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의 안위와 권력의 단물에만 심취해 있던 개만도 못한놈들이 핏발선 두 눈을 부릅뜬 채 으르렁 거리고 있다.
다시금 봄날이라도 다가온 것일까? 설쳐대는 꼴들이 예사롭지 않으니 말이다.
아귀들이 먹이를 나꿔채듯 벌써 국민이라는 두 글자를 재빠르게 자신들의 이마위에 갖다 붙였다.
우리가 흔히 들먹이는 개새끼라는 말의 의미를 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수구꼴통새끼들 보다 가치와 존엄면에서 훨씬 상위의 개념이다.
너희들의 혈관을 타고도는 금전의 권능이 부패된 두뇌를 지배하고 그리하여 지금 심장에서는 잃었던 권력을 되찿고 싶어하는 오염된 욕망이 콸콸 쏟아지고 있겠지만 그것은 그저 하수도나 더럽힐 뿐이다.
우리는 지금 많이 힘들다. 니들 때문이 아니라 정작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이 순간 무척 힘이든다.
따뜻한 방에 깔아논 보료가 싫다며 눈덮인 산야로 자꾸만 나가버리는 그 사람 때문에.....
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온갖 비난과 모멸을 묵묵히 감당해내는 그 사람 때문에...
이기와 욕심으로 가득차 있는 우리들의 작은 사랑만으로는 그를 감싸주고 지켜주기가 갈수록 버겁다는 사실도 우리를 더욱 더 힘들게 한다.
명심하라... 선사시대 이래로 개들이 사람의 지근거리에서 벗으로 때론 가족으로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존재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사람만 보면 끊임없이 흔들어댔던 꼬리 때문이 아니라 사심없이 그들의 주인에게 바쳤던 헌신과 박애 그리고 배신없는 참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노대통령이 재신임을 묻는다고 하니까 많이들 기쁜가? 그동안 보낸 각고의 세월들이 일거에 보상 될거라는 새로운 희망이 용솟음 치면서 떠나간 주군의 몽타쥬가 새삼 클로즈업 되는가?
개새끼들만도 못한자들의 눈에는 기름진 뼈다귀 하나가 날아들어와 서로 물어뜯어 볼려고 아우성치지만 그 것이 거대한 핵퍽탄으로 변해 니들 모두를 왕창 날려버릴거란 사실을 곧 알게 되리라..................
"노사모" 전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참 우습죠..저는 정치에 별로 관심 없습니다..
(아..우선은 저랑은 생각이 많이 틀리실 분들에게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그리고 감정이니..이해 부탁드립니다.)
전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좋아요..노무현후보를 지지했었고 대통령이 되셨을때도 기뻐하며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떠들어대는 정치판이나 언론사들에게 화가나곤 했습니다.
여지것 뉴스를 보며 우이씨 하고 치끌어 오르던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제가 하고싶던 얘기들을 항상 대변이라도하듯 속이 시원해질때도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오늘 뉴스보며..많이 힘이 드셨나브다(얼굴도 많이 않좋아 뵈시데요)..그래도...참 어찌하면 좋을까 라는 한숨이 나더군요..
태어나서 첨으로 청와대고 정치판이 있는 싸이트도 들어가 봤습니다.
노사모 창피하지만 사실 첨 알았습니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속시원하더라고요......전 개인적으로 노대통령이 가시받길을 걸을때 우리가 돌을 던지지는 말았슴 싶다는거죠.그리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줬음 좋겠다는거죠...우선 제 글이 마음에 않드시는분들께는 깊이 사과 드립니다.
아래글은 (노사모) 홈에서 퍼왔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신의 안위와 권력의 단물에만 심취해 있던
개만도 못한놈들이 핏발선 두 눈을 부릅뜬 채 으르렁 거리고 있다.
다시금 봄날이라도 다가온 것일까?
설쳐대는 꼴들이 예사롭지 않으니 말이다.
아귀들이 먹이를 나꿔채듯 벌써 국민이라는
두 글자를 재빠르게 자신들의 이마위에 갖다 붙였다.
우리가 흔히 들먹이는 개새끼라는 말의 의미를 니들은
잘 모르겠지만 수구꼴통새끼들 보다 가치와 존엄면에서
훨씬 상위의 개념이다.
너희들의 혈관을 타고도는 금전의 권능이 부패된 두뇌를
지배하고 그리하여 지금 심장에서는 잃었던 권력을 되찿고
싶어하는 오염된 욕망이 콸콸 쏟아지고 있겠지만 그것은
그저 하수도나 더럽힐 뿐이다.
우리는 지금 많이 힘들다.
니들 때문이 아니라 정작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 때문에
이 순간 무척 힘이든다.
따뜻한 방에 깔아논 보료가 싫다며 눈덮인 산야로 자꾸만 나가버리는 그 사람 때문에.....
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온갖 비난과 모멸을 묵묵히 감당해내는 그 사람 때문에...
이기와 욕심으로 가득차 있는 우리들의 작은 사랑만으로는
그를 감싸주고 지켜주기가 갈수록 버겁다는 사실도 우리를
더욱 더 힘들게 한다.
명심하라... 선사시대 이래로 개들이 사람의 지근거리에서
벗으로 때론 가족으로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존재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사람만 보면 끊임없이
흔들어댔던 꼬리 때문이 아니라 사심없이 그들의 주인에게
바쳤던 헌신과 박애 그리고 배신없는 참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노대통령이 재신임을 묻는다고 하니까 많이들 기쁜가?
그동안 보낸 각고의 세월들이 일거에 보상 될거라는 새로운
희망이 용솟음 치면서 떠나간 주군의 몽타쥬가 새삼 클로즈업 되는가?
개새끼들만도 못한자들의 눈에는 기름진 뼈다귀 하나가 날아들어와
서로 물어뜯어 볼려고 아우성치지만 그 것이 거대한 핵퍽탄으로 변해 니들 모두를 왕창 날려버릴거란 사실을 곧 알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