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에겐 너무도 무거운 곰탱이~

mir0205200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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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에겐 너무도 무거운 곰탱이~

진짜 크죠... 백만원에서 만원빠지는 테디베어랍니다 하긴 제주도 테디박물관(?)엔 뤼비떵~옷입은 테디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더라구요 미르가 이거 사달라고...아니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로 받을거라구 하는데... 과연....? 아무튼 보드랍고 포근한 테디 품에서 낮잠이나 자면... 진짜루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