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랑

묵상200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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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사랑을 해 봤을 것입니다.

저는 여친이 있었는데 6개월전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몸이 아픈 관계로 여자와 헤어진 이유가 컸죠.

지금은 거의 완쾌 되었죠.

헤어지기전 3개월동안 전화연락만 하고 만나지는 않았죠

저는 여자를  믿었고 기다려 줄줄 알았죠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여친이 하루는 헤어지자고 폭탄선언을 하더군요.

저는 며칠후 만나러 직장에 갔죠

직장을 마친후 여자와 만나서 이야기해 봤지만 결과는 헤어지자는 말이더군요

여친과 만나게 된 것도 친구의 와이프소개로 만나게 되었고 여자가 먼저 접근했지요.

그래서 차츰차츰 사귀게 되고  정이 들었죠.

사귄지는 8개월정도구요.저는 난생 처음으로 여잘를 사귀어보고 사랑을 했지요.

하지만 여친은 아니었습니다.여친이 남자를 몇명 사귀었봤다고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저는 거기에 대해 조금은 고민했지만 다 이해하고  사귀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생각나고 보고 싶기도 하고 전화도 걸고 싶기도 하지만

여친의 행복을 위해 빌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두서없는 얘기 들어줘서 고맙습니다.

여성분의 의견과 남성분의 의견을 많이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