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 1/2 Weeks

허니허니2003.10.11
조회134

아주 오래전(음.. 그러니까 제가 고딩때Nine 1/2 Weeks )

본 영화임에도 그 영화를 보고 난 후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는 몇 안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대사가 상당히 절제되고 영화전반의 부연설명이

관객으로 하여금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머리 아픈(고딩때 그 당시)그런 영화였죠.

 

결혼을 하고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학부모라는 명칭을 갖고있는 지금까지도

미키루크의 우울하고 방황하는 이미지를

잊을수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