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의 심정이랍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사귄지 1000일이 지났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제가 사는방식과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나봅니다.. 저희는 너무 싸워서 백일이 돼기전부터 싸우기 시작했죠 .. 암튼 서로 맞질 않나봅니다... 제주위 에서는 헤어지라고 다들 그럽니다.. 솔직히 맘처럼 헤어지는게 쉽지않다는거 저도 압니다.. 저는 그사람의 말을 듣고 있으면 제가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무능력한 인간에 구제불능같습니다.. 때론 정신병자 같기도 하고요... 그사람이 저를 그사람의 틀에 맞출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여기서부터는 좀 자세한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구질구질 하더라도 읽어주세요.. 체팅을 해서 만난 사이인지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에게 엄청 잘해주었죠 백일이 돼기전까지는요... 그런데 전 솔직히 그사람에게 잘해주지도 신경써주지도 못했거든요..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요 그사람은 정말 친구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제게 잘해주었답니다. 알바를 하면 커피숍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끝나면 집에 데려다 주고 거의 매일 그러다 시피 했으니깐요 그리고 제가 다리아프다고 하면 업어주고 아프다고 하면 달려와 간호해주고요 그런데 이사람이 백일 다가오기 전부터 우리는 엄청싸우기 시작했답니다.. 별거 아닌거에 목숨걸듯이 말이죠 그사람은 제가 하는걸 모든걸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답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솔직히 돈도 마니 못벌지만요 옷을 잘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옷을 살려고 하면 이왕사는거 돈을 모아서 좋은거 하나를 사자는 주이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그런게 마음에 들지 않나봅니다.. 그냥 싼거 동네문 에서 사입어도 돼는데 그런걸 구지 백화점에서 사야돼냐 그런식이죠 제가 그렇다고 백화점에서 비싼걸 사는것도 아닙니다.. 암튼 아주 하찮은걸로 싸웁니다.. 저는 청소를 몰아서 하는성격이고 그사람은 청소를 하루하루 깔끔하게 하는성격이고요 그래서 제가 자취를 하는 집에 놀러를 오면 청소가 안돼있음 머라고 합니다.. 청소가 안돼있음 좋아하지 않을 사람없습니다.. 그치만 아직 같이 살지도 않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저를 닥달을 하지요 그리고 처음 사귈때는 귀엽고 이쁜여자 좋다고 그러더군요 옷입는것도 캐쥬얼식으로 입는여자가 좋다고요 그랬던 그가 요즘에는 바지가 옷에 착달라붙는 그런옷으로 입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가 허벅지가 좀 굵습니다.... 그럼 그걸 보구 저 허벅지좀 봐 이러고요 암튼 사람열받게 하는게 뭐있습니다... 제가 사실 살이 좀 쪘거든요 사귈때보다요 그사람은 제가 살이 쪘을때도 저에게 아주 심하게 말을 하곤했죠 자존심이 상할정도로 아주심하게요 그런말을 친구에게 해주면 친구는 뭐하러 그런말을 들으면서 까지 만나냐고 합니다.. 처음에 그렇게 너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살찌고 안이뻐 졌으니깐 싫다고 그러냐고 그럽니다... 그사람은 변한것 같습니다... 한달전쯤에 메신저로 저에게 제가하는 행동부터 말을 이해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전날까지 만나서 아주 잘놀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이런말을 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나랑은 결혼을 못할것 같고 자기가 나를 이해를못한다고 잘살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고요 그런데 제가 붙잡았습니다.. 사랑하니깐요.. 어제밤에 전화통화를 하다가 저에 대해서 하나씩 말을꺼내기 시작하면서 안좋은점부터 너는 결혼하는거에 대해서 계획같은거 세워볼려고 생각은 해봤냐 그리고 너는 뭘 계획하면 그걸 해낼려고 하는 추진력이 없다는둥 너를 보면 앞이 캄캄하다는둥 이런말듣고 기분만 나빠할너를 보면 또 한심해진다는둥 어제는 이런얘기들은 하더군요 자기는 나에게 뭘해보자고 제안도 해보구 하는데 너는 언제나 똑같은 식이라고요 그러면서 변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나의 이런모습을 사랑해줘 이런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이런게 하나둘씩 쌓여서 언제 내 뒤통수 칠지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날씬하고 이해해줄줄 알고 사려깊은 여자가 나타나면 흔들릴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그냥 가라고 했죠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 회사에 있는 여자들 이야기도 자주 하곤합니다... 변태같은여자와 한명은 착하고 마음이 넓은여자가 있다고 근데 변태같은여자는 날씬하고 돈을 악착같이 모으는 스타일이고요 많이 밝히는 여자고요 한명은 자기 스타일은 아닌데 일찍일찍 집에 들어가고 부모님한테 잘하고 마음이 넓고 착하고 이해심도 많은여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런이야기 들으면 기분좋을여자가 어디있습니까? 꼭 너는 뚱뚱하고 돈도 모을지도 모르고 자기 부모님한테 잘할것 같지도 않고 이해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애처럼 철딱서니도 없고 등등 저한테 매일 해오던 소리인데 저와 비교하는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구 생각좀 하고 살라고 그러고요 생각없이 사는사람 취급당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그사람은 제가 아무생각없이 그냥 막사는 사람처럼 보이나 봅니다.. 어젠 니가 이런식으로 계속이런면 뒤통수를 칠지 모르니 나한테 잘하고 행동잘해라 이런는것 같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할말도 없구요 그리고 그사람의 아버지를 집에서 한번 뵜었는데요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남자집에 오는거 부모님이 아무말 안하시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같은 뭐라고 할텐데 그러더군요 정말 왜 괜한 우리부모님까지 뭐라고 하시는지 괜히 서러운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리플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남자친구와 사귄지 1000일이 지났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제가 사는방식과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나봅니다..
