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요.....어디 하소연 할 때가 업네요..울엄마 한텐 이제 더 이상 걱정끼쳐 드릴수가 업어요.가득이나 남동생 땜에 힘든데..... 저 결혼 잘못 했나봐요....저 12월 31일 예정일 받아 놓고 있거든요.. 힘들어요..몸도 고되고 맘도 아프고.... 이젠 남편이 무서워요..더 이상 눈치 보는 것도 힘들어요...첨부터 이건 아닌 거 같은데 하면서도결혼했어요....... 어제 내가 남편한테말실수를 했나봐요별걸도 아닌데 자기는 기분이 나봤는지 그랬더니"다음부터 그러면 나한테 맞을 줄 알라고"그렇게 애기하더라구요.. 그래서"무슨 말땜에 그러냐고" 그랬더니그냥 문 닫아 버리더라구요..... 별로 기분 나쁜 말도 아니였을텐데... 자기한테 거스리는 말이였나봐요.. 내가 울 남편보다 7살 어려서아마철업는 소릴 했나봐요 근데 그렇게 말하나요... 이젠 더 이상 눈치보는 것도 힘들어요... 이렇게 배부른 나한테 그런말 한다는 게.... 난 너무 힘들어서 당장 쓰러지겠는데그래도 들어줄 남편이 아니기에그냥 혼자 끙끙거리면서 참고 하루하루 보내는데 돈 못 벌면 구박할까봐울 남편은 돈 버는 여자 조아하거든요 이렇게 배 불러서회사 나온다고잠도 제대로 못자고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러는데 저 한달에 백육십정도 받거든요제 생각엔 많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안자 있으려니 손,, 발,,다리 퉁퉁 붓고일주일에 한두번은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서 깨거든요... 그래도 울 남편 내가 불쌍하지도 않나봐요............ 시엄마는 나 임신한 이후로 만두한번 사주면서좀 맛업게 생긴거지만 그래도사준 정성을 생각해서 먹었더니아주 불쌍하고 한심하다는 듯쳐다보길래눈물이 날려고 해 간신히 참았는데 그러면서도 누구한테 말한마디 못 했어요내 얼굴에 침밷는 거니깐.... 시엄마가 그랬어요자꾸 자지 말고 움직이라고회사 다니는데 잘 시간이 어디 있다고울 원래 집이랑 시댁이랑 전부 지방이라서반찬 하나 못 얻어 먹는데 가끔 집에 내려가면 엄마가과일이랑 사주긴 하지만... 그래서 어젠 집에 있기 실어 무작정 나와서집근처를 배회하다가 집에 가고자유로 달려서 파주까지 갔다가 집에 가고또 밤에 나와서 고수부지에 가서 있다가 왓어요 집에 있으려니 자꾸 누워서 울기만 해서 아마 아가가 날 닮아서 울보가 될거 같아요.... 나중에 아가가 왜 자길 낳았냐고나한테 따질 거 같아요... 결혼하고 4달동안 생활비 한푼 안 줘요다행히 제가 여유가 있으니그냥 제돈으로 왠만한 건 해결하죠...... 그래도 아파트관리비,, 가스,, 전기,,, 수도세는남편이 내더라구요 그 외엔 전부 각자 알아서전 아직 남편 월급이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월급 타서 모하는지도 몰라요... 아기땜에 병원 다녀도 아직 병원비십원 못 받아 봤거든요..............원래 그런건가요.. 여자가 돈 벌면임신해서 병원다녀도 병원비 십원 한푼 안 줘요...딱 두번 남편이랑 병원 같이 갔는데 울 남편 내가 병원비 내는 게 당연한가봐요..... 누가 주위에 애를 못나서 고생하는 부부 잇음애기 나서 주고 싶네요...애기도 여기선 행복하지 않을 거 같거든요.... 울 남편 여동생은 32살인데 아직 미혼에그냥 집에 있거든요..근데,,, 울 시부모는 내가 애땜에직장 그만둘까 봐 걱정이세요... 나 돈 못 벌어 아들 혼자 고생할까봐그러나봐요... 나 돈 있는데.... 물론 내가 돈 있다는 건울 남편 몰라요..지금 천백정도 있고엄마가 결혼준비하라고 준 돈 남은 거예요... 12월 지나면 울 엄마가 오천 줄테니깐그냥 집에서 애기나 키우래요...울 언니네는 가게한다고 칠천 줬었거든요...물론 남편한테는 말하지 말래요. 울 엄마는"둘째 사위는 업는 셈 치겠다고"제가 둘째딸이거든요....결혼하고 전화 한통을 안하니그런가봐요..... 결혼한지는 4달정도 원래 그런가.....잘 모르겠어요... 돈 한푼 안 주는 남편....나 직장 그만둘까봐 걱정하는 시부모배불러 힘들어 죽겠는데힘드냐고 한마디 안 물어보는 남편....... 난 맨날 매일 마다 과일 갂아서 울 남편 주고나도 먹고 하는데그 과일 전부 내가 번돈으로 사는 건데......반찬값 십만원만 줬음 좋겠다.... 울 남편은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거 같다하긴 결혼전부터 그랬으니깐..... 그래도 나한테 모 사달라고 조르긴 하지....직장 다니니깐당연히 돈 있는 걸 아니깐....지도 마니 벌면서..... 울지 말자고 하는데자꾸 눈물이 나
그냥.......
