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 : 쓰리, 몬스터
감독 : 박찬욱, 진과, 미이케 다카시
출연배우 : 강혜정, 이병헌, 임원희
상영정보 : 2004년 8월 20일 개봉
영화장르 : 공포
한 장르의 영화를 세 나라의 감독들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연출할 옴니버스 영화. 한국의 박찬욱, 중국 유위강, 일본의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각각 자신들의 개성으로 한편의 단편을 맡는다.
인기 영화감독이 어느 날 괴한에게 납치당해, 인생을 뒤흔드는 사건에 직면한다. 감독은 이해할 수 없는 공포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쓰지만,등장 인물의 진지함이 오히려 관객을 웃게 만든다. 심각한 상황에서 허를 찌르는 대사와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하고, 그 웃음이 역으로 상황의 공포를 증폭시키는 특이한 호러.
으로 엽기적 상상력의 진수를 선 보인 바 있는, 미이케 다카시. 일상의 구체적 공포를 그렸던 전작들과 달리, 현실과 환상의 중간 지대를 새로운 스타일로 그릴 예정. 한 남자를 사랑한 쌍둥이 자매, 그들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무서운 비밀을 아름다운 컬러와 이미지로 몽환적으로 채색한다.
영원한 젊음에 집착하는 한 여자의 욕망. 젊음과 아름다움이 삶의 모든 것이라 믿는 그녀는,자기만의 불로초를 찾아 끔찍한 짓을 저지른다.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홍콩 반환 3부작’에서 삶의 잔혹함을 정직하게 담아냈던 프루트 챈.호러에서 그의 카메라가 겨눈 무서운 진실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segment 1 - 한국. 능력 있고, 부유하고, 착하기까지 한 남부러울 것 없는 인기 영화 감독.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이 칩입했다. 감독은 자신의 집과 똑같이 만든 촬영 세트장에 갇히게 된다. 감독을 착하다는 이유만으로 납치한 괴한은 그의 아내를 피아노 줄로 꽁꽁 묶어 놓은 채, 길거리에서 데려온 아이를 죽이지 않으면 아내의 손가락을 자르겠다고 협박한다. 아내의 손가락이냐, 아이의 목숨이냐... 이제, 감독은 끔찍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segment 2 - 일본. 서커스 단원인 쌍둥이 자매, 쿄코와 쇼코. 의붓 아버지 히키타를 사랑하는 교코는 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쇼코를 질투한다. 언니가 없어지길 바랬던 교코는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고 결국, 쇼코는 화재로 목숨을 잃는다. 어느덧 어른이 된 교코. 어느 날, 언니의 이름으로 배달된 흰 장미꽃과 초대장을 받는다. 이제,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무서운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segment 3 - 홍콩. 젊은 시절 유명 배우였던 칭. 어린 여자를 만나는 남편 때문에 외로움과 질투를 느끼던 그녀는 젊어지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중, 먹으면 젊어지게 된다는 메이의 만두 가게를 찾아 간다. 매일 매일 만두를 먹던 그녀는 거짓말처럼 다시 젊음을 되찾게 된다. 어느 날, 칭은 신비의 만두가 낙태한 태아로 만들어졌다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미 중독이 되어버린 그녀는 더 큰 재료를 찾아다니기 시작하는데...
쓰리, 몬스터
영화명 : 쓰리, 몬스터 감독 : 박찬욱, 진과, 미이케 다카시 출연배우 : 강혜정, 이병헌, 임원희 상영정보 : 2004년 8월 20일 개봉 영화장르 : 공포 한 장르의 영화를 세 나라의 감독들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연출할 옴니버스 영화. 한국의 박찬욱, 중국 유위강, 일본의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각각 자신들의 개성으로 한편의 단편을 맡는다. 인기 영화감독이 어느 날 괴한에게 납치당해, 인생을 뒤흔드는 사건에 직면한다. 감독은 이해할 수 없는 공포에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쓰지만,등장 인물의 진지함이 오히려 관객을 웃게 만든다. 심각한 상황에서 허를 찌르는 대사와 행동으로 웃음을 유발하고, 그 웃음이 역으로 상황의 공포를 증폭시키는 특이한 호러. 으로 엽기적 상상력의 진수를 선 보인 바 있는, 미이케 다카시. 일상의 구체적 공포를 그렸던 전작들과 달리, 현실과 환상의 중간 지대를 새로운 스타일로 그릴 예정. 한 남자를 사랑한 쌍둥이 자매, 그들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무서운 비밀을 아름다운 컬러와 이미지로 몽환적으로 채색한다. 영원한 젊음에 집착하는 한 여자의 욕망. 젊음과 아름다움이 삶의 모든 것이라 믿는 그녀는,자기만의 불로초를 찾아 끔찍한 짓을 저지른다.자신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홍콩 반환 3부작’에서 삶의 잔혹함을 정직하게 담아냈던 프루트 챈.호러에서 그의 카메라가 겨눈 무서운 진실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segment 1 - 한국. 능력 있고, 부유하고, 착하기까지 한 남부러울 것 없는 인기 영화 감독.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이 칩입했다. 감독은 자신의 집과 똑같이 만든 촬영 세트장에 갇히게 된다. 감독을 착하다는 이유만으로 납치한 괴한은 그의 아내를 피아노 줄로 꽁꽁 묶어 놓은 채, 길거리에서 데려온 아이를 죽이지 않으면 아내의 손가락을 자르겠다고 협박한다. 아내의 손가락이냐, 아이의 목숨이냐... 이제, 감독은 끔찍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segment 2 - 일본. 서커스 단원인 쌍둥이 자매, 쿄코와 쇼코. 의붓 아버지 히키타를 사랑하는 교코는 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쇼코를 질투한다. 언니가 없어지길 바랬던 교코는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고 결국, 쇼코는 화재로 목숨을 잃는다. 어느덧 어른이 된 교코. 어느 날, 언니의 이름으로 배달된 흰 장미꽃과 초대장을 받는다. 이제,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무서운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segment 3 - 홍콩. 젊은 시절 유명 배우였던 칭. 어린 여자를 만나는 남편 때문에 외로움과 질투를 느끼던 그녀는 젊어지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중, 먹으면 젊어지게 된다는 메이의 만두 가게를 찾아 간다. 매일 매일 만두를 먹던 그녀는 거짓말처럼 다시 젊음을 되찾게 된다. 어느 날, 칭은 신비의 만두가 낙태한 태아로 만들어졌다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이미 중독이 되어버린 그녀는 더 큰 재료를 찾아다니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