저희는 너무 싸워서 백일이 돼기전부터 싸우기 시작했죠 ..
암튼 서로 맞질 않나봅니다... 제주위 에서는 헤어지라고 다들 그럽니다..
솔직히 맘처럼 헤어지는게 쉽지않다는거 저도 압니다..
저는 그사람의 말을 듣고 있으면 제가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무능력한 인간에
구제불능같습니다.. 때론 정신병자 같기도 하고요...
그사람이 저를 그사람의 틀에 맞출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여기서부터는 좀 자세한 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구질구질 하더라도 읽어주세요..
체팅을 해서 만난 사이인지 서로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에게 엄청 잘해주었죠 백일이 돼기전까지는요...
그런데 전 솔직히 그사람에게 잘해주지도 신경써주지도 못했거든요..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요 그사람은 정말 친구들이 부러워 할정도로 제게 잘해주었답니다.
알바를 하면 커피숍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끝나면 집에 데려다 주고 거의 매일 그러다 시피
했으니깐요 그리고 제가 다리아프다고 하면 업어주고 아프다고 하면 달려와 간호해주고요
그런데 이사람이 백일 다가오기 전부터 우리는 엄청싸우기 시작했답니다..
별거 아닌거에 목숨걸듯이 말이죠 그사람은 제가 하는걸 모든걸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답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솔직히 돈도 마니 못벌지만요 옷을 잘사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옷을 살려고
하면 이왕사는거 돈을 모아서 좋은거 하나를 사자는 주이거든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그런게 마음에
들지 않나봅니다.. 그냥 싼거 동네문 에서 사입어도 돼는데 그런걸 구지 백화점에서 사야돼냐
그런식이죠 제가 그렇다고 백화점에서 비싼걸 사는것도 아닙니다..
암튼 아주 하찮은걸로 싸웁니다.. 저는 청소를 몰아서 하는성격이고 그사람은 청소를 하루하루
깔끔하게 하는성격이고요 그래서 제가 자취를 하는 집에 놀러를 오면 청소가 안돼있음 머라고
합니다.. 청소가 안돼있음 좋아하지 않을 사람없습니다.. 그치만 아직 같이 살지도 않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저를 닥달을 하지요 그리고 처음 사귈때는 귀엽고 이쁜여자 좋다고 그러더군요
옷입는것도 캐쥬얼식으로 입는여자가 좋다고요 그랬던 그가 요즘에는 바지가 옷에 착달라붙는
그런옷으로 입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가 허벅지가 좀 굵습니다....
그럼 그걸 보구 저 허벅지좀 봐 이러고요 암튼 사람열받게 하는게 뭐있습니다...
제가 사실 살이 좀 쪘거든요 사귈때보다요 그사람은 제가 살이 쪘을때도 저에게 아주 심하게 말을
하곤했죠 자존심이 상할정도로 아주심하게요 그런말을 친구에게 해주면 친구는 뭐하러
그런말을 들으면서 까지 만나냐고 합니다.. 처음에 그렇게 너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살찌고 안이뻐 졌으니깐 싫다고 그러냐고 그럽니다...
그사람은 변한것 같습니다...
한달전쯤에 메신저로 저에게 제가하는 행동부터 말을 이해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전날까지 만나서 아주 잘놀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이런말을 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나랑은 결혼을 못할것 같고 자기가 나를 이해를못한다고 잘살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고요 그런데 제가 붙잡았습니다.. 사랑하니깐요..
어제밤에 전화통화를 하다가 저에 대해서 하나씩 말을꺼내기 시작하면서 안좋은점부터
너는 결혼하는거에 대해서 계획같은거 세워볼려고 생각은 해봤냐 그리고 너는 뭘 계획하면
그걸 해낼려고 하는 추진력이 없다는둥 너를 보면 앞이 캄캄하다는둥 이런말듣고 기분만
나빠할너를 보면 또 한심해진다는둥 어제는 이런얘기들은 하더군요
자기는 나에게 뭘해보자고 제안도 해보구 하는데 너는 언제나 똑같은 식이라고요
그러면서 변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나의 이런모습을 사랑해줘 이런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이런게 하나둘씩 쌓여서 언제 내 뒤통수 칠지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날씬하고 이해해줄줄 알고 사려깊은 여자가 나타나면 흔들릴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그냥 가라고 했죠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
회사에 있는 여자들 이야기도 자주 하곤합니다... 변태같은여자와 한명은 착하고 마음이 넓은여자가
있다고 근데 변태같은여자는 날씬하고 돈을 악착같이 모으는 스타일이고요 많이 밝히는 여자고요
한명은 자기 스타일은 아닌데 일찍일찍 집에 들어가고 부모님한테 잘하고 마음이 넓고 착하고 이해심도
많은여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런이야기 들으면 기분좋을여자가 어디있습니까?
꼭 너는 뚱뚱하고 돈도 모을지도 모르고 자기 부모님한테 잘할것 같지도 않고 이해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애처럼 철딱서니도 없고 등등 저한테 매일 해오던 소리인데 저와 비교하는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구 생각좀 하고 살라고 그러고요 생각없이 사는사람 취급당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그사람은 제가 아무생각없이 그냥 막사는 사람처럼 보이나 봅니다..
어젠 니가 이런식으로 계속이런면 뒤통수를 칠지 모르니 나한테 잘하고 행동잘해라
이런는것 같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할말도 없구요
그리고 그사람의 아버지를 집에서 한번 뵜었는데요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남자집에
오는거 부모님이 아무말 안하시냐고 그러더라구요 자기같은 뭐라고 할텐데 그러더군요
정말 왜 괜한 우리부모님까지 뭐라고 하시는지 괜히 서러운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리플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