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어제와 오늘

출발200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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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어제와 오늘

중국 개발의 상징 상하이 포동지구에는 거대한 빌딩을 배경으로 손 수레에 나무를 가득 실은 사람이 바쁘게 길을 가로 지르고 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곳은 상하이의 불량지구 내지는 농촌이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