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발의 상징 상하이 포동지구에는 거대한 빌딩을 배경으로 손 수레에 나무를 가득 실은 사람이 바쁘게 길을 가로 지르고 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곳은 상하이의 불량지구 내지는 농촌이었던 곳이다.
상하이의 어제와 오늘
중국 개발의 상징 상하이 포동지구에는 거대한 빌딩을 배경으로 손 수레에 나무를 가득 실은 사람이 바쁘게 길을 가로 지르고 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곳은 상하이의 불량지구 내지는 농촌이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