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Seoul Festival 에 가서 만난 꼬마아가씨 입니다. 빨간색으로 맞춰 입은듯한 옷과 아빠의 해 맑은 웃음이 보기 좋아서 부탁 드리고 한장 찍었습니다. 우리 꼬마 아가씨에게 이것저것 보여주고 싶은 볼거리도 많고 아빠는 즐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꼬마아가씨는 아빠 맘같지만은 않은가봐요. ^^ 머지않아 이 꼬마 아가씨도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알겠죠 ^^
힘겨운 아이 그리고 즐거운 아빠 (BGM : The Young Of Father)
Hi Seoul Festival 에 가서 만난 꼬마아가씨 입니다.
빨간색으로 맞춰 입은듯한 옷과 아빠의 해 맑은 웃음이 보기 좋아서
부탁 드리고 한장 찍었습니다.
우리 꼬마 아가씨에게 이것저것 보여주고 싶은 볼거리도 많고
아빠는 즐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꼬마아가씨는 아빠 맘같지만은 않은가봐요. ^^
머지않아 이 꼬마 아가씨도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알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