칠..... 밥을 못 먹슴당.. 왜냐구여? 밥 냄새가 시로서여... 밥을 보믄 밥 먹구 싶단 생각이 안듬당.. 그래서 요즘은 밥을 안먹구 삼당.. 그럼 굶냐?? 그건 아니구여 고기만 먹구 삼당..ㅋㅋㅋㅋ 예전같음 조아라 하던 과일두 시큰둥한게... 속으론..“ 어?? 입덧인가?? 그럴일은 없는데?? 왜지??” 가을이라서 그런건지...어쩐건지 몰겠어여,,, 짱구 : 모 먹구 시포?? (밥을 잘 안먹으니까 밥투정 하는줄 암..) 나 : 우리 고기 먹으러 가장~! 그래서 벌써 3일째 고기만 먹구 지냄당.. 엊그제는 갈비살...어제는 삼겹살.... 어찌나 고기가 잘 들어가던지... 고기가 자꾸 먹구 싶슴당..에궁~~ 살이 찔 징존가?? 예전 가슴에 고이 고이 묻은 기억을 더듬어 보믄.. 첫째땐.. 암것두 몰랐구..전혀~~ 눈치도 못챘어슴당.당근..몰 알겠슴까?? 그저... 오렌지만 안구 살았슴다.. 워낙 과일을 좋아해서.. 그저..어딜가나 가방에 오렌지만 짠뜩~~ 게다가 매운 음식만 골라 찾아다니며 먹었는데...그것두 워낙 매운 음식을 잘 먹는지라 한치의 의심이 없었었던..기억과 둘째땐... 밥도 못먹구.. 아무것도 못먹구... 그저... 여기서도 “웩~~~” 저기서도 “웩~~~” 거렸던 예전 기억을 되짐어 보았슴당.. 아픈 기억일지라두.. 어디 평생가야 잊어질 수 있습니까? 요즙은 예전에 비해 살두 붙은것이... 휴~~ 고기만 먹어 대구... 오늘은 점심에 짜장면을 먹었는데..밀가루 음식을 먹어선지.. 지금도 속이 불편함당.. 분명...테스트기 해봤을때 선명한 한줄만 내눈에 들어왓는데.. 그럼 임신은 아니란 말인데... 병원을 함 가봐야 하나?? 어째야 하나??? 아푼 증상도 없구.. 머리에 약간의 미열만... 하두 이상한 생각을 접을수가 없어서.. 화장실에 가서 몰래~~ 웃옷을 벗고..가슴을 봄당.. 예전에 비해 가슴이 좀 부풀었다구 해야하나? 아님 가슴이 좀 커진 것 같다는 느낌은 들긴하지만.. 살이 찌니까 그럴수도 있다구 생각을 다시 해보기두하구 임신을 하면 호르몬에 의해 유듀가 검어진다구 하잖아여? 유두 부분만 검네요.. 평소에두 울 짱구가 만지기두 하구... 부부관계두 있구 하니까 검은건 사실이지만.. 지금 보고 와보니.. 유두부분이 검어지구... 유두 부분을 만지면 아푸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젖꼭지가 예전보다 좀 검어진듯하길래.. 만져보니 아푸네요~~ 하지만 가슴 전체로 보면 아푸거나 그런진 않아여 임신인가?? 아닌가?? 아니라면 모지여?? 스트레스 땜인가여?? 아님 상상임신이라두?????
난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데...난 널 무진장 원한다
여기다 올리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님덜두 아시다시피 제가 여기서 쭈~~욱 이방에서 사는 지라..여기다 옮림당..
저번달에 제가 빨갱이
에 대해 올렸던적이 있었슴당..
(기억을 하실라나...우짤라나...)
근데 오늘은 좀 더 구체적으로 빨갱이
얘길 해보려 함당..
그니까...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아가 소식말임당..
저번달에 워낙 정확하리만큼 정확한 울 빨갱이들이 주춤주춤하는 바람에..
은근히 임신이였음 하는 유끼꼬의 작은 소망을 담아 보았으나..
예전처럼 일찍 약국으로 갔다가 갠시리 닭똥같은 눈물만 떨굴 것 같아..
빨갱이들의 상태를 보구 ...
이눔들이 워낙 정확한터라
빨갱이들이 쳐들어올 날인 19일날..
하루가 지나구..이틀이 지나구...삼일이 지나구...
그렇게 일줄이 다 지나가두 이눔들이 주춤주춤 움직이는 기세가 안되여..
이때쭈움 되믄 좀 확실 하겠거니 싶어...
약국으로 직행~~~!!!!
사실 손에 테스트기를 들고도 왜그리 벌벌 떨리는지....
아침 첫 소변으로 해야 정확하다는걸 알기에... 저녁때 사놓구는..
(아침에 할 요양으로..) 날이 새기를 기달렸슴당.
근데......
허걱...허걱덕... 벌써 눈에는 눈물이 그렁~ 그렁~
빨갱이들이 안 쳐들어오다 부다 생각했었는데...
정작 글케 애타게.. 테스트해보려던 당일 아침에.. 빨갱이들을 보았슴당.
