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은 더 들은것 같은 이딴 남성들의 헛소리...도대체 언제나 이런말 안들을수 있을까요? 가슴앓이라구요...? 참나.... 그냥 더이상 웃기네 안웃기네 얘기안하고...그냥 한마디만 할께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떠나기 싫으면... 잠자코 살든가..."
처녀가 아닌 그녀.. 자꾸만 마음이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많은 꼬리나 리플 부탁드립니다.
백번은 더 들은것 같은 이딴 남성들의 헛소리...도대체 언제나 이런말 안들을수 있을까요?
가슴앓이라구요...? 참나....
그냥 더이상 웃기네 안웃기네 얘기안하고...그냥 한마디만 할께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떠나기 싫으면... 잠자코 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