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저 저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저에겐 너무나 이쁘고 소중한 사랑이였기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이렇게라도 우리의 추억들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두서없이 기약없는 연재로
적겠습니다.
지금 그냥 저의 4년으로 끝나게 된 사랑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녀와는 지금은 가슴않이 병을 숨긴 채 친구로 만나고 있습니다
하루 중에 가슴이 아프지 않은적이 1분도 없습니다. 더불어 제 완전하지 못했던 사랑을 여러분에게 전하고 여러분들도 소중한 사람 잃지 말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녀는 제가 27살일 때 만났습니다.전 한 호텔의 프랜차이즈 오픈을 준비하던 서비스 종사직이었습니다 . 그녀는 그 호텔의 예약을 받는 호텔리어 였습니다. 그녀도 신입이라 교육중이었습니다. 둘 다 교육을 끝내고 정식 근무를 할 때 였습니다. 오픈하는 호텔의 홍보 영화촬영에 캐스팅 되었습니다.저는 다른 직원들과 다음날 촬영장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 보았습니다. 반나절 촬영을 하는 동안 그녀와 나는 파트너가
되어서 내내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언제부터인가 회사 복도를 지날 때마다, 아침에 잠깐 들른 편의점 앞에서도 그녀와 전 너무도 우연히 마주치 곤 했습니다. 그리곤 어느 순간부터 우리 둘의 눈빛은 호감으로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부서는 남자 직원도 많았지만 여직원들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저희 매장 뒷문 쪽의 백업 스테이션에서 여직원들과 잡담을 하면서 백업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지났습니다. 그때 그녀의 이글거리는 질투의 눈빛을 저는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나에게 사랑이란 마음이 심어진거 같습니다.
그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저의 첫 느낌은 풋풋하면서 맒고 따스한 볼과 환하고 빛나는 웃음의 그녀는 언제나 저에게 밝게 다가와 주 곤 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리 먼 곳에서 수많은 인파 속에 있어도 그녀는 아주 또렷히 보였으니깐요. 환한 미소가… 하루는 제가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약국에 가려고 모퉁이를 도는데 그녀를 만났습니다. 너무 놀랐고 기분이 날아갈듯했습니다. 그 기분과 그 오묘한 느낌이 날아갈새 라 저는 그녀에게 연락처를 묻고 주말 약속을 물었습니다. 제 생각 일진 모르겠지만 그녀도 내심 기다린 거 같습니다. 당연히 약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주말까지의 그 며칠이 얼마나 길고 즐거웠는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서로의 집도 거리가 정류장으로 15분정도밖에 걸리 지 않았습니다. 거의 같은 동네에 살고있었죠. 주말 전날의 피곤함도 잊은채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녀를 만나기 4시에 만나기로 했으니깐 한 2시간쯤 남았었습니다. 그 설레임에 안절부절 방에서 서성이다가 혼자 지쳐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첫만남인데… 그래도 다행이도 15분쯤 늦었습니다.
그녀의 동네 지하철역 앞으로 바삐 달려갔습니다 지하철이 열심히… 그녀는 다소곳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미안함도 잊은 채 그녀의 모습에 잠시 정신을 놓았고 머리속은 까매졌습니다. 그냥 어떻게 지하철을 타고 대학로를 갔습니다. 지금도 대학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의 기억은 지금도 없거든요. 저두 자주 가는 곳은 아니었지만 그녀가 지방사람이라 가보고 싶을 것 같아서 그곳을 잡았습니다.
그곳에 가서 마로니에 공원도 거닐고 아주 예전에 한번 가보고 인상 깊었던 카우보이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그녀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첫번째 데려간곳이 너무 희안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생각해도 조금 튀는 곳이었거든요. 여기저기 총과 밧줄, 말 모형, 안장 등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그곳에서 그녀와 생과일 주스를 마시고 식사를 하기 위해 T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갔습니다. 난생 처음 가봤죠. 원래 여자친구 없던 남자들은 기껏해야 고기집 아닙니까?
그곳에 가서 멋도 모르고 음식을 4가지나 시키고 음료도 시키고 했더니, 제가 원래 피자도 못 먹거든요. 근데 그 곳 음식은 왜 이리 느끼하던지 양은 왜 이리 많고요.
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여자 앞이라 느끼한거 무지 맛나게 마구 먹었죠.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배가 부릅니다. 근데 그녀는 제가 잘 먹는 모습이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소화도 시킬 겸 노래방에 갔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그녀에게 정말 빠지게 되기 시작합니다. 제가 카우보이 카페를 데려 간 것처럼 그녀도 처음 데이트 하는 남자와 첫 노래를 스페이스A의 섹시한 남자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전 반신반의 저에게 그녀가 반했다고 오해를 해버렸습니다. 근데 조금 지나고 보니 그녀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에피소드는 앞으로 더해갈 4년 동안에 이야기로 알수 있으실 겁니다.
