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간헐천에서..[1]

방랑자200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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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간헐천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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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간헐천에서..[1]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간헐천에서..[1]

로토루아는..온통 유황냄새가 나는 도시였습니다. 7년전에는 화산도 폭발했다고 하는 화산지대인데.. 피어오르는 수증기는 섭씨 200도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투명하게 보이는 물은 Blue Full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거기 돌 위에 앉으니 찜질방처럼 따뜻했습니다. 아래쪽 사진은 진흙이 보글보글 끓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