그니까 그것이 바로 9월 27임당..
그래서 테스트하려던거 집어 던지구는 막 울었드랬슴당.
근데... 이상했슴당.. 우째 이런일이???
빨갱이들이 기본적으로 몇일은 가야 정상(?) 인데요...
25년 살믄서 이런 경우 첨이야~~!
9월 27일......
.딱~! 하루만 빨갱이들이 보이구는..
그뒤론 정적을 감춰버렸슴당. 에궁~~ 이게 무슨 조화람??
가만..가만.. 생각해보니..
예전하군 마니 달랐슴당.. 빨갱이들이 전투군단을 바꿨는지..
아님 가을이라 옷을 바꿔 입었는지..
빨간색이 아니라 갈색이더라구여.. 흑흑~!!!
글군, 9월 27일날 이후론 안 보였슴당.. 어라?? 어라??
집어 던져놨던 테스트기를 다시 찾아 테스트를 해봤슴당..
혹시나...혹시나....
설레는 가심을 안구... 그러나... 누가 아니람까?
“ 제~~발
두줄이여라~~ 두줄이여라~~ 삼신할매~~~ 제발~~~“을 외쳤건만..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버리는 순간..
눈물이 뚝~ 뚝~
아닌갑다..역쉬~~ 난 아닌갑다...
그렇게 슬픔을 묻었는데...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윤..
그눔의 빨갱이들이 이상함당..
아뉘... 제 몸이 이상함당... 스트레스성인가? 아님 상상임신인가??

분명..테스트기로 했을때두..
그렇게 두줄이길 원했으나 선명한 한줄이 그렇게 제 맘을 아푸게 하더니..
요즘 제가 이상함당..
요 며칠.....
밥을 못 먹슴당.. 왜냐구여? 밥 냄새가 시로서여...
밥을 보믄 밥 먹구 싶단 생각이 안듬당..
그래서 요즘은 밥을 안먹구 삼당.. 그럼 굶냐?? 그건 아니구여
고기만 먹구 삼당..
ㅋㅋㅋㅋ
예전같음 조아라 하던 과일두 시큰둥한게...
속으론..“ 어?? 입덧인가?? 그럴일은 없는데?? 왜지??”
가을이라서 그런건지...어쩐건지 몰겠어여,,,
짱구 : 모 먹구 시포?? (밥을 잘 안먹으니까 밥투정 하는줄 암..
)
나 : 우리 고기 먹으러 가장~!
그래서 벌써 3일째 고기만 먹구 지냄당..
엊그제는 갈비살...어제는 삼겹살....
어찌나 고기가 잘 들어가던지...
고기가 자꾸 먹구 싶슴당..
에궁~~ 살이 찔 징존가??
예전 가슴에 고이 고이 묻은 기억을 더듬어 보믄..

첫째땐..
암것두 몰랐구..전혀~~ 눈치도 못챘어슴당.당근..몰 알겠슴까??
그저... 오렌지
만 안구 살았슴다..
워낙 과일을 좋아해서.. 그저..어딜가나 가방에 오렌지만 짠뜩~~
게다가 매운 음식만 골라 찾아다니며 먹었는데...그것두
워낙 매운 음식을 잘 먹는지라 한치의 의심이 없었었던..기억과
둘째땐...
밥도 못먹구.. 아무것도 못먹구...
그저... 여기서도 “웩~~~” 저기서도 “웩~~~”
거렸던 예전 기억을 되짐어 보았슴당.. 아픈 기억일지라두..
어디 평생가야 잊어질 수 있습니까?
요즙은 예전에 비해 살두 붙은것이...
휴~~ 고기만 먹어 대구...
오늘은 점심에 짜장면
을 먹었는데..밀가루 음식을 먹어선지..
지금도 속이 불편함당..
분명...테스트기 해봤을때 선명한 한줄만 내눈에 들어왓는데..
그럼 임신은 아니란 말인데...
병원을 함 가봐야 하나?? 어째야 하나???
아푼 증상도 없구.. 머리에 약간의 미열만...
하두 이상한 생각을 접을수가 없어서.. 화장실에 가서 몰래~~
웃옷을 벗고..가슴을 봄당.
.
예전에 비해 가슴이 좀 부풀었다구 해야하나?
아님 가슴이 좀 커진 것 같다는 느낌은 들긴하지만.. 살이 찌니까
그럴수도 있다구 생각을 다시 해보기두하구
임신을 하면 호르몬에 의해 유듀가 검어진다구 하잖아여?
유두 부분만 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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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두 울 짱구가 만지기두 하구... 부부관계두 있구 하니까
검은건 사실이지만.. 지금 보고 와보니..
유두부분이 검어지구...
유두 부분을 만지면 아푸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젖꼭지가
예전보다 좀 검어진듯하길래..
만져보니 아푸네요~~ 하지만 가슴 전체로 보면 아푸거나 그런진 않아여
임신인가?? 아닌가??
아니라면 모지여?? 스트레스 땜인가여??
아님 상상임신이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