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동료들이랑 대천항에 놀러갔네요.. 간만에 바닷가를 가니깐 좋더군요 회도 먹고 대하도 먹고 할려고 부서원 9명이 뭉쳐서 놀러갔는데.. 항구에서 어시장이 있더라구요.. 3,3,5,5 짝지어.. 구경을 했거든요.. 여직원이 3명이라 셋이 몰려 다니면서 구경을 했지요. 한참 보다 보니.. 생선도 아닌것이..하여간 빨간하니.. 징그럽게 생긴 생선이 있데요 제가. 궁금해서 .. 물었더니..회사동생 P양이..생선제목을 알려주데요.. "저게 머야.. 어머.. 징그럽다.. 눈도 없어.. 저게 무슨 생선이야..변종인가부다 " "어머 언니.. 저거 저거 있짜나요.. 개불이에요.. 특이하죠 이름.." "어머..개불이 머야.. 웃기다.. 이름이 왜그래..??" "ㅋㅋ 안그래도.. 저 이름 때문에 저도 디게 웃긴적 있어요.." P양 왈 대학때.. 친구들이랑 어시장에 나왔다가 저 생선을 보고.. 서로 이상한 이름을 대면서 우겨대다가 흥분한 P양이 큰소리로.. 외쳤다는군요 "야.. 이씨 아니야. 저거 개불알 맞다니까능 ;" 자기도 모르게 나온말에 P양이 무척 당황했다고..... 원래 이름이 개불인데..자기가 당황한 나머지 사람들 많은데서..개불알이라고 외쳤다고 무쟈게 X 팔렸다고..하더군요.. 저하고 P양은 한참 낄낄 거리고 웃었죠.. 그런데.. 저희 얘기할때 한참 열심히 듣고 있던 L양 큰 고무대야에 담겨있떤.. 개불을 쳐다보면서 이렇게 외쳐대데요 ㅡㅡ;; "어머 언니 저기봐요.... 저기..... 개불알이 섰어요..징그럽죠??"" 저희는 당황했죠.. "야 이씨.. 개불이라니깐.. " "언니들이 아까 저거 개불알이라고 했짜나요 ㅠ.ㅠ" 커억 사오순이... L양 때미.. X팔려서 시장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도망 왔어요 바로 그 개불이라는 생선인지..물고기인지.. 사진이에요.. ^^ 여러분도 실수하지 마시라고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생선이름이... 개불 이라네요 ㅡㅡ;;
오늘 회사 동료들이랑 대천항에 놀러갔네요..
간만에 바닷가를 가니깐 좋더군요
회도 먹고 대하도 먹고 할려고 부서원 9명이 뭉쳐서 놀러갔는데..
항구에서 어시장이 있더라구요..
3,3,5,5 짝지어.. 구경을 했거든요..
여직원이 3명이라 셋이 몰려 다니면서 구경을 했지요.
한참 보다 보니.. 생선도 아닌것이..하여간 빨간하니.. 징그럽게 생긴 생선이 있데요
제가. 궁금해서 .. 물었더니..회사동생 P양이..생선제목을 알려주데요..
"저게 머야.. 어머.. 징그럽다.. 눈도 없어..
저게 무슨 생선이야..변종인가부다 "
"어머 언니.. 저거 저거 있짜나요.. 개불이에요.. 특이하죠 이름.."
"어머..개불이 머야.. 웃기다.. 이름이 왜그래..??"
"ㅋㅋ 안그래도.. 저 이름 때문에 저도 디게 웃긴적 있어요.."
P양 왈 대학때.. 친구들이랑 어시장에 나왔다가 저 생선을 보고.. 서로 이상한 이름을 대면서 우겨대다가 흥분한 P양이 큰소리로.. 외쳤다는군요 "야.. 이씨 아니야. 저거 개불알 맞다니까능
;"
자기도 모르게 나온말에 P양이 무척 당황했다고.....
원래 이름이 개불인데..자기가 당황한 나머지 사람들 많은데서..개불알이라고 외쳤다고 무쟈게 X 팔렸다고..하더군요..
저하고 P양은 한참 낄낄 거리고 웃었죠..
그런데.. 저희 얘기할때 한참 열심히 듣고 있던 L양 큰 고무대야에 담겨있떤.. 개불을 쳐다보면서 이렇게 외쳐대데요 ㅡㅡ;;
"어머 언니 저기봐요.... 저기..... 개불알이 섰어요..징그럽죠??""
"언니들이 아까 저거 개불알이라고 했짜나요 ㅠ.ㅠ"
커억
사오순이...
L양 때미.. X팔려서 시장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도망 왔어요
바로 그 개불이라는 생선인지..물고기인지..
사진이에요.. ^^ 여러분도 실수하지 마시라고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