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에 명자꽃에 날아든 벌 한마리가 고이 잠들었답니다. 넘 포근해 보이죠... 사실 벌은 보통 2초 이상 꽃에 머물지 않더군요. 그 순간 핸폰으로 2센티미터까지 들이대 겨우 잡아냈습니다
둥지(lp-3000)
따스한 봄날에 명자꽃에 날아든 벌 한마리가 고이 잠들었답니다. 넘 포근해 보이죠... 사실 벌은 보통 2초 이상 꽃에 머물지 않더군요. 그 순간 핸폰으로 2센티미터까지 들이대 겨우 잡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