답답해서요.....
어디 하소연 할 때가 업네요..
울엄마 한텐 이제 더 이상 걱정끼쳐 드릴수가 업어요.
가득이나 남동생 땜에 힘든데.....
저 결혼 잘못 했나봐요....
저 12월 31일 예정일 받아 놓고
있거든요..
힘들어요..
몸도 고되고 맘도 아프고....
이젠 남편이 무서워요..
더 이상 눈치 보는 것도 힘들어요...
첨부터 이건 아닌 거 같은데 하면서도
결혼했어요.......
어제 내가 남편한테
말실수를 했나봐요
별걸도 아닌데 자기는 기분이 나봤는지
그랬더니
"다음부터 그러면 나한테 맞을 줄 알라고"
그렇게 애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말땜에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냥 문 닫아 버리더라구요.....
별로 기분 나쁜 말도 아니였을텐데...
자기한테 거스리는 말이였나봐요..
내가 울 남편보다 7살 어려서
아마
철업는 소릴 했나봐요
근데 그렇게 말하나요...
이젠 더 이상 눈치보는 것도 힘들어요...
이렇게 배부른 나한테 그런말 한다는 게....
난 너무 힘들어서 당장 쓰러지겠는데
그래도 들어줄 남편이 아니기에
그냥 혼자 끙끙거리면서
참고 하루하루 보내는데
돈 못 벌면 구박할까봐
울 남편은 돈 버는 여자 조아하거든요
이렇게 배 불러서
회사 나온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러는데
저 한달에 백육십정도 받거든요
제 생각엔 많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안자 있으려니 손,, 발,,다리 퉁퉁 붓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서 깨거든요...
그래도 울 남편 내가 불쌍하지도 않나봐요............
시엄마는 나 임신한 이후로 만두한번 사주면서
좀 맛업게 생긴거지만 그래도
사준 정성을 생각해서
먹었더니
아주 불쌍하고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길래
눈물이 날려고 해 간신히 참았는데
그러면서도 누구한테 말한마디 못 했어요
내 얼굴에 침밷는 거니깐....
시엄마가 그랬어요
자꾸 자지 말고 움직이라고
회사 다니는데 잘 시간이 어디 있다고
울 원래 집이랑 시댁이랑 전부 지방이라서
반찬 하나 못 얻어 먹는데
가끔 집에 내려가면 엄마가
과일이랑 사주긴 하지만...
그래서 어젠 집에 있기 실어 무작정 나와서
집근처를 배회하다가 집에 가고
자유로 달려서 파주까지 갔다가 집에 가고
또 밤에 나와서
고수부지에 가서 있다가 왓어요
집에 있으려니 자꾸 누워서 울기만 해서
아마 아가가 날 닮아서 울보가 될거 같아요....
나중에 아가가 왜 자길 낳았냐고
나한테 따질 거 같아요...
결혼하고 4달동안 생활비 한푼 안 줘요
다행히 제가 여유가 있으니
그냥 제돈으로 왠만한 건 해결하죠......
그래도 아파트관리비,, 가스,, 전기,,, 수도세는
남편이 내더라구요
그 외엔 전부 각자 알아서
전 아직 남편 월급이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
월급 타서 모하는지도 몰라요...
아기땜에 병원 다녀도 아직 병원비십원 못 받아 봤거든요..............
원래 그런건가요..
여자가 돈 벌면
임신해서 병원다녀도 병원비 십원 한푼 안 줘요...
딱 두번 남편이랑 병원 같이 갔는데
울 남편 내가 병원비 내는 게 당연한가봐요.....
누가 주위에 애를 못나서 고생하는 부부 잇음
애기 나서 주고 싶네요...
애기도 여기선 행복하지 않을 거 같거든요....
울 남편 여동생은 32살인데 아직 미혼에
그냥 집에 있거든요..
근데,,, 울 시부모는 내가 애땜에
직장 그만둘까 봐 걱정이세요...
나 돈 못 벌어 아들 혼자 고생할까봐
그러나봐요...
나 돈 있는데.... 물론 내가 돈 있다는 건
울 남편 몰라요..
지금 천백정도 있고
엄마가 결혼준비하라고 준 돈 남은 거예요...
12월 지나면 울 엄마가 오천 줄테니깐
그냥 집에서 애기나 키우래요...
울 언니네는 가게한다고 칠천 줬었거든요...
물론 남편한테는 말하지 말래요.
울 엄마는
"둘째 사위는 업는 셈 치겠다고"
제가 둘째딸이거든요....
결혼하고 전화 한통을 안하니
그런가봐요..... 결혼한지는 4달정도
원래 그런가.....
잘 모르겠어요...
돈 한푼 안 주는 남편....
나 직장 그만둘까봐 걱정하는 시부모
배불러 힘들어 죽겠는데
힘드냐고 한마디 안 물어보는 남편.......
난 맨날 매일 마다 과일 갂아서 울 남편 주고
나도 먹고 하는데
그 과일 전부 내가 번돈으로 사는 건데......
반찬값 십만원만 줬음 좋겠다....
울 남편은 나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거 같다
하긴 결혼전부터 그랬으니깐.....
그래도 나한테 모 사달라고 조르긴 하지....
직장 다니니깐
당연히 돈 있는 걸 아니깐....
지도 마니 벌면서.....
울지 말자고 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