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가 아닌 그녀.. 자꾸만 마음이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많은 꼬리나 리플 부탁드립니다.

변주혜200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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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은 더 들은것 같은 이딴 남성들의 헛소리...도대체 언제나 이런말 안들을수 있을까요?

가슴앓이라구요...? 참나....

 

그냥 더이상 웃기네 안웃기네 얘기안하고...그냥 한마디만 할께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떠나기 싫으면... 잠자코 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