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글 쓰고 맞은돌로 돌무덤이 되도 좋다. 내가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어쩜 당시 피해자가 40이후의 나이를 갖고 있는 분이라는 생각에서 행여 볼수 있으리란 생각으로 참회의 글을 쓴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얻그제 일이다. 재수끝에 어렵게 들어간 대학1년! 눈앞에 보이는게 없던 시절! 지금으로 따지면 장동건과 정우성과 같이 생긴 친구(당시론 신성일과 최무룡) 를 델고 이대근처럼 생긴 나는 포항 송도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갔다. 빠듯한 살림살이였지만 체면을 중시 했던 집안의 내력에 걸 맞게 당시 유행이던 음식 준비를 전혀 않하고 빠듯빠듯한 현찰에 취사도구만 갖고 갔다. 쌀갖고 부식 갖고 캠핑가는 친구들 우리가 보기엔 머슴같아 보였기에.... 우아하게 여관을 잡고 시내 시찰좀 한다는게 사건의 발단이었다. 재수시절에도 수원에서 200을 친다는 당구의 귀재! 못하는 운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소연 하는 장동건 닮은 친구. 가엾은 어머니 왜 날 당구가 있는 세상에 낳으셨냐는 정우성 닮은 친구. 우리 좀 우아하게 피서를 즐길려고 내기 당구에 끼어 들었다. 개도 집앞에선 50점 따고 들어 간다는 속담을 몰랐다. 공격이 수비의 3배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병법도 몰랐다. 우리 3명의 영화 배우 무참히 깨지고 사정사정해서 차비만 얻어서 숙소로 왔다. 아무것도 준비 않한 우리 밤새 주린 배를 움켜쥐고 끙끙거리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 하나님은 인간이 감당할만한 고통만 주신다더니 옆방에서 천사의 미모를 갖춘 여성 두명이 나오는게 아니던가?. "하나님!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를 마친후 작업에 들어가서 요리를 한다는 명목으로 밥하고 국 만들고 뜨거운 눈물을 가슴으로 푹푹 느끼며 아침을 먹었다. 낮에는 그 천사들과 수영하고 사진 찍고 저녁에는 조개 껍질묶어 목조르고 끔같은 2일이 지났는데 그녀들 서울 간단다. 당장 생계에 눈앞이 캄캄 했는데 우리의 사정을 아는 그 천사들 남은 부식만이 아니라 우리가 올 동안 먹고 살 만한 부식 사주고 간다. 날개 없는 천사!!!!!!(난 그때 내몸에 흐르는 원초적 제비의 기질을 느꼈다) 바캉스철이 지나고 우리 천사들과 연락이 되서 신세도 갚고 사진도 찾을겸 명동 로얄호텔앞 청자다방서 만나기로 했다. 장동건은 일이 있어 늦는다 하고 정우성만 델고 청자다방에 갔는데 포항서 만난 천사는 않 보이고 웬 아줌씨급 처녀둘이 앉아있다. 나 고백한다. 나 배은 망덕 한넘이다. 별소리 다해도 애프터는 못하겠다. 핑계한번 못 대고 슬그머니 꽃다방으로 도망 가서 뒤늦게 온 장돈건이랑 정우성이랑 힘들었던 순간. 즉 청자다방서 도망친 야그를하는데 이게 웬일? 출입구 문이 열리더니 그 아가씨들 들어 오는게 아닌가? 뚜벅!뿌벅!(뭔놈의 구두 발자국소리가 그리도 큰지) "흥! 사진 값도 없는 사람들이 웬 다방을? 빨랑 사진값 냇!" 천사님들! 지금 30년전의 일을 참회 합니다. 그때 죄를 지어서 인지 해수욕 수도 없이 갔어도 작업이 한번도 않됩디다. 제발 노여움을 푸시고 해수욕장의 저주에서 풀어 주세요. 혹시 이 글을보고 기억 나시면 연락 주세요!백골이 진토 되도록 모실것 올씨다. 그리고 그 당시 있던 장동건 ,정우성? 지금은 양택조,윤문식되서 살고 있읍니다. 물론 저도 죄 받아서 노주현으로 살고 있고요.
