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지문 上, 下 이 책을 보다면 저자인 그레이엄 핸콕 그 본인이 된 것 같은 1인칭적 시점을 느낄수 있고푹 빠지면 마치 한편의 신비로운 소설 책과도 같지만 그 책의 깊이는 실로 굉장 합니다. 저자는 뒷돈을 지불하면서 까지 출입 금지된 대피라미드의 최상부를 올라가서 그 비밀을 찾고 유럽의 오래된 박물관들을 찾으면서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현대 지도보다 더 정확한 지도들을 찾는등 정말 대단 합니다.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을 맞추듯이 전 세계의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들을 조사하고 탐험하고 또 발굴하는 등 실로 굉장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굳이 오파츠라는 물건에 관한 것만을 다루는 책은 아니지만 오히려 오파츠가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이유로 나왔고 제작 되었는지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와 그 밖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비밀로 되어 있는 것들까지 그리고 이 초고대 문명이 무엇때문에 붕괴되고 멸망 하였는가 까지 또한 그들이 현대에 물려준 유산들까지 과거에 치우친 것도 아닌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알려주기도 하는 책이죠. 않 읽어 보셨다면 꼭 읽어 보십시오. 또 그 외에도 포톤벨트와 히란야에너지에 관련된 책도 님께서 읽어 볼만 할 것 입니다.1
미스테리에 관심있는분이 읽으면 좋은책
신의 지문 上, 下
이 책을 보다면 저자인 그레이엄 핸콕 그 본인이 된 것 같은 1인칭적 시점을 느낄수 있고푹 빠지면 마치 한편의 신비로운 소설 책과도 같지만 그 책의 깊이는 실로 굉장 합니다.
저자는 뒷돈을 지불하면서 까지 출입 금지된 대피라미드의 최상부를 올라가서 그 비밀을 찾고 유럽의 오래된 박물관들을 찾으면서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현대 지도보다 더 정확한 지도들을 찾는등 정말 대단 합니다.
마치 흩어진 퍼즐 조각을 맞추듯이 전 세계의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들을 조사하고 탐험하고 또 발굴하는 등 실로 굉장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굳이 오파츠라는 물건에 관한 것만을 다루는 책은 아니지만
오히려 오파츠가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이유로 나왔고 제작 되었는지를 알수 있게 해줍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와 그 밖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비밀로 되어 있는 것들까지
그리고 이 초고대 문명이 무엇때문에 붕괴되고 멸망 하였는가 까지 또한 그들이 현대에 물려준 유산들까지 과거에 치우친 것도 아닌 과거를 통해서 미래를 알려주기도 하는 책이죠.
않 읽어 보셨다면 꼭 읽어 보십시오.
또 그 외에도 포톤벨트와 히란야에너지에 관련된 책도 님께서 읽어 볼만 할 것 입니다.