제 안의 사랑 그녀 - 1
전 그저 저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저에겐 너무나 이쁘고 소중한 사랑이였기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이렇게라도 우리의 추억들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두서없이 기약없는 연재로
적겠습니다.
지금 그냥 저의 4년으로 끝나게 된 사랑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녀와는 지금은 가슴않이 병을 숨긴 채 친구로 만나고 있습니다
하루 중에 가슴이 아프지 않은적이 1분도 없습니다. 더불어 제 완전하지 못했던 사랑을 여러분에게 전하고 여러분들도 소중한 사람 잃지 말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녀는 제가 27살일 때 만났습니다.전 한 호텔의 프랜차이즈 오픈을 준비하던 서비스 종사직이었습니다 . 그녀는 그 호텔의 예약을 받는 호텔리어 였습니다. 그녀도 신입이라 교육중이었습니다. 둘 다 교육을 끝내고 정식 근무를 할 때 였습니다. 오픈하는 호텔의 홍보 영화촬영에 캐스팅 되었습니다.저는 다른 직원들과 다음날 촬영장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녀를 처음 보았습니다. 반나절 촬영을 하는 동안 그녀와 나는 파트너가
되어서 내내 붙어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적인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언제부터인가 회사 복도를 지날 때마다, 아침에 잠깐 들른 편의점 앞에서도 그녀와 전 너무도 우연히 마주치 곤 했습니다. 그리곤 어느 순간부터 우리 둘의 눈빛은 호감으로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 부서는 남자 직원도 많았지만 여직원들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저희 매장 뒷문 쪽의 백업 스테이션에서 여직원들과 잡담을 하면서 백업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지났습니다. 그때 그녀의 이글거리는 질투의 눈빛을 저는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나에게 사랑이란 마음이 심어진거 같습니다.
그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저의 첫 느낌은 풋풋하면서 맒고 따스한 볼과 환하고 빛나는 웃음의 그녀는 언제나 저에게 밝게 다가와 주 곤 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리 먼 곳에서 수많은 인파 속에 있어도 그녀는 아주 또렷히 보였으니깐요. 환한 미소가… 하루는 제가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약국에 가려고 모퉁이를 도는데 그녀를 만났습니다. 너무 놀랐고 기분이 날아갈듯했습니다. 그 기분과 그 오묘한 느낌이 날아갈새 라 저는 그녀에게 연락처를 묻고 주말 약속을 물었습니다. 제 생각 일진 모르겠지만 그녀도 내심 기다린 거 같습니다. 당연히 약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주말까지의 그 며칠이 얼마나 길고 즐거웠는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서로의 집도 거리가 정류장으로 15분정도밖에 걸리 지 않았습니다. 거의 같은 동네에 살고있었죠. 주말 전날의 피곤함도 잊은채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녀를 만나기 4시에 만나기로 했으니깐 한 2시간쯤 남았었습니다. 그 설레임에 안절부절 방에서 서성이다가 혼자 지쳐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첫만남인데… 그래도 다행이도 15분쯤 늦었습니다.
그녀의 동네 지하철역 앞으로 바삐 달려갔습니다 지하철이 열심히… 그녀는 다소곳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미안함도 잊은 채 그녀의 모습에 잠시 정신을 놓았고 머리속은 까매졌습니다. 그냥 어떻게 지하철을 타고 대학로를 갔습니다. 지금도 대학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의 기억은 지금도 없거든요. 저두 자주 가는 곳은 아니었지만 그녀가 지방사람이라 가보고 싶을 것 같아서 그곳을 잡았습니다.
그곳에 가서 마로니에 공원도 거닐고 아주 예전에 한번 가보고 인상 깊었던 카우보이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그녀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첫번째 데려간곳이 너무 희안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생각해도 조금 튀는 곳이었거든요. 여기저기 총과 밧줄, 말 모형, 안장 등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그곳에서 그녀와 생과일 주스를 마시고 식사를 하기 위해 T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갔습니다. 난생 처음 가봤죠. 원래 여자친구 없던 남자들은 기껏해야 고기집 아닙니까?
그곳에 가서 멋도 모르고 음식을 4가지나 시키고 음료도 시키고 했더니, 제가 원래 피자도 못 먹거든요. 근데 그 곳 음식은 왜 이리 느끼하던지 양은 왜 이리 많고요.
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여자 앞이라 느끼한거 무지 맛나게 마구 먹었죠.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배가 부릅니다. 근데 그녀는 제가 잘 먹는 모습이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소화도 시킬 겸 노래방에 갔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그녀에게 정말 빠지게 되기 시작합니다. 제가 카우보이 카페를 데려 간 것처럼 그녀도 처음 데이트 하는 남자와 첫 노래를 스페이스A의 섹시한 남자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전 반신반의 저에게 그녀가 반했다고 오해를 해버렸습니다. 근데 조금 지나고 보니 그녀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에피소드는 앞으로 더해갈 4년 동안에 이야기로 알수 있으실 겁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