용서하세요
나 이글 쓰고 맞은돌로 돌무덤이 되도 좋다.
내가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어쩜 당시 피해자가 40이후의 나이를 갖고 있는
분이라는 생각에서 행여 볼수 있으리란 생각으로 참회의 글을 쓴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얻그제 일이다.
재수끝에 어렵게 들어간 대학1년!
눈앞에 보이는게 없던 시절!
지금으로 따지면 장동건과 정우성과 같이 생긴 친구(당시론 신성일과 최무룡)
를 델고 이대근처럼 생긴 나는 포항 송도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갔다.
빠듯한 살림살이였지만 체면을 중시 했던 집안의 내력에 걸 맞게
당시 유행이던 음식 준비를 전혀 않하고 빠듯빠듯한 현찰에 취사도구만 갖고 갔다.
쌀갖고 부식 갖고 캠핑가는 친구들 우리가 보기엔 머슴같아 보였기에....
우아하게 여관을 잡고 시내 시찰좀 한다는게 사건의 발단이었다.
재수시절에도 수원에서 200을 친다는 당구의 귀재!
못하는 운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소연 하는 장동건 닮은 친구.
가엾은 어머니 왜 날 당구가 있는 세상에 낳으셨냐는 정우성 닮은 친구.
우리 좀 우아하게 피서를 즐길려고 내기 당구에 끼어 들었다.
개도 집앞에선 50점 따고 들어 간다는 속담을 몰랐다.
공격이 수비의 3배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병법도 몰랐다.
우리 3명의 영화 배우 무참히 깨지고 사정사정해서 차비만 얻어서 숙소로 왔다.
아무것도 준비 않한 우리 밤새 주린 배를 움켜쥐고 끙끙거리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역시 하나님은 인간이 감당할만한 고통만 주신다더니
옆방에서 천사의 미모를 갖춘 여성 두명이 나오는게 아니던가?.
"하나님!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를 마친후 작업에 들어가서 요리를 한다는 명목으로 밥하고 국 만들고
뜨거운 눈물을 가슴으로 푹푹 느끼며 아침을 먹었다.
낮에는 그 천사들과 수영하고 사진 찍고
저녁에는 조개 껍질묶어 목조르고
끔같은 2일이 지났는데 그녀들 서울 간단다.
당장 생계에 눈앞이 캄캄 했는데 우리의 사정을 아는 그 천사들
남은 부식만이 아니라 우리가 올 동안 먹고 살 만한 부식 사주고 간다.
날개 없는 천사!!!!!!(난 그때 내몸에 흐르는 원초적 제비의 기질을 느꼈다)
바캉스철이 지나고 우리 천사들과 연락이 되서
신세도 갚고 사진도 찾을겸 명동 로얄호텔앞 청자다방서 만나기로 했다.
장동건은 일이 있어 늦는다 하고 정우성만 델고 청자다방에 갔는데
포항서 만난 천사는 않 보이고 웬 아줌씨급 처녀둘이 앉아있다.
나 고백한다.
나 배은 망덕 한넘이다.
별소리 다해도 애프터는 못하겠다.
핑계한번 못 대고 슬그머니 꽃다방으로 도망 가서 뒤늦게 온 장돈건이랑 정우성이랑
힘들었던 순간. 즉 청자다방서 도망친 야그를하는데
이게 웬일? 출입구 문이 열리더니 그 아가씨들 들어 오는게 아닌가?
뚜벅!뿌벅!(뭔놈의 구두 발자국소리가 그리도 큰지)
"흥! 사진 값도 없는 사람들이 웬 다방을? 빨랑 사진값 냇!"
천사님들!
지금 30년전의 일을 참회 합니다.
그때 죄를 지어서 인지 해수욕 수도 없이 갔어도
작업이 한번도 않됩디다.
제발 노여움을 푸시고 해수욕장의 저주에서 풀어 주세요.
혹시 이 글을보고 기억 나시면 연락 주세요!백골이 진토 되도록 모실것 올씨다.
그리고 그 당시 있던 장동건 ,정우성? 지금은 양택조,윤문식되서 살고 있읍니다.
물론 저도 죄 받아서 노주현